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꼭. 주차하려고 기다리면 안비켜줄까요?
사람다 타길래 뒤에서 기다렸는데 꿈쩍도 안함.
그래서 지나가서 조금앞에 주차하는중에
빼네요
이런경험 다들 엄청 많으시죠?ㅋㅋ
1. 맞아요~
'20.11.22 12:26 PM (121.157.xxx.203)사람 심뽀가 못 됐어요...
전 빨리 빼 줄려고 하는데...2. 익명이니
'20.11.22 12:30 PM (112.145.xxx.133)그러겠지요 본성이 그렇죠
3. 며칠 전에
'20.11.22 12:31 PM (175.122.xxx.249)짐 다 싣고
운전석에 타길래
기다렸는데
안 나가더군요. 기다리다가 기다리다가 겨우 다른 곳 찾아서 주차하는 중에 나가더라고요.
아오~ 저같으면 차를 빼서 뭔가 네비를 조작하든가 하는데요.4. ...
'20.11.22 12:31 PM (117.111.xxx.250) - 삭제된댓글사람이 다 안탄걸수 있죠. 다음행선지를 네비로 찍느라 늦어질수도 있고 어떤 사정이 있는지 그걸 어찌아나요
잠깐 기다려보다가 안빠지면 사정이 있나보다 하고 다른자리를 찾아가야지 앞에서 버티는 사람들도 이해불가요.5. 설마요
'20.11.22 12:31 PM (14.52.xxx.225)어디 전화하고 확인하고 뭐 그러느라 그랬겠죠.
다 타고 저 사람 여기 주차 못하게 늦게 가라? 그런 사람이 어딨어요.6. ...
'20.11.22 12:32 PM (117.111.xxx.250)사람이 다 안탄걸수 있죠. 다음행선지를 네비로 찍느라 늦어질수도 있고 급한 전화를 하는걸수도 있고 어떤 사정이 있는지 그걸 어찌아나요
잠깐 기다려보다가 안빠지면 사정이 있나보다 하고 다른자리를 찾아가야지 앞에서 버티는 사람들도 이해불가요7. 어제
'20.11.22 12:33 PM (1.241.xxx.7)저도 경험했어요ㆍㅋㅋ
아파트 주차장 출입구 쪽에 좋은 자리 하나가 있는데 마침 차에 타서 시동 켜더니만 나갈 생각을 않하더라고요ㆍ한 참 기다리다 다른곳에 주차하고 나오니까 그제서야 쌩 출발~ 남 살되는 꼴은 아주 사소한 것도 싫은가봐요ㆍ ㅎㅎ8. 저도
'20.11.22 12:34 PM (58.231.xxx.192)그런적 있었는데 지금 당장 뺄려고 하는게 아닌데 들어올려고 하면 저도 안빼요
네비도 찍고 준비 다 하고 빼야지 그분 때문에 나가서 네비 찍고 할수 없잖아요9. ..
'20.11.22 12:36 PM (116.41.xxx.30)왜 일부러 지체해서 안비켜 주는거라고 생각하세요?
제 차는 내비가 좀 늦게 켜져요.
저도 왠만하면 빨리 빼주고 싶은데 네비 켜고 목적지 입력을 해야 되니까 늦어져요.
또 가방을 챙긴다든지 이런저런 볼 일이 남아 있을 수도 있잖아요. 님이 지나가고 뒷사람이 대면 될텐데요.
일부러 안비켜 주는것도 나쁘지만 이렇게만 생각하는 사람도 똑같아요.10. 어머
'20.11.22 12:37 PM (59.10.xxx.135)그걸 일부러 그런다고 생각하는 게 이상하네요.
저도 출발하기 전 유튜브에서 듣고 싶은 거 틀고 이것저것 정리하고 출발해요.
원글님 생각이 이상하네요.11. ..
'20.11.22 12:39 PM (112.152.xxx.35)전 네비가 늦게 켜져도 기다리는 사람 있으면 자리는 일단 비워주고 입력하는데;;; 혼잡한 주차장이라면요.
저도 여러번 원글같은 상황 겪은적이 있는데 그 여러번의 상황이 다 일행이 안탔다거나 그런건 아닐거에요.
심보가 그런 사람들이 꽤 있더라구요.12. ***
'20.11.22 12:43 PM (223.38.xxx.51)일부러 안 빼주는 사람이나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나 도긴개긴.
흐름 방해 않고 지나가면 뒷사람이 주차하면 될걸...
다음엔 내가 뒷사람이 될 수도 있는거고.
차 안에 사정을 다 아는것도 아닐텐데.13. .....
'20.11.22 12:48 PM (182.211.xxx.105)이기적이시네요.
네비찍고 전화하고 그러겠죠.
꼭 빨리 비켜줘야 되나요?
빨리 빼주면 좋겠다 생각하지만 일부러 라고는 생각안해요.14. 엥
'20.11.22 12:48 PM (1.233.xxx.24)한번도 일부러 늦게 빼준다고 생각안했는데..걍 그사람이 지금 출발안하나보다 하고 했는데..
15. ...
'20.11.22 12:51 PM (182.211.xxx.17)물론 바로 나갈 상황이면 바로 나가는데요.
아이들 안전벨트 메라고도 해야하고 네비찍기나 주소 검색 그런거 하고 있는데 빨리 나가라고 레이져눈빛 쏘면 좀 재촉당하는거 같아 기분이 나빠서 특별히 서두르지는 않아요. 나가는 거는 나가는 사람 마음이죠.16. ㅎㅎ
'20.11.22 12:51 PM (220.120.xxx.70)전 얼른 빼줘요.
안 빼주는 차 경험했지만
그 차도 내 차가 지나가면 안전하게 빼려고 그러나보다 하죠.17. 정말
'20.11.22 12:52 PM (61.98.xxx.139)원글님 경험에 동감 100만개요.
차가 많아 주차 못하고 뺑뺑 돌기만 할때 저는
얼른 주차하시라고 시동 걸자마자 빼는데,
세월아 네월아 안비켜주고 안에서 뭘하는지
정말 답답한 분들 있죠..
다른사람에게 어디서나 피해 안주려 하는 분들도 많으시지만
자기중심적인 사람들도 왜그렇게 많은지ㅠㅠ
주차자리가 없어서 기다리던 말던, 복잡하던 말던 다른 사람들은 눈에 안보이고, 다른사람 입장은 생각 못하는 분들 있죠..18. 음
'20.11.22 12:53 PM (59.10.xxx.135)안 빼면 사정이 있는 거니 그냥 지나쳐서 다른 자리 찾으세요.
지나친 자리는 뒤에 오는 누군가가 주차하겠죠.19. 아닌듯
'20.11.22 12:55 PM (58.234.xxx.21)그럴리가요
내가 줄발 해야하는데 심술 부리느라 괜히 지체한다구요?
말도 안돼요 그래서 남는게 뭔가요
네비를 키거나 어디를 갈건지 의논한다거나
뭔가 할 일이 있는거겠죠
전 오히려 누가 기다리고 있으면 맘이 급해서 서둘러서 나가게 되더라구요20. ㅇㅇ
'20.11.22 12:59 PM (59.15.xxx.230) - 삭제된댓글다들 행동이 재빠른것도 아닌데
마치 푸드코트에서 밥 덜 먹었는데 다 먹어간다고
옆에서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기다리는 사람들 같네요
차에서 일이 있으니 안가는거겠죠
본인 마음이 급하니 본인 관점에서
보니까 삐딱하게 보는거잖아요21. 저도
'20.11.22 12:59 PM (59.8.xxx.220)먼저 빼주고 다른데 가서 네비도 켜고 가방정리도 해요
자기 볼일 다 보고 남이야 기다리던말던 내 일이 우선이라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그게 맞는것도 틀린것도 아니겠죠
평소 배려하는 성격이라 주차 문제에서도 모르는 사람일지라도 기다리지 않게 해드려요
제가 하는 일들이 다 운좋게 잘 되는것들이 항상 배려하는 마음이 복으로 돌아오는거라 저는 믿어요
반찬가게를 가도 3팩 만원짜리 바코드 찍어주며 하나를 꼭 더 얹어주시고,,암튼 저는 배려하는 맘이 돌고도는거라 생각하며 삽니다
아님 어때요22. ..
'20.11.22 1:01 PM (39.125.xxx.117)저희 차도 네비켜는게 한참 좀 걸려요. 그거 찍고 나가야되니 그런거 아닐까요. 설마 일부러 그러는 사람이 어딨나요. 원글 마음이 좀 꼬이신듯...
23. ...
'20.11.22 1:06 PM (211.48.xxx.252) - 삭제된댓글역지사지라고 원글이가 일부러 차를 안빼줄때가 있으니 남들도 그런다고 생각하는거 아닌가요?
빨리 차를 빼주면 좋은거지 안빼준다고 일부러 그런다고 생각해본적 없네요.24. 음
'20.11.22 1:07 PM (121.157.xxx.30)저도 바로 안뺍니다.
앉아서 핸펀도 보고 한숨 돌리고 나가요25. ..
'20.11.22 1:07 PM (112.152.xxx.35)지금 여기 없을뿐이지 심술 부리는 사람 있어요ㅎㅎ
전 본적있어요ㅎㅎ
옆자리에서.26. **
'20.11.22 1:10 PM (116.41.xxx.30)먼저 빼주고 다른데 가서 네비켜고 가방 정리하는게
배려심많은 행동인가요?
괜히 어설픈데 정차해서 네비켜고 가방정리하는것 보다
안전한 주차구역에서 볼일 보고 빼는게 낫습니다.
그럼 뒷차가 대면 되는거고요.
원글 같은 생각이 더 나빠요.
차 안에 사정도 모르면서 당연히 일부러 안 빼준다고 생각하는게 더 이기적이에요. 애초에 빈자리도 아니고 왜꼭 님이 거기 주차 해야되는데요?27. ㅡㅡ
'20.11.22 1:11 PM (116.37.xxx.94)아.저는 바로빼는 사람이라 이런글을 쓴거죠?
28. .....
'20.11.22 1:13 PM (223.38.xxx.134)저도 바로바로 빼는 사람이지만 원글님처럼 생각하는 사람이 더 나빠 보여요.
29. .....
'20.11.22 1:13 PM (221.157.xxx.127)운전석 타면 바로 빼야하는건거 출발준비가 되야 빼죠 .
30. 저는
'20.11.22 1:14 PM (219.254.xxx.239) - 삭제된댓글코슷코처럼 주차 힘든곳에서 기다리는 차 있으면 일단 빼고
앞으로 좀 나가서 차 조작해요.
사람들이 다 내맘같지 않으니 그려려니해요.31. ㅡㅡ
'20.11.22 1:15 PM (116.37.xxx.94)네네 그러네요 내맘같지 않음
32. ..
'20.11.22 1:16 PM (112.152.xxx.34)일부러 안빼줄까요. 안빼줘서 얻을게 뭐가 있나요.
마트에서 장보고 물건 싣는데
깜박이 켜고 기다리는 차 있으면 넘 급해져서
챙길거 못챙기니 수신호로 지금 안나간다 해요.
저희 차는 네비가 켜질려면 오래 걸리는데다
주로 제가 가는 곳은
차가 많고 공간이 충분하지 않아서
빼고 마땅히 세울곳도 없어요.33. 타자마자
'20.11.22 1:16 PM (118.221.xxx.115)출발하지않고 티맵켜서 검색하고 설정하고
선글라스끼고 가방놓고 애들 뒷좌석 챙깁니다.
설마 심술때문에 본인시간을 낭비할까요.
성질급하고 삐뚤게 그리 생각하는게 더 신기하네요34. ..
'20.11.22 1:18 PM (175.117.xxx.158)시동걸고 네비찾고 안정찾고 출발아닌가요
준비도 안됐는데 나가겠지 하고 눈치주는게 더진상같은데 다른자리 찾아야죠35. ᆢ
'20.11.22 1:19 PM (1.225.xxx.223)저는 성질이 급해서 일단 비켜주려고 빼고 운전하면서 내비찍고 음악켜고
하는데요
사실 그게 위험하고 안좋은거 같아요
다 해놓고 출발하는게 안전하긴 할거예요36. ..
'20.11.22 1:21 PM (116.88.xxx.163)사정상 전화도 해야 할 수 있고 손세정제도 닦아여 하고 네비도 켜야 햐고 문자 대답도 해야 하니 바로 출발 못할 수 있죠 전 기댜리는 사람 있으면 바로 빼 주는 편이지만 그렇다고 악의적으로 안 빼주는 거다 생각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37. 뒤에 주차하려고
'20.11.22 1:22 PM (59.8.xxx.220)사람이 기다리고 있는거잖아요
바로 빼주고 다른데서 네비켜고 가방 정리하는게 배려심 잇는 행동 아님 뭔가요?
바로 빼주고 주차된 차들 앞에서 네비켜도 되지요
물론 차안에서 볼일 다 보고 뺀다고 배려심 없는 행동이라고는 안하지요
법원에 볼일 보러 갔다 금방 차 뺄거처럼 살짝 차가 앞으로 나오길래 그 자리에 주차하려고 깜빡이 켜서 기다리는데 안나오더라구요
운전자가 앞만 쳐다보고 가만히 있길래 누구 기다리나 보다..하고 조금 기다리다 그 차 건너편에 마침 차가 빠지길래 거기로 주차하려고 했더니 그제서야 움직여요
그 운전자가 왜 그랬는지 가끔 궁금할때가 있어요
아무것도 안하고 사람 기다리는것도 아니었는데, 내가 주차하겠다고 깜빡이도 켰는데 왜 뺄듯이 움찔거리다 그냥 있었을까, 왜 다른데 주차할 자리가 생기니 그때서야 차를 뺐을까..
그 사람 사정도 있었겠지만 평상시에도 남 사정 안중에도 없이 살거같은 느낌은 들죠
가족이면 일일이 부딪힐거 같고
다 그렇다는건 아니고 기억에 남는 경험이라 적어봤어요38. ..
'20.11.22 1:22 PM (223.38.xxx.134)하다하다 별걸 다신경쓰게 만드네요.
늦게 출발하는 차보다 빠리 나가라고 대기하는 원그님 같은 경우가 더 나쁜데요.
지나가면 다른 차가 댈텐데요
흐름에 따르세요. 방해하지 마시고요39. ㅡㅡ
'20.11.22 1:23 PM (116.37.xxx.94)네네 차 타고 사정이 많군요
알겠습니다
왜꼭 다른곳에 주차하는중에 차를 빼나 궁금했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40. ...
'20.11.22 1:31 PM (45.64.xxx.116)저동 원글님에 동감. 기다리고 있으니 서둘러 빼주시는 분 있어서 무척 감사해서 저도 그럴려구 해요.
41. ...
'20.11.22 1:33 PM (182.222.xxx.179)전 그건 그렇다쳐도 주차장같은데서 입구에 사람들 먼저 내릴때 뒤에서 기다리는거 알면서 꾸물꾸물 챙길거 다 챙기면서 내리는건 좀 짜증나더라구요... 그리고 한번 기다리는 차 한번 째려봐주고 그건 무슨 심리죠?
42. ...
'20.11.22 1:36 PM (223.39.xxx.105)뒤에서 기다리는거 알면 서두르는게 인지상정인데 그렇게 하는차 별로 없더라구요... 절대 바로는 비켜주지 않는듯.. 왜 그런지는 모르겠고.. 왠지 손해보는 기분인가?? 그것도 갑질?
43. ㅎㅎ
'20.11.22 1:50 PM (223.38.xxx.186)그런느낌 드는 차량이 있죠
전 그래서 안 기다리고 그냥 빈칸 찾아요44. cinta11
'20.11.22 1:53 PM (1.241.xxx.80)그럴때뿐만 아니라 깜박이 켜고 차선 변경하려고 하면 일부러 더 속력내고 감. 안 비켜주려고..
특히 한국 사람들이 더 그렇더군요45. 헐
'20.11.22 1:54 PM (112.165.xxx.13)주차하려고 하는 차가 있음
빨리 빼주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네비찍고 음악 틀고 통화하고 한다니..
진짜 이기적인 종자들 많네.46. ㅁㅁㅁㅁ
'20.11.22 2:06 PM (119.70.xxx.213)전 네비가 늦게 켜져도 기다리는 사람 있으면 자리는 일단 비워주고 입력하는데;;; 혼잡한 주차장이라면요 222222
47. ㅁㅁㅁㅁ
'20.11.22 2:07 PM (119.70.xxx.213)전체적인 효율을 중시하는 사람이 있고
내가 세상의 중심인 사람이 있고 그렇더군요
마트에서도 그러잖아요
뒷사람 물건 계산하고 막 넘어와도
세월아 네월아 내 페이스대로 천천히 지갑정리하고 물건 천천히담고..이런사람들요48. ㅇㅇ
'20.11.22 2:31 PM (49.142.xxx.36)심술부려서 그런 사람이 있다면, 어차피 그 자리는 누군가 다른 사람이 댈텐데.. 그런 쓸데없는 늦장과 심술을 피우지 마세요 ㅎㅎㅎ
49. ..
'20.11.22 2:35 PM (116.88.xxx.163)동남아에 살면서 기다리는 사람이 있어도 차 타서 할것 다하고, 기다리는 사람도 아무 불만없이 차빠지기를 기다리는 모습을 너무 많이.봐서인지 이게 문제인지도 몰랐네요..악의적으로 지연시킨다 혹은 기다리는데 바로 안 빼준다....이렇게 생각할 줄은....
50. 입장바꿔서
'20.11.22 2:49 PM (112.154.xxx.91)주차칸에서 차를 빼고 나면 그때는 직진해야지 멈춰있으면 뒷차에게 욕먹으니까요. 저도 주변에 웬만하면 양보하지만 네비켜고 어쩌고 출발전 작업은, 주차칸 안에서 다 하고 나와요. 주차칸 밖으로 나간 다음에 멈춰있으면 더 민폐니까요.
51. 그리고
'20.11.22 2:50 PM (112.154.xxx.91)장보고 나서 카트 짐을 트렁크에 싣고 카트를 옮기려고 하니 기다리던 차주가 자기가 카트 옮겨줄테니 먼저 시동걸라고 해서 고마웠어요
52. 성급심보
'20.11.22 3:26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마치 푸드코트에서 밥 덜 먹었는데 다 먹어간다고
옆에서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기다리는 사람들 같네요 2222
본인이 성질 급한걸
남들이 일부러 심술부린다 뒤집어 씌우는게
더 못되먹고 배려 없는 심보 아닌가요?
일부러 안빼준다고 착각은 자기가 하는거죠.
주차 오래해놔서 무슨 덕본다고 주차시간만 길어지는데
딱 자기가 그런수준이니 남들을 그리보는거죠53. 성급심보
'20.11.22 3:28 PM (183.98.xxx.33) - 삭제된댓글마치 푸드코트에서 밥 덜 먹었는데 다 먹어간다고
옆에서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기다리는 사람들 같네요 2222
본인이 성질 급한걸
남들이 일부러 심술부린다 뒤집어 씌우는게
더 못되먹고 배려 없는 심보 아닌가요?
일부러 안빼준다고 착각은 자기가 하는거죠.
주차 오래해놔서 무슨 덕본다고 주차시간만 길어지는데
딱 자기가 그런수준이니 남들을 그리보는거죠
계산도 안끝났는데 몸밀착하고
카트 밀어붙이는 진상떠는 아줌들이 몇배는 많을듯54. 성급한 진상들
'20.11.22 3:30 PM (183.98.xxx.33)마치 푸드코트에서 밥 덜 먹었는데 다 먹어간다고
옆에서 뚫어지게 쳐다보면서 기다리는 사람들 같네요 2222
본인이 성질 급한걸
남들이 일부러 심술부린다 뒤집어 씌우는게
더 못되먹고 배려 없는 심보 아닌가요?
일부러 안빼준다고 착각은 자기가 하는거죠.
주차 오래해놔서 무슨 덕본다고 주차시간만 길어지는데
딱 자기가 그런수준이니 남들을 그리보는거죠
계산도 안끝났는데 몸밀착하고
카트 밀어붙이는 진상떠는 아줌들이 몇배는 많고
그런것들이 주차장에서 주차로 남탓하는거죠55. 개민폐
'20.11.22 3:33 PM (223.39.xxx.140) - 삭제된댓글주차칸에서 차빼고 네비 켠다구요?
그게 되려 정차 통행방해예요.
주차장 차 많을 경우는 출차,진입 엉망되요
자기성질 더러워
심술부리는거로 모는 인간 두둔도 적당해야지
지 주차하겠다고 개민폐를 권해요?
여기 진짜 꼴값떠는 여자들 많네요56. 개민폐
'20.11.22 3:35 PM (223.39.xxx.140)주차칸에서 차빼고 네비 켠다구요?
그게 되려 정차 통행방해예요.
주차장 차 많을 경우는 출차,진입 엉망되요
자기성질 더러워서
심술부리는거로 보는 인간 두둔도 적당해야지
지 주차하겠다고 개민폐를 권해요?
여기 진짜 꼴값떠는 여자들 많네요
자기가 어디서 심술을 부리고 다니니
남들도 자기처럼 보는거네요.57. ..
'20.11.22 4:04 PM (223.38.xxx.168)남의 사정은 고려하지 않고 세상이 모두 내 중심으로 돌아가야하는거라 생각하는 분이네요. 그게 일부러라고 생각하는건 타인의 행동이 나에게 늘 무슨 의도를 갖고 저러는 것이다라고 심각하게 오해하며 착각 속에 사는 사람인거에요. 원글님 타인을 생각하는 배려심과 이타심을 좀 장착하시기 바래요. 타인에게도 그럴만한 사정이 있어서라는 걸요. 생면부지 타인에게 꼭 무슨 의도를 가지고 행동하는 사람은 님의 생각보다 없어요.
58. ㅇㅇ
'20.11.22 4:27 PM (125.135.xxx.126)일부러 그런거 아니다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왠지 빼기 싫어지는 기분 겪어보신적 있으실걸요
그게
본능적으로 수요가 높아진 물건 앞에서
자기것을 놓는것이 손해같이 느껴져서 그런데요.
내 마음이 그런것이 아니라 내 뇌가요.
그런 마음이 드시걸랑 그냥,
내 뇌야, 나한텐 필요없는 것이고 여기 주저하고 있는게 나한텐 더 손해야 빨리 차 빼,
라고 명령하시고 얼른 차 빼주세요59. 그런사람
'20.11.22 4:50 PM (106.102.xxx.6) - 삭제된댓글많죠
우리는 들고있는거 입에 물고 얼른 비켜주는데..
깜박이 키면 더 바싹 갖다붙여서 안끼워주는 심보랑 같아요60. .....
'20.11.22 5:33 PM (112.152.xxx.246)저는 줄 길게 서서 기다리는 맛집서 음식 다 먹고 한참을 수다떠는 사람들이 제일 이해안가요. 수다는 카페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