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지구 수명이 30년 남았을지도 모르는 이 순간
맛있는거 먹고 가족들끼리 서로 오순도순 지인들과 미움 없이
순간 만을 사는게 행복이네요
네이버에 냉동난자 증가 됐다는 기사 보니 진짜 아무 의미 없다 이소리 저절로 나오네요
진짜 지구 수명이 30년 남았을지도 모르는 이 순간
맛있는거 먹고 가족들끼리 서로 오순도순 지인들과 미움 없이
순간 만을 사는게 행복이네요
네이버에 냉동난자 증가 됐다는 기사 보니 진짜 아무 의미 없다 이소리 저절로 나오네요
현재에서 미래로 점프가 아니라
점차로 힘든 과정을 다 거치며 겪어야
한다는게 무서워요.
예전에 기후학자가 울먹이는 유튜브영상 본적 있었는데 그때가 몇년전인지 이미 돌릴수도 없고 진짜 그 과정을 거친다는게 혹독한거죠
저도 기후위기땜에 내남은생은 20-30년 안팎이라고 생각하고 살아요.나머지 인생계획도 그거에따라 대략 짜여져있고요
그러게요
올해 이쯤에 첫눈이 한번 오거나 할때인데.
제 생일때라서 제가 잘 기억하거든요
그런데..반짝 추위 하루정도 하더니 다시 따뜻해지네요.
저번에,.어느 방송 들으니 지구 빙하가 한번에 녹아버리면 우리나라 7M는 잠긴다네요..
우린 그렇다치고
울애들이 걱정이네요...
어떻게든 살아질까요?
이미 맑고 깨끗한 공기보다 황사에 익숙한 아이들
코로나세대라는 네임이 붙는 아이들..ㅜㅜ
다큐 어떤건가요?
링크 할수 있나요. 저도 보고 싶네요.
태풍 때문에 다 죽지 싶어요. 지금도 일본쪽은 영상 보면 코란도급 suv가 뒤집어지고 대교가 날라갈 지경인데 앞으로 지구기온 상승으로 증발되는 해수량이 많아져 저기압이 훨씬 크게 발달한다고. 올라간건 내려와야하니. 태풍 수십차례 올거고 한번 오고 난 뒤엔 시설이고 뭐고 다 파괴되겠죠. 점점 목성같이 몇천년간 태풍부는 행성 되겠죠.
근데 태양의 흑점주기?라나 뭐라나 소빙하기가 온다는 말도 있더라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