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 여행간다 할때는 손가락질 하고 욕하더니
자기가 가는건 일 있어 가는거라 괜찮고
사람들 식당에 바글바글 이해 안간다고 하면서
자기가 간데는 조용해서 괜찮다고 하고
남들 콘서트니 공연 보러 간다고 뭐라 뭐라 하더니
자기는 자기가 가고 싶어서가 아니라
부모님이(또는 배우자, 연인) 원을 하셔서
어쩔수 없이 가는거라 괜찮고
요즘 그런 사람들 많더라고요.
다들 나름의 이유가 다 있죠.
남 손가락질 하지말고 핑계도 대지말고
그냥 각자 알아서 조심합시다.
코로나 내로남불
...... 조회수 : 1,099
작성일 : 2020-11-24 17:44:24
IP : 223.39.xxx.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20.11.24 5:47 PM (223.62.xxx.154)그니까요 며칠 전에도 유치원선생님이 키카 갔다고 죽일 듯이 욕하는거 봤죠? 자기들은 어린이집에 애 맡기면서 ㅋㅋㅋㅋㅋ
그리고 교회 욕도 그만 좀 했음 좋겠어요
아니 욕 할거면 민노총이랑 박ㅇㅇ 장례식장도 욕하던가
선택적 전염병도 아니고 이거원..2. ..
'20.11.24 5:53 PM (223.62.xxx.141)223.62은 속보이네
개독욕 그만 하라니
요새도 계속 교회 확진자 수두룩인데
민노총 확진자 나왔나요
언제적 시장 장례식까지 물고 오나
그 장례식때 마스크 쓰고 거리 유지해서
확진자 안나왔는데3. ...
'20.11.24 6:05 PM (211.250.xxx.45)첫댓 박복의 법칙...
맞나요
저도 엄청 봤어요
나는 피치못할 사정이있어서 식당가야하고 피치못해서 모임가고
남이하면 욕을욕을..4. 모르죠
'20.11.24 6:17 PM (175.120.xxx.219)신경곤두세우며
지금 조심하는 수험생 가정들도
수능끝나면 고생했다고
고3자녀 데리고 여행 무지 떠날지도요....
식당, 백화점 미어터질지도 모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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