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른 사람 재산이 얼마인지 어떻게 아는거에요?

100억대 조회수 : 3,701
작성일 : 2020-11-23 11:19:37
82에서 지인이 재산이 얼마인데...
이런 글을 많이 보는데요
사람들이 자기 재산에 대해 저렇게 구체적으로 이야기를 하나요?
저는 저희 부모님 재산도 잘모르거든요
부모로부터 받을 유산이 얼마 있다라는 글도 있던데 부모님이
자식한테 미리 이야기를 해주시는건가요?
관심을 가지면 이야기를 듣다보면 대충 알게 되는건가요?


IP : 61.74.xxx.17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0.11.23 11:21 AM (49.172.xxx.92)

    본인이 하는 이야기 듣고 있으면 견적나오죠

    근데 말안하시는분들은 남들이 몰라요

  • 2. 가만
    '20.11.23 11:21 AM (211.184.xxx.190) - 삭제된댓글

    많이 친한 사람들은 자연스레 알게 되던데요.
    주변지인들이 주로 자랑이 아니라 빚, 교육비 때문에
    고민 나누다 보면 서로 알더라구요

  • 3. 저도
    '20.11.23 11:21 AM (182.216.xxx.172)

    저도 궁금해요
    우리 전재산이 얼마인지
    자식에게도 오픈 안하는데
    어떻게 타인이 아는건지
    이상하더라구요

  • 4. ㅎㅎ
    '20.11.23 11:23 AM (112.165.xxx.120)

    전재산이라기보다...
    대화하다보면 최소얼마이상이다 싶긴해요
    근데 지인재산이 어떻다~ 라고 하는 분들보면 좀 부풀려서 말하는 경우도 많아요

  • 5. ...
    '20.11.23 11:23 A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49님 말씀처럼요 ..본인이 이야기 하는경우도 있구요 ..

  • 6. ...
    '20.11.23 11:25 A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윗님들처럼 대화하보면 이야기 나오는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

  • 7. .....
    '20.11.23 11:26 AM (221.157.xxx.127)

    친구들 소소히 다 얘기하더라구요 시댁서 얼마받았네 집값이 얼마 대출있고없고..저한테 상의하는 친구도 있음 지금현재 자산 얼만데 이집을살까 저집을살까

  • 8. ...
    '20.11.23 11:26 AM (222.236.xxx.7)

    윗님들처럼 대화하보면 이야기 나오는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 근데 부모님 재산은 부모님이 아예 입을 다물시고 사세요 .??? 저희는 저희 아버지 부동산이면 예금까지 다 알아요 ....저희 아버지가 자식들한테 그런류의 이야기 대놓고 하는 스타일이라서요

  • 9. 등기부
    '20.11.23 11:34 AM (60.50.xxx.187)

    등기부등본 떼보는 집 많아요 ㅎㅎ
    징그러움

  • 10. 놀란건
    '20.11.23 11:37 AM (125.139.xxx.194)

    재산이
    30억
    100억
    수입이 월2천
    월 5천

    82수준에 놀랐어요

  • 11. ...
    '20.11.23 11:42 AM (222.236.xxx.7) - 삭제된댓글

    근데 82쿡 수준이 아니라 수입 월 2천이면 재산 몇십억은.. 윗님 오프라인에서도 주변에 있는 사람 있을수도 있는데요 ..???

  • 12. ..
    '20.11.23 11:44 AM (222.236.xxx.7)

    근데 82쿡 수준이 아니라 수입 월 2천이에 재산 몇십억은.. 윗님 오프라인에서도 주변에 있는 사람 있을수도 있는데요 ..??? 돈잘버는사람들은 정말 잘 버시더라구요 ...

  • 13. 수십년 함께한
    '20.11.23 11:44 AM (220.78.xxx.47)

    시가 형제들,친구들 집하고 영업장 밖에 몰라요.
    친정언니도 같이 투자했으니 그 부분 아는거고.
    도대체 어떻게들 아는지 나도 궁금.
    자기 입으로 말하는거야 알겠지만.
    근데 그런거 말하게 되나요?

  • 14. ............
    '20.11.23 12:02 PM (175.118.xxx.200)

    가족 말고 타인들은 본인이 자랑삼아 말하니까 알지요.
    말 안하면 남들이 어떻게 알겠어요.ㅠㅠ
    모임에서도 한사람이 말하기 시작하면 나머지도 줄줄이 자랑하고.

  • 15. ㅁㅁㅁㅁ
    '20.11.23 12:03 PM (119.70.xxx.213)

    자산은 대충 알아도 빚은 잘 모르지않나요

  • 16. ㅎㅎㅎ
    '20.11.23 12:19 PM (121.152.xxx.127)

    다 본인뇌피셜이에요
    저도 지인한테 절대 진실은 말 안해요
    있는집도 없다가 없는집도 있다가 ㅎㅎㅎ

  • 17. 흠흠
    '20.11.23 1:18 PM (125.176.xxx.33)

    전 우리집 자산도 몰라요
    남편이 사업하니 속속들이 알기 힘들더군요

  • 18. ....
    '20.11.23 7:39 PM (118.43.xxx.211) - 삭제된댓글

    친정 부모님 재산과 남동생 재산은 잘 모릅니다
    친정부모님 재산을 남동생과 올케는 아주 잘알아요
    친정부모님도 남동생부부도 저한테는 비밀입니다
    하지만 친구들과 지인들 재산은 대충 짐작은 합니다
    시댁에서 친정에서 얼마 받았다 자랑도 하고
    집값 오른것도 자랑하고 노후대책 된것도 자랑하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0660 정청래 당 대표 패싱에 대한 청와대의 답변 5 ..... 10:45:32 110
1800659 고등학생 엄마는 몇시에 일어나나요?? 1 ㅇㅇ 10:45:02 86
1800658 세월이 이렇게 되다니 ㅠㅠ 가수들 보면서 2 ㅇㅇ 10:41:07 392
1800657 노모가 대상포진으로 힘들어하세요 1 지인의노모 10:39:56 206
1800656 시속 10㎞ 미만 ‘스치듯 충돌’···전치 2주 주장에 법원 “.. 3 ㅇㅇ 10:36:34 406
1800655 제가 주식으로 하락장에서 돈 버는 방법 알려드려요 12 미안합니다 10:36:19 978
1800654 주식 없는데도 심장 쫄깃 6 저는 10:32:59 459
1800653 원두커피 필터? 사려는데요 3 라떼조아 10:30:35 129
1800652 하이닉스에 발 담갔어요 2 삼전사랑 10:27:26 754
1800651 레몬 좀 싸게 살데 없을까요? 2 에고 10:27:10 163
1800650 레버리지/인버스의 무서움 5 ㅇㅇ 10:19:22 889
1800649 어제 매수한 사람이 위너네요. 24 .. 10:13:57 2,249
1800648 커뮤니티에서 연애 결혼상담 하면 안되는 이유.. 2 ㅇㅇㅇ 10:12:14 377
1800647 주식 투자 조장한다고 대통령 욕하는 자들 19 미국은 10:09:35 624
1800646 배꼽 빠지는 국민의힘 집회 ㅋㅋ 8 잘들헌다 10:07:12 1,168
1800645 주식... 25 펑리수 10:03:08 2,095
1800644 "갑작스러운 개혁" 조희대의 반발... 지금이.. 2 너네는195.. 09:59:46 611
1800643 쿠르드족 이란 지상전 개시 13 ㅇㅇ 09:59:38 1,091
1800642 하나님 믿는 분들 3 09:58:04 387
1800641 82 주식글 보니 나는 주식 안해도 4 ... 09:57:46 1,351
1800640 조성모 레전드 무대네요. 젊고 귀여웠구나 5 .. 09:56:29 554
1800639 파킨슨병 진단도 pet ct를 찍나요? 9 .. 09:51:57 446
1800638 고대근처 단기체류 4 결정 09:50:50 332
1800637 어제 오늘 주식시장 실화 8 몸에좋은마늘.. 09:50:39 2,276
1800636 어제 나솔 9 ... . .. 09:46:43 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