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으로 먹다먹다 남겼는데
구제하고 싶은데 머 방법 없을까요?
튀김옷 묻혀서 전처럼 구워보는건 어떨까요?
아님 다른 방법 있을까요?
아이디어 좀 주세요ㅜㅜ
제육볶음. 양념맛으로라도 먹는건 어떨런지
저라면
기름 넣고 구워 먹을 듯.
동파육은 어떠세요~
또는 데리야끼 소스 넣고 졸여서 드셔보세요~
얇게 편으로 썰어 물 좀 붓고 양념 넣어 약불에 자작자작..일부러 수육 남겨서 담날 해 먹는데 얘들은 더 좋아해요.
단짠 양념에 조려보세요 청양고추 넣어도 되고 마지막에 채썬 대파 듬뿍요
간장 설탕 생강채 물 넣고 끓이다 자박해지면 돼지고기 넣고 조려주세요,
아이디어 감사합니다!!꼭 해볼게요
다릿살도 뒷다리살인가봐요
앞다리살은 그래도 맛이괜찮거든요
간단하게 김치랑 같이 볶으셔도 괜찮을듯요
김치볶음에 수육남은걸 넣은 식으로요
퍽퍽살은 가늘게 채쳐서 월남쌈 해먹거나 가늘게 썬 야채랑 살짝 볶아먹어요.
가뜩이나 퍽퍽한데 불에 더이상 가열안해서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