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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쌈했는데 고기가 너무 퍽퍽해요, 구제할 방법 없을까요?

00 조회수 : 1,875
작성일 : 2020-11-23 14:10:46
다릿살로 했는데 기름기가 적어서 너무 퍽퍽하고 맛이 없어요ㅜㅜ
어제 저녁으로 먹다먹다 남겼는데   
구제하고 싶은데 머 방법 없을까요?
튀김옷 묻혀서 전처럼 구워보는건 어떨까요?
아님 다른 방법 있을까요?
아이디어 좀 주세요ㅜㅜ
IP : 119.193.xxx.1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순이엄마
    '20.11.23 2:13 PM (222.102.xxx.110)

    제육볶음. 양념맛으로라도 먹는건 어떨런지

  • 2. ..
    '20.11.23 2:18 PM (1.231.xxx.156)

    저라면
    기름 넣고 구워 먹을 듯.

  • 3. ..
    '20.11.23 2:21 PM (125.132.xxx.225)

    동파육은 어떠세요~
    또는 데리야끼 소스 넣고 졸여서 드셔보세요~
    얇게 편으로 썰어 물 좀 붓고 양념 넣어 약불에 자작자작..일부러 수육 남겨서 담날 해 먹는데 얘들은 더 좋아해요.

  • 4. ....
    '20.11.23 2:26 PM (180.65.xxx.116)

    단짠 양념에 조려보세요 청양고추 넣어도 되고 마지막에 채썬 대파 듬뿍요

  • 5. 삶은계속된다
    '20.11.23 2:32 PM (122.38.xxx.110)

    간장 설탕 생강채 물 넣고 끓이다 자박해지면 돼지고기 넣고 조려주세요,

  • 6. 00
    '20.11.23 2:54 PM (119.193.xxx.144)

    아이디어 감사합니다!!꼭 해볼게요

  • 7. 000
    '20.11.23 2:55 PM (59.4.xxx.231)

    다릿살도 뒷다리살인가봐요
    앞다리살은 그래도 맛이괜찮거든요
    간단하게 김치랑 같이 볶으셔도 괜찮을듯요
    김치볶음에 수육남은걸 넣은 식으로요

  • 8. ...
    '20.11.23 4:20 PM (133.200.xxx.0)

    퍽퍽살은 가늘게 채쳐서 월남쌈 해먹거나 가늘게 썬 야채랑 살짝 볶아먹어요.
    가뜩이나 퍽퍽한데 불에 더이상 가열안해서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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