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같이 일해요
주말이 더 바쁜 직종인데
저 생일이라고 천천히 나오람서
남편 먼저 출근했어요
그래봤자 딱 한시간 늦게 나왔는데
그 사이에 오픈준비한답시고 큰 사고를
쳐놨네요 ㅜㅜ
안그래도 할일 많은 날이구만
그거 뒷처리하느라고 혼이 빠질 지경.
내 생일이 잘못했다....꾹 참고 있는데
생일선물이라고 간장게장을 내놓네요 ㅎㅎ
제 최애 메뉴거든요ㅋ
발라먹는거 질색이라 혼자서는 있어도 안먹는데
게딱지 다 분리해서 살만 다 파내고 쪽 짜서 그릇에
모아놨더라구요
오늘 사고쳐 놓은거 용서하노라 했더니
또 잘난척 시작 으긍.....
오늘 생일인데
웬수 조회수 : 859
작성일 : 2020-11-22 12:47:39
IP : 112.169.xxx.18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머머
'20.11.22 12:50 PM (49.170.xxx.93)저도 오늘 생일이예요!
1122 숫자가 쉬워서 비번으로 절대 못쓰는 생일날짜
우리 서로 축하합시다ㅋㅋㅋㅋ2. 힛
'20.11.22 1:01 PM (112.169.xxx.189)축하합니다 댓글님^^
생일선물 뭐받으셨어요?ㅋㅋ3. 축합니다~
'20.11.22 1:04 PM (220.120.xxx.70)사고는 치셨지만 사랑이 넘치는 분이시네요^^
두 분 다정하게 맛난 점심 드세요~
저도 간장게장 애저하는베 회가 동하네요 ㅎㅎ4. 1122
'20.11.22 1:38 PM (121.141.xxx.138)우와! 저도 생일이에요~~^^ 1122 하나하나둘둘
오늘생일이신 원글님과 첫댓글님도 생일축하드려요~~5. 윗님^^
'20.11.22 1:41 PM (112.169.xxx.189)생일축하합니다~^^자축해요 우리 ㅋ
6. 여러분!!
'20.11.22 1:54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생일 축하해요^^ 맛있는거 드세요. 원글님은 위로하려 했더니 반전이. 자랑 돌려까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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