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부터 한약다이어트를 시작해서 지금도 진행중이고요
한약이 나쁘다는건 알고있지만 시작이라도 빨리 하고 급한불 끄는 심정으로 마지못해 먹고있어요
원래 3달견적이었는데 한달만 먹기로 하고 지금 남은 한약과 식단 소량의 운동으로 병행하고 있다가 여기서 밥물유행따라서 저도 동참하고
있어요 그래서 일어나서 공복에 8~9시쯤 간단히 씹을거리 (에너지바 반개나 고구마, 삶은계란) 먹고 12시쯤 점심먹고 2시에 물마시고 다시 4시
나 5시쯤 물과 한약을 같이 먹고 있어요 저녁은 다이어트라 거르고요
근데 약먹기 전에 물몇모금 먹고 한약마시니 확실히 싫은느낌이 있더라고요 (어떤날은 소름끼침)
원래도 한약먹기 아주 싫어했는데 밥물하다보니 약이 더 맛없게 느껴진다고 할까요...ㅠㅠ
암튼 , 질문은 다여트중인데
1.아침공복에 식사약간 - 2시간후물(생략할때도있음)- 점심 - 2시간후물- 또 2시간후 10시전까지 물
이렇게 저녁을 물로 때워도 되는지요?
다여트중이라 밥물해서 살이 좀 빠진건지 애매하네요 아직 10킬로 감량이 더 남았거든요 ㅠ
2. 밥먹고 2시간후에 물마시면 거의 매번 전에먹은 메뉴들이 트림으로 올라오는데 이건 맞는 현상인가요? 아님 소화가 안되는건가요?ㅠ
컨디션은 좋아졌고 무엇보다도 제가 식도염이 있었는데 식사시간에 물을 멀리하니 식후 식곤증 없어진것이 신기합니다
혹시 이글 보시면 밥물원조님 아니라도 경험있으신분들 환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