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자다가 깨서 나랑 눈 마주칠뻔 하니까 후다닥
눈 감고 자는척 하더라구요
뭐죠 ㅠㅠㅠㅠ
남편이 자다가 깨서 나랑 눈 마주칠뻔 하니까 후다닥
눈 감고 자는척 하더라구요
뭐죠 ㅠㅠㅠㅠ
무셔~~~
그때 물어보시지.
왜~~~~~~
물어보시지ㅋㅋ
혹시 남편분 주변이나 신상에 무슨 일이 있는건 아니죠?
저희 남편이 병원에서 뭔 검사 하고 오더니 결과도 나오기전에 검사하고온날 저러더라니깐요.. 사람 겁나게 ...
전 병원간것도 모르고, 직장 그만두려고 저러나 하고 약간 걱정했었어요.
근데 검사결과 노말이니 다시 룰루랄라로 변신....
무슨 고민 있으신거 아닐까요~
평소 두분 사이가 어떠신지가 중요할거 같아요.
제 남편 같으면 그냥 이유없이도 쳐다보는 사람이라서 ㅎㅎ
무슨 고민 있으신거 아닐까요 222
신기하지 않나요.
아주 가끔 은연중에 빤히 보게될때 있어요.
베개를 슬쩍 집어서...
이걸 죽여 말어....
남편 코골때 제가 바라보며 하는 생각인데 ㅜㅜㅜㅜㅜ
그냥 남편 뚫어져라 보는데요 가끔
코골아서?
하..상대방 자는데 빤히 쳐다보는 거..
그거 찐사랑인데...
좋으시겠어요!!! ㅋㅋ
벼게를 슬쩍집어서 댓글님
빵터지게하시네요
지하철서 저 웃음주체못하고있어요
배꼽이 옆칸까지 달아났네
나이가?
나이에 따라 이유가 다를 수 있어서~~
여행 갔다와서 보면
제가 자는 사진을 꼭 찍어놨어요
왜 그럴까요
윗님은 좀 무섭 ㄷㄷㄷ
무셔...
평소 관계가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
코 골거나 가스 배출하는 소리에 깬 거 아닐지?
이 사람도 늙는구나 측은지심?
무서운 겁니다.
잘생긴 남편 잘때 가끔 쳐다봐요. 입다물고 있을때가 더 사랑스러워서 ㅜㅜ
저 코 골다 깨니 옆에서 빤히 보고 있더라고요.
그걸 또 녹음까지 해 놨던데
저보고 어이가 없어서 그랬대요.
지도 골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