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콩국 먹고 싶어지네요...
1. 콩국
'20.11.23 6:06 PM (175.119.xxx.29)https://theqoo.net/index.php?mid=hot&page=5&document_srl=1719777842
2. 00
'20.11.23 6:11 PM (112.150.xxx.159)아 추억돋는 음식이네요.
너무 먹고 싶네요. 서울에는 파는 데 없지요? ㅜㅜ3. 대구사람
'20.11.23 6:15 PM (121.182.xxx.73)원글님 말씀하신 곳에 있어요.
옛날맛이죠.4. 원글
'20.11.23 6:16 PM (175.119.xxx.29)이맘때면 꼭 생각나요. ㅋ
5. ....
'20.11.23 6:45 PM (125.128.xxx.123)중국인 입맛
6. 네
'20.11.23 7:02 PM (223.33.xxx.120)요즘도 있어요
겨울이면 땡기는 음식7. 와우
'20.11.23 7:09 PM (182.215.xxx.15)이 음식 처음 보네요.
8. 맛있어
'20.11.23 7:16 PM (223.62.xxx.230)보여요. 고소할것 같아요.
9. 추억
'20.11.23 8:20 PM (27.35.xxx.114)어릴때는 맛나게 먹었는데 커서 먹으니까
저 튀김에서 쩐내가 너무나서 못먹겠어요.
그래서 집에서 콩국만 따뜻하게 후루룩.
찹쌀반죽 구워서 넣기도하고.
중국인입맛이라기보단 다양한 경험의 맛10. ㆍㆍ
'20.11.23 8:25 PM (39.7.xxx.10)중국애들 아침에 먹는 그 콩국에 튀긴 빵 얘기라니..ㅎㅎ
출장 갔을 때도 냄새 비려서 안먹었는 데.11. 비린건
'20.11.23 8:28 PM (223.62.xxx.224)생선이지 콩이 비려봣자죠.
12. ㄹㄹㄹ
'20.11.23 8:56 PM (110.70.xxx.241)원래 중국 음식이었군요
먹을 거 없을 때야 신기해서 먹어 봤겠지만 굳이 이상한 거 찾아 먹을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13. ..
'20.11.23 9:02 PM (58.239.xxx.3)부산역 건너편 예전 화교거리에 있는 중국집에서 파는걸 몇번 먹었는데 아직도 있는지..
14. 굳이
'20.11.23 9:36 PM (223.33.xxx.149)이상한거라고 하기엔 꽤 맛있어 보여요.
15. 나나
'20.11.23 10:58 PM (182.226.xxx.224)갱상도 딸이고 대만에 친구 엄청 많은 사람이라 대만 수도 없이 다녀왔어요
한국도 콩 삶아 갈아 마시고 국수말아먹는 콩국물이 있고 대만에도 콩국물이 있지만 전 저게 중국유래라는 느낌이 전혀 안 들던데
우리 콩국은 좀 진하죠
또우장은 멀게요
각각의 매력이 있죠16. 엊그제
'20.11.24 12:45 AM (58.232.xxx.191)허영만 백반기행에서
지역은 어디였는지 잊었는데 그것만 파는 식당이 있더라구요.
메뉴가 세가지
따뜻한 콩물에 흑임자가루 견과류 참기름
찹쌀도넛 튀긴거 썰어 넣어먹는......
중국 노상에서 백종원씨가 먹던거랑 비슷했어요.
우리게 더 걸죽했던거같았어요.
그거 보고 남편보고 우리도 해먹자했었어요.
여름에도 콩국수 집에서 잘 해먹는 집이라서 차고 뜨거운것만 바뀐.......따뜻해서 좋아 보이더라구요.17. 또우장
'20.11.24 1:20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이네요.
죽제조기로 집에서 만들어먹을수 있어요.
아침에 먹으면 따뜻하고 든든해요.18. 또우장
'20.11.24 1:23 A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이네요. 우리말로 두유인거고
죽제조기로 집에서 만들어먹는데 물 양으로 농도 조절해요.
아침에 먹으면 따뜻하고 든든해요.19. 또우장
'20.11.24 1:24 AM (39.117.xxx.106)이네요. 우리말로 두유인거고
죽제조기로 집에서 만들어먹는데 물 양으로 농도 조절해요.
아침에 먹으면 따뜻하고 든든해요.
찹쌀도넛 파는 가게들 요즘 많던데 사다 넣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