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무지개 라이브가(게스트) 장윤주편이었네요
지금보다 더 협소한곳에서 노홍철/데프콘 둘이서 초대손님 모셔서
코멘터리하는 형태로 지금처럼 길지 않구요
현 멤버 2~3명 일상 섞어 짧게 편집한거 보여줘요
게스트 현관앞 윌슨두고 띵똥 벨 누르면 나와서 인형안고 들어가
일상 시작하는 흐름이구요
역시는 역시.. 장윤주씨 솔직하고 털털..연신 화면속 자신보고 예쁘다 연발ㅋㅋ
어머님도 키도 크시고 연세 70에 자전거도 타시는데
윤주포함 딸들 결혼 걱정하시네요
엄마 당신도 막내딸 시집 못갈까 걱정인데 정작 본인은 쿨하네요
그러거나 말거나 다들 자신을 귀여워하고 좋아한다고 (이건 엄마도 인정)
결코 기죽지 않는게 사랑스럽고 예뻐요
김민준 양요섭 전현무를 거쳐 김도균씨편도 재미나요
마스크안한 일상도 새삼스레 그립고
이게 벌써 7년전이네요~
나혼산 암모나이트급 회차 찾아보고 있어요
... 조회수 : 1,120
작성일 : 2020-11-22 19:31:12
IP : 222.112.xxx.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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