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김장배추 절이고 오늘 다 절여진 것 같아서 씻었는데
뻣뻣하게 생배추처럼 되었어요
절였을때 떼어서 먹을땐 짜더니
지금 씻어놓으니 줄기는 생배추맛이고 잎부분만 살짝 짜요
줄기부분은 뻣뻣하게 생배추같고 잎부분은 절인배추 같고요
이럴땐 어떻게 해야 될까요?
얼른 김장하고 끝내야 되는데 큰일이네요
김장배추 절이고 씻으니 뻣뻣하게 살아났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 조회수 : 2,608
작성일 : 2020-11-22 10:34:36
IP : 220.117.xxx.18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1.22 10:40 AM (222.237.xxx.88)배추속에 양념을 넣고 배추 흰부분에는
소금을 살짝 덧뿌려서 오무려 통에 넣으세요.2. ..
'20.11.22 10:53 A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윗님처럼하고 바로 먹지말고 김치냉장고에서 오래 숙성시키면 시원한 김치가 돼서 맛있어요
3. 평소보다
'20.11.22 10:57 AM (222.120.xxx.44)양념을 조금 짜게 , 양념 양을 더 많이해서 버무리면 맛있게 익어요.
국물이 많이 생길 수 있으니 , 통에 꽉 채워서 보관하면 안되고요.
좀 짠 김치에 생무를 설탕집처럼 썰어서 국물에 잠기에만 넣어도 간이 딱맞게 익었더군요.4. 윗분처럼
'20.11.22 11:45 AM (112.154.xxx.145) - 삭제된댓글양념응 많이 짜게 소금이나 육젓 또는 새우젓을 더 첨가해서 만든후 속에 듬뿍 바르고 겉잎엔 조금 발라 숙성를 좀 오래하면 훨씬 맛있더라구요. 몇년전 제가 그리 했어요 절임배추가 살아서 왔더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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