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이 사십넘어 키가 2센치나..

sara 조회수 : 3,913
작성일 : 2020-11-25 15:19:04
헬쓰한지 3개월..그나마 코로나로 다니다 말다했는데
하는동안은 정말 열심히 하긴 했어요
근데 오늘 키를 재니 2센치나 자랐어요
간호사한테 놀래서 다시 재보자고..
이럴수 있는거에요?
하..ㅜㅜ 자랑글아니고 싫어서 그래요
170이었는데 172 나왔어요..
IP : 180.67.xxx.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5 3:21 PM (119.64.xxx.182)

    저도 40대초반에 한참 운동할때 2센치 컸었어요. 지금은 운동 안하니 원래 키로 거의 돌아갔어요.
    자세 때문에 그런거 아녔을까 싶어요.

  • 2. ㅇㅇ
    '20.11.25 3:22 PM (106.102.xxx.74)

    필라테스나 요가를 해서 굽은 등이 펴지면 키가 약간 커질수 있어요
    출산 후 전신의 관절이 벌어진게 회복이 안 되어서, 애 낳고 키 컸다는 분들도 있고요

  • 3. 구부러진
    '20.11.25 3:22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허리 목 펴면 2센티는 금방요.

  • 4. ..
    '20.11.25 3:23 PM (49.169.xxx.133)

    3개월만에요?
    헬스장에서 뭘 했는지 밝히시오!
    축하합니데이.

  • 5. ㅁㅁ
    '20.11.25 3:30 PM (118.235.xxx.4) - 삭제된댓글

    ㅎㅎ우리 딸 나이 30가깝도록
    169.8이라고 우기며 버티다가
    서른넘어 171되버렸대요ㅠㅠ

  • 6. 나원참
    '20.11.25 3:30 PM (175.223.xxx.240)

    저는 오늘 2센티가 줄었더라구요
    54세 입니다만.
    어쨌든 축하드립니다

  • 7. 저도
    '20.11.25 3:32 PM (211.227.xxx.165)

    애둘낳고
    요가하곤 키 컸어요 ㅎㅎ

  • 8. 자세
    '20.11.25 3:35 PM (118.235.xxx.11)

    교정후 키커진거랑 비슷한거 같네요.
    아는 동생 172
    넘 커서 친구들이랑 눈높이 맞추느라ㅠ 늘구부정 교정하고 175
    나를 좀 주지ㅠ

  • 9.
    '20.11.25 3:45 PM (180.224.xxx.210)

    저도 올해 건강검진 하고 키가 1~2센티미터 더 크게 나와서 기계고장인가 보다 하고 말았는데요.
    전 조건이 달라진 게 하나도 없어서요.

    전 늘 자세가 바르기는 합니다.

  • 10. 참내
    '20.11.25 3:49 PM (59.9.xxx.233)

    운동이라곤 담 쌓았고 ㅠ
    건강검진 몇 년만에 했는데
    키가 2센치 줄었어요
    줄을 키가 어디 있다구
    엉엉

  • 11. ..
    '20.11.25 4:08 PM (14.52.xxx.69)

    저도 애낳고 165가 167 됐습니다.
    키작은 친구들이 불공평하다고 절규했었어요.

  • 12. 흠흠
    '20.11.25 4:51 PM (125.179.xxx.41)

    이게 진짜 웃긴건데요
    키작은분들은 나이들면서 더 키가 줄어들고
    70이상 크신분들은 더 커지는 경우가많더라구요ㅜㅠ
    그래서 서로 막 싫어함ㅜㅠㅠㅠ
    그 반대면 좋으련만요...

  • 13. 저도
    '20.11.25 5:07 PM (211.214.xxx.135)

    169.5아니면 170나왔었는데
    40넘어서 부터는 꼭170넘게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기계는 좀 크게 나오나 했네요.

  • 14. 저도
    '20.11.25 5:37 PM (223.33.xxx.152)

    컸어요 164.5정도 나왔는데 166정도로 큰 거 같아요
    원래 허리도 구부정 했는데 필라테스하고 병원에서 쟀는데 깜놀
    애도 안낳았으니 원인은 필라테스 뿐이네요
    저는 그냥 자세가 바로 잡혀서 그런듯 합니다

  • 15. ..
    '20.11.25 6:41 PM (223.39.xxx.190)

    걍 발바닥에 살이 찐걸로..ㅋㅋ

    제가 2년 동안 그랬답니다.
    장비탓인가 했는데
    무려 3곳의 다른 병원에서 모두 비슷한 결과로 받았어요.
    운동 안했구요..현재는 원상복귀.

  • 16. 뭘까요
    '20.11.25 10:28 PM (175.192.xxx.185)

    저도 얼마 전에 병원에서 쟀더니 1센티미터가 컸어요.
    제 나이 만 55세거든요.
    두군데서 쟀어요, 저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1904 잘생긴 아들 아들 19:11:14 46
1801903 윤후 노래 엄청 잘하네요 . 19:10:39 65
1801902 장인수기자 말한 증거가 14 ... 19:04:04 360
1801901 아래 반지 얘기가 나와서… 6 19:03:40 169
1801900 눈깔인식으로 남편돈 아내통장에 생활비30 19:01:36 216
1801899 프라다 리나일론백 지금 사면 1 .. 19:01:26 167
1801898 상대에게 들은 최악의 말이 뭐었여요? 2 ㅁㄷㅎ 19:00:51 223
1801897 7시 정준희,변영주의 문화정변 ㅡ "휴민트".. 같이봅시다 .. 18:55:13 108
1801896 주토피아2 디즈니플러스에 올라왔어요 3 ㅇㅇ 18:53:47 210
1801895 인생 산넘어 산이라고 1 ㅁㄴㅇㅁㅎㅈ.. 18:53:43 484
1801894 합숙맞선 커플 결혼하네요 1 민철진주 18:51:29 574
1801893 삼성,하이닉스 왜 갑자기 빠져요? 6 ... 18:47:58 1,482
1801892 된장찌개에 차돌넣고 처음 끓여봤는데요 4 ........ 18:47:29 593
1801891 독재 어디가 괜찮은가요? 재수 18:46:56 151
1801890 도서관에서 있었던 일 3 A 18:45:30 392
1801889 왕사남 CG 수정한다함 (스포일 수 있음) 3 ㅇㅇ 18:41:53 692
1801888 무명전설) 정미애 남편 출격. 2 18:39:48 498
1801887 오징어짬뽕이란 걸 시켰는데 2 짬뽕 18:38:02 510
1801886 장인수 사태로 반명이 확실해진 김어준 33 ㅇㅇ 18:36:35 765
1801885 대학 학생회비 4년치를 신입생때 한꺼번에 내나요? 18 ........ 18:18:56 1,108
1801884 엔비디아 맞수 AMD, 한국에 러브콜…리사 수 방한해 이재용과 .. 1 ㅇㅇ 18:18:28 671
1801883 맛소금 말고 어떤 소금 쓰세요? 8 바꾸자 18:17:09 684
1801882 Sting 팬분들 3 느림보토끼 18:15:07 375
1801881 쿠팡 안쓰니까 돈이 오히려 굳어요 6 ........ 18:08:09 799
1801880 몇년 만나온 모임, 빠지고싶은데 자주보는 사이에요 10 만남 18:06:17 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