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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직장 분위기 진짜 말이 아니네요

Q 조회수 : 24,986
작성일 : 2020-11-25 13:56:48

부동산이 워낙 올라가다보니

일은 대충하고 재테크 공부만.

직장에서도 고과 마음대로 줘라 모드.

다들 집값 오르니 한창 신경쓸 보직문제, 승진문제는

신경도 안쓰네요.

집값오르는거 보고 다들 직장생활에 현타온듯요.

집가진 사람이나 안가진사람이나..

IP : 118.130.xxx.61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25 2:00 PM (125.178.xxx.90) - 삭제된댓글

    맞아요
    사람들 의식구조를 바꿔놨어요
    일 열심히 하는 사람을 어리석은 사람으로 만들어놓음

    코로나급 파급이에요

  • 2. ..
    '20.11.25 2:00 PM (223.131.xxx.17)

    승진이 뭔 소용인가요. 부동산 투자 잘하면 끝인것을.. 근로의욕 저하에 근로소득은 4대보험 내는용, 대출 내는용 이상도 이하도 아니네요.이제..

  • 3. ㅇㅇㅇㅇ
    '20.11.25 2:01 PM (211.192.xxx.145)

    코로나로 수입 줄고 강제휴업, 강제퇴직 될 사람들보단 낫네요.
    정상 출퇴근 하면 월급은 나온다는 거니까

  • 4. 직장
    '20.11.25 2:02 PM (116.125.xxx.188)

    일안해도 월급주나보네요
    어디 회사인지 좋겠다

  • 5. ...ㅇ
    '20.11.25 2:03 PM (223.62.xxx.132)

    열심히 일하는 사람 바보 되었어요

  • 6. ...
    '20.11.25 2:03 PM (119.192.xxx.203) - 삭제된댓글

    어제 오늘 이런 글 좀 없다 했더니.

    출근하셨나 봐요

  • 7. nora
    '20.11.25 2:03 PM (211.46.xxx.165)

    산이 있으면 골도 있고... 오르면 떨어지기도 하고... 팔지 않으면 현금이 수중에 떨어지는것도 아니니 근로 소득도 소중하죠. 부동산 얘기도 많이 하지만 다들 열심히 살아요...

  • 8. ......
    '20.11.25 2:07 PM (14.6.xxx.48)

    남자 많은 커뮤니티에서 몇주 전에 올라왔던 이야기가
    이제 82로

  • 9. Qq
    '20.11.25 2:07 PM (118.130.xxx.61) - 삭제된댓글

    다른 곳도 이런지 모르겠네요.
    죽어라해서 승진해서 월100 더 받아봤자
    1년 천만원 정도인데 집은 1년에 몇억씩 오르니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 10. 또왔네요
    '20.11.25 2:12 PM (223.39.xxx.132)

    기승전 집값오르니ㅎㅎ

  • 11. ..
    '20.11.25 2:12 PM (1.231.xxx.156)

    재테크 이야기는 이명박 서울시장때부터 그랬죠.
    집으로 먹고사는 세상을 만든 거죠

  • 12. 부동산
    '20.11.25 2:20 PM (220.70.xxx.210)

    밖에 없으니 열심히 올리네요

  • 13. 123
    '20.11.25 2:25 PM (203.237.xxx.202) - 삭제된댓글

    대체 어느 직장이 그런가요??
    그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직장이 있나 싶어요.
    직장 안다니는 맘카페에서 작업하던 레파토리로
    여기서 통할거라 생각하지 마세요.

  • 14. 12345
    '20.11.25 2:26 PM (203.237.xxx.202)

    대체 어느 직장이 그런가요??
    그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모여있는 직장이 있나 싶어요.
    직장 안다니는 사람들이 주로 있는 카페에서 작업하던 레파토리 가져와서
    여기서 통할거라 생각하지 마세요.

  • 15. 허술하다다시써와
    '20.11.25 2:31 PM (175.223.xxx.37)

    ...

  • 16. 여기서
    '20.11.25 2:32 PM (223.62.xxx.190)

    말해봤자 이 사람들 이해 못해요
    집밖에도 잘 안나가고 인터넷으로 세상울 보거든요
    조선족이나 은둔형 외톨이들이니 신경쓰지 마세요
    기운내시구요

  • 17. 한숨만..
    '20.11.25 2:35 PM (110.70.xxx.103)

    친구들 지인들 심지어 형제 자매들도
    그나마 코로나로 거의 안 만나니까 이 정도지
    다 갈라졌어요.
    회사동료들은 더하구요.
    열심히 일한 거 다 소용없게 만들었어요
    앞날이 캄캄하네요..

  • 18. ㅁㅁㅁㅁ
    '20.11.25 2:45 PM (119.70.xxx.213)

    제 남편도 어제 그 얘기 하더라구요
    회사는 대출받기위해 다니는곳이 됐어요

  • 19. ..
    '20.11.25 2:46 PM (125.178.xxx.90) - 삭제된댓글

    아파트를 사둔 사람과 안 사둔 혹은 못사둔 사람 간의 격차가 이렇게 벌어져서 손쓸수 없게 됐는데
    여기는 아직도 이러네요
    그 사람들 앞날은 내 일 아니니 내 알바 아니고
    나는 사둔 집 올랐으니 찬양해야지 인가요,,

  • 20. ...
    '20.11.25 2:50 PM (223.62.xxx.242)

    이거 맞는 말인데요. 요새 직장에서 금기되는 분위기에요
    부동산 얘기. 이 사람이 집이 있나 없나 보고 얘기 시작해야함. 원래 대출은 4대보험하고 대출받기 위한 용이에요.
    그걸 몰랐다는게 더 문제...

  • 21. ..
    '20.11.25 2:57 PM (125.178.xxx.90) - 삭제된댓글

    원래 대출은 4대보험하고 대출받기 위한 용이에요.
    그걸 몰랐다는게 더 문제...

    와 윗님 너무나 현명하시네요
    원래 직장은 대출받기 위한 용이라는거죠? 그걸 모른게 더 문제고
    캬, 역쉬 이렇게 똑똑한 분이 지지해야 제대로 된 지지자죠
    최고!

  • 22. ㅇㅇ
    '20.11.25 3:00 PM (110.70.xxx.118)

    뭐하러 새벽에 일어나 애들 챙기고 머리도 못말리고 동동거리면 출근을 해야하나 회의감이 드는 요즘입니다 주위에 10년치 연봉이 아주 우습게 왔다갔다 하는데 쓸데없이 열심히 살았단 생각밖에 ㅠ

  • 23. 11
    '20.11.25 3:01 PM (14.36.xxx.246)

    이러니 부동산도 끝물이라는 얘기가 나오죠..
    사람들 삼삼오오 모였다하면 부동산 얘기만 주구장창 하던때가 2008~9년도였어요.

  • 24. ..
    '20.11.25 3:02 PM (116.88.xxx.163)

    그건 어느 나라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월급으론 생활은 갸능하지만 절대 부를 축적할 수는 없쟎아요....

  • 25. 작업하느라 애쓴다
    '20.11.25 3:07 PM (39.7.xxx.106)

    125.178.xxx.90 : 다른 사람인척하며 3회 댓글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시는 3명 또는 컴터바꿔 3회 댓글
    - 223.62.xxx.190
    - 223.62.xxx.132
    - 223.62.xxx.242

  • 26. 빼먹은 아이피
    '20.11.25 3:09 PM (39.7.xxx.106)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시는 2명 또는 컴터바꿔 2회 댓글
    110.70.xxx.103
    110.70.xxx.118

  • 27. 뭐래..
    '20.11.25 3:12 PM (125.178.xxx.90) - 삭제된댓글

    다른 사람인척 한적 없는데요
    전 82 십년 넘은 회원중 한명이고요
    부동산 비판하면 다 작업하는 걸로 보이다니 망상증이네요

  • 28. 참내
    '20.11.25 3:19 PM (220.116.xxx.35)

    대출 원리금 내는 직장에서 퇴출 당하면
    은행에 그집 내줘야 하는데 뭔 소리래요?
    어이없다.

  • 29. ㅇㅇ
    '20.11.25 3:24 PM (211.36.xxx.26) - 삭제된댓글

    원래 직장은 대출금 갚고 세금낼 돈 벌러 다니는거 아니었나요?
    요즘은 부동산 얘기 못해요. 사람들마다 사는 동네에 따라 격차가 너무 나서. 친한 동료들끼리만 수다떨어요.

  • 30. 0000
    '20.11.25 3:32 PM (116.33.xxx.68)

    어디사는지 물어보면 집값이 대강 나오니까 말안해요
    괜히구설수 오르고
    샘나서 뒷담화할까봐요
    오픈해도 될만한 지인들에게만 말해요

  • 31. ㅇㅇ
    '20.11.25 3:49 PM (175.223.xxx.41)

    뭔 아이피 타령
    대깨문들은 무슥해서 통피도 모르나요?
    아이피 조작하려면 고정 아이피를 바꿔 쓰지 뭐하러 통피를 바꿔요.
    통피는 위치 바꾸면 이리저리 바뀌던데
    통신사에게 적폐라고 따지든지요.

  • 32. ..
    '20.11.25 4:10 PM (125.178.xxx.90) - 삭제된댓글

    아 정말 작업하느라애쓴다나
    대깨문 운운하는거나 둘 다 똑같음
    내 댓글 다 지움
    내 글까지 똑같은 수준 될까봐

  • 33. 이제껏
    '20.11.25 4:19 PM (125.184.xxx.67)

    배 아픈 거모르고 살았는데 앉은 자리에서 친구가 10억 버는 거 보고
    충격 먹었어요.
    이제라도 정신차려야죠, 다들 그런 단계인듯

  • 34. ㅇㅇ
    '20.11.25 4:20 PM (175.223.xxx.41)

    남의 아이피나 복제하며 음모론 피는 모지리는 대깨문 소리 들어 싸요.
    정상적이어야 정상 대접을 해주죠

  • 35. ㅉㅉㅉ
    '20.11.25 4:45 PM (125.191.xxx.148)

    대깨들 수준 알만함.
    점찍이
    아이피 추적

    그래놓고 창피한줄도 모름.

  • 36. ...
    '20.11.25 7:37 PM (223.62.xxx.35)

    대깨들이 현실직시하면 정신이 온전하겠나요
    신앙의 영역인게 이해는 갑니다
    나만 벼락거지됐는데 정신 붙들고 있기 힘들겠죠

  • 37. ㅁㅁ
    '20.11.25 9:38 PM (58.230.xxx.204)

    펌글이네요. 똑같은 글 다른 곳에서 봤어요.

  • 38. 뭐야
    '20.11.25 9:59 PM (220.79.xxx.102)

    말이 되는 소리좀해요..오글거리고 어찌나 작위적인지.

  • 39. ...
    '20.11.25 10:16 PM (222.235.xxx.163) - 삭제된댓글

    집값오른것들은 세금타령 아닌것들은 계속 부러움에 남탓
    남들처럼 투자를 잘하던가 하긴 또 돈벌면 세금타령하겠지
    으휴

  • 40. ㅇㅇ
    '20.11.25 10:24 PM (125.135.xxx.126)

    대깨문 호텔 거지 등등 못보셨어요?
    ㅎㅎ 호텔에서 조식비 청소비로 돈 다나가지만
    정의로운 문대통령 보유국이라며 자랑하는 깨문이글...
    정말.. 딱... 대깨문 스러워서 너무 서글프더군요

    여기서도 현실 부정하고
    다른데서 봤던 글이니, 작위적이니, 어떤 직장이니 하쟎아요
    이미 그렇게 된 지가 오랜데, 많은 이들이 생각하고 있는바인데 말이죠....

  • 41. 에혀
    '20.11.25 10:49 PM (211.231.xxx.126)

    내집 있는 사람도
    애들 크면서 평수좀 넓혀가야 되는데
    갭이 너무 커져 버려
    몇년 벼르던게
    박살났어요

  • 42.
    '20.11.25 11:26 PM (97.70.xxx.21)

    무주택자인데 집도 없으니 열심히 일해서 회서서 잘되라고 해야겠네요.안그래도 강남에 집있는분 일 너무 대충한다고 돈많아서 그런가?하긴 하더라구요;;;

  • 43. ㅇㅇ
    '20.11.25 11:28 PM (118.235.xxx.35)

    윗님, 그 회사에서 잘되어 봤자 집값 못쫒아가고
    죽어라 일만하니 한숨만 깊어지는 거랍니다.

  • 44.
    '20.11.25 11:34 PM (97.70.xxx.21)

    그런다고 이제와 시간을 돌릴수도 없고 어쩌겠어요...
    회사에서라도 잘되서 오래다녀야죠.ㅜ

  • 45. ㅡㅡ
    '20.11.26 1:08 AM (175.194.xxx.34)

    그..렇..죠..

  • 46. ㅇㅇ
    '20.11.26 2:15 AM (211.193.xxx.69)

    님도 대충대충 일하고
    업무시간에 재테크 공부도 하고 그러세요
    상사가 뭐라하면 전 승진에는 관심도 없어요~~~ 하면서요
    원래 시류에 편승하면서 살아야 편안하게 살아지더라구요

  • 47. 대깨닭
    '20.11.26 3:01 AM (183.99.xxx.114)

    .

  • 48. 전업주부 까던
    '20.11.26 4:06 AM (66.115.xxx.71) - 삭제된댓글

    사람들은 여기 없겠죠?
    직장은 자아실현 위해 가던 곳 아니던가요?
    일하는 보람 찾던 사람들?

  • 49. 개소리 작작
    '20.11.26 5:23 AM (223.39.xxx.146)

    어느 사무실 이길래 ㅋ
    우리 회사는 그런사람 없던데
    일 안하는데 돈주는 그런데 어디심?

  • 50. 여기 대깨문
    '20.11.26 5:45 AM (118.33.xxx.178) - 삭제된댓글

    없어요
    죄다 조선족 알바들 이에요
    항상 상주하고 앉아서 정부 비판하는 뉘앙스가 조금 이라도 있으면 득달같이 달려와서 입막읍 해요
    본인들이 주로 식당 요양병원 공사현장에서 일하느라 일반회사 분위기를 모르니까 저런 뜬구름 잡는 얘기나 하고 진짜 현실을 몰라요
    여기 조선족 알바들이 대한민국 국민 조롱하고 입막읍 하면서 여기서 나가라 마라 완장질 한지 오래됐어요
    본인들이 일당독재하는 공산주의 치하에서 자라서 정부를 비판한다는 것을 용납하지 못해요
    지금 대깨문으로 위장하고 있는 조선족 알바들 행태보면 날때부터 공산주의 국가에서 자란 사람만 할 수 있는 사고를 해요
    이 나라에서 정상적인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은 저렇게 덮어놓고 무조건 정부 찬양하고 조금이라도 비판하는 사람 입막음 하려고 하지 못해요
    민주주의의 근본이 무엇인지 아예 모르고 배우지를 못하니까 저럴 수 밖에 없는 거에요

  • 51. 여기 대깨문
    '20.11.26 5:47 AM (118.33.xxx.178) - 삭제된댓글

    없어요
    죄다 조선족 알바들 이에요
    항상 상주하고 앉아서 정부 비판하는 뉘앙스가 조금 이라도 있으면 득달같이 달려와서 입막음 해요
    본인들이 주로 식당 요양병원 공사현장 같은 데서 같은 동포들 끼리만 일하느라 일반회사 분위기를 모르니까 저런 뜬구름 잡는 얘기나 하고 진짜 현실을 몰라요
    여기 조선족 알바들이 대한민국 국민 조롱하고 입막음 하면서 여기서 나가라 마라 완장질 한지 오래됐어요
    본인들이 일당독재하는 공산주의 치하에서 자라서 정부를 비판한다는 것을 용납하지 못해요
    지금 대깨문으로 위장하고 있는 조선족 알바들 행태보면 날때부터 공산주의 국가에서 자란 사람만 할 수 있는 사고를 해요
    이 나라에서 정상적인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은 저렇게 덮어놓고 무조건 정부 찬양하고 조금이라도 비판하는 사람 입막음 하려고 하지 못해요
    민주주의의 근본이 무엇인지 아예 모르고 배우지를 못하니까 저럴 수 밖에 없는 거에요

  • 52. 여기 대깨문
    '20.11.26 5:48 AM (118.33.xxx.178)

    없어요
    죄다 조선족 알바들 이에요
    항상 상주하고 앉아서 정부 비판하는 뉘앙스가 조금 이라도 있으면 득달같이 달려와서 입막음 해요
    본인들이 주로 식당 요양병원 공사현장 같은 데서 같은 동포들 끼리만 일하느라 일반회사 분위기를 모르니까 저런 뜬구름 잡는 얘기나 하고 진짜 현실을 몰라요
    여기 소수의 조선족 알바들이 장악하고 대한민국 국민 조롱하고 입막음 하면서 여기서 나가라 마라 완장질 한지 오래됐어요
    본인들이 일당독재하는 공산주의 치하에서 자라서 정부를 비판한다는 것을 용납하지 못해요
    지금 대깨문으로 위장하고 있는 조선족 알바들 행태보면 날때부터 공산주의 국가에서 자란 사람만 할 수 있는 사고를 해요
    이 나라에서 정상적인 고등교육을 받은 사람은 저렇게 덮어놓고 무조건 정부 찬양하고 조금이라도 비판하는 사람 입막음 하려고 하지 못해요
    민주주의의 근본이 무엇인지 아예 모르고 배우지를 못하니까 저럴 수 밖에 없는 거에요

  • 53. 이것아
    '20.11.26 6:52 AM (211.207.xxx.218) - 삭제된댓글

    얘!얘!
    티나
    많이나

  • 54. 조선족 알바니까
    '20.11.26 7:08 AM (118.33.xxx.178)

    대한민국 국민과 정상적인 대화 토론을 할 수 없죠
    그러니까 윗분 처럼 다짜고짜 얘! 얘! 거리는 거에요.
    점 찍을 줄 밖에 모르거나 반말로 조롱 ㅋㅋ 거리며 비웃기 밖에 할 줄 모르죠 문장에 알맹이가 하나도 없어요
    이 나라에서 정규교육을 받은 국민이 아닙니다

  • 55. ....
    '20.11.26 7:26 AM (122.37.xxx.36) - 삭제된댓글

    정부가 무능한 탔도 있지만 우리나라 국민성이 원래 그런것 같아요.
    냄비 ....
    남이 어떻다더라 하면 그거로 몰려들어올인...

    치킨집이 잘되더라싶으면 너도 나도 치킨집 피자가 잘된다 싶으면 한집건너 피자집 하나씩....

    영혼들은 새털처럼 가볍고 귀는 종잇장처럼 얇죠.
    남에게 관심은 더럽게 많고 시기심도 많아서 남이 좀 잘되보인다 싶으면 나도 똑 같이 되야지 그렇지 못하면 어떻게든 깔아 뭉게야하는 .....
    되지도 않는 환상만들어서 너도 나도 그 환상 쫓느라 ㅈㄹㅂㄱ들 하고 있죠.
    우리나라 모든 국민들이게 서울 강남땅에 새아파트 한칸씩 쥐어주기 전에는 집값투정 안끝나요.
    오랫만에 경부고속도로 타보니까 아파트 징그럽게 많이 지었더만요.
    다 소용없고 강남비싼 아파트위에다 더 높고 높게 지어야해요.
    몇백층이 되더라도 ....그래서 온국민을 강남브랜드아파트에 ...그러면 또 왜 누구는 좋은층이고 나는 그렇지 못하다고 ㅈㄹㅈㄹ.........하겠죠.

  • 56. 일 열심히
    '20.11.26 7:28 AM (219.251.xxx.213)

    하면 뭐해요..자기사업 아님 다.필요 없음

  • 57. 이러다
    '20.11.26 8:14 AM (175.208.xxx.235)

    대출 버거워서 집 던지는 사람들 나오는 시기도 옵니다. 불과 7,8년전 얘기예요.
    근로 소득 우습게 아는 사람들 결국 후회해요.
    부동산 같은 자본소득도 중요하지만 근로소득이 기본입니다.
    다들 리스크 관리 하세요

  • 58. 허탈
    '20.11.26 8:19 AM (39.7.xxx.212)

    일 열심히 하면 뭐해요.
    그돈 언제 모아서
    집사나..허탈한거죠ㅠ

  • 59. 아아
    '20.11.26 9:30 AM (39.7.xxx.202)

    하면 뭐해요..자기사업 아님 다.필요 없음
    222222

  • 60. ㅎㅎㅎ
    '20.11.26 11:11 AM (211.246.xxx.235)

    둘다 중요합니다!!!!!!!!

  • 61. .....
    '20.11.26 1:14 PM (125.128.xxx.12)

    대깨들 집도 없고 직장도 없는 거 티네네. 하긴 거지집단이라 부동산 걱정할일이 없겠지

  • 62. ...
    '20.11.26 1:19 PM (121.157.xxx.114)

    소득대비 비싸도 너무 비싸요~~ 결국 거품이라는건데
    이럴때 막차타는 사람들이 가장 큰 피해를 보겠지요
    서브프라임때보다 더 심각하게 터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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