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수록 제 얼굴에 더 만족하게 되네요
나이 조회수 : 2,319
작성일 : 2020-11-22 11:39:43
어렸을 땐 그저 눈 크고 쌍커풀 짙고 진하고 그런 얼굴이 공주님같이 예뻐보였었는데 40 넘고 보니 이목구비 별로 안크고 조금 심심한 제 인상이 훨씬 부드럽고 강해보이지 않아서 참 좋네요
IP : 59.10.xxx.8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1.22 12:01 PM (223.38.xxx.30) - 삭제된댓글저는 볼살이 컴플렉스였는데 40대 되니 볼살이 빠져서
마음이 들어요2. 윗님
'20.11.22 12:09 PM (112.169.xxx.189)저두요 ㅎㅎㅎ
목노 가늘고 길어서 항상 목 올라오는 윗옷만
고수했는데
볼살 빠지니 얼굴 작은것도 표가 나고 ㅋㅋ
사십 넘어서부터 얼굴 참 작단 소리
맨날 들어요 ㅎㅎㅎ
더이상 처지지만3. ...
'20.11.22 12:12 PM (203.175.xxx.236)진하면 나이 먹음 트렌스젠더 최지우나 심은하 처럼 그래야 나이 먹어도 여성미가 흐르네요
4. 저두 줄서봅니다.
'20.11.22 12:17 PM (125.184.xxx.34)젊은시절
다이어트해도
얼굴살 죽으라 안빠지고 머리숱이 너무많아 스트레스 였는데..
50넘은 지금은 얼굴살이 있으니 주름이 별로없고.
머리숱많으니 제나이로 안보니 만족합니다.
아직 흰머리도 별루없어 염색도 안하구요.5. ㅇㅇ
'20.11.22 2:07 PM (121.182.xxx.3)젊을때 노안에 가까운 얼굴이었는데 나이 들어도 별 변화가 없다보니 또래에서 동안? 소리를 들어요 이런 날도 오네요 ㅎ
6. ......
'20.11.22 5:08 PM (61.84.xxx.157)저두요^^ 젊을때 노안이였는데 지금보니 변화가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