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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해드립니다.

널위해기도해 조회수 : 6,452
작성일 : 2020-11-22 02:39:15
기도가 필요하신 분 댓글 남겨주세요

저는 제 동생의 마음에 치유와 평화를 위해 기도 합니다.
가족의 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IP : 180.229.xxx.189
1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태욱
    '20.11.22 2:49 AM (1.250.xxx.124)

    본인이 원하고 본인 능력에 맞는곳
    취업할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 2. 호야
    '20.11.22 2:54 AM (125.186.xxx.94)

    저의 자녀가 부디 바른길로 나아가고 현명한 선택 할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3. ㅇㅈ
    '20.11.22 2:57 AM (125.189.xxx.41)

    우리아이...
    힘든 여건속에서 재수하는데요..
    올해는 합격 꼭 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 넘 감사드려요...

  • 4. ...
    '20.11.22 2:58 AM (59.15.xxx.61)

    키톡에 sei님
    부디 힘내시라고 기도합니다.

  • 5. 우리 큰 아이
    '20.11.22 2:58 AM (223.38.xxx.83)

    마음을 다잡고 성실하게 생활할 수 있길 바라고 있어요

  • 6. 주연
    '20.11.22 2:58 AM (125.190.xxx.127)

    요즘 재취업이 힘드네요.
    올해가 가기전 일할수 있게 부탁드립니다

  • 7. ㅇㅇ
    '20.11.22 3:00 AM (211.193.xxx.134)

    문제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연구를 해야지
    기도만 하고 있으면 해결이 될거라고 생각하세요?

  • 8. ....
    '20.11.22 3:03 AM (180.229.xxx.189)

    어려운 이 때에 필요하고 원하는 자리에 꼭 쓰임 받기를 기도 합니다.

  • 9. ....
    '20.11.22 3:05 AM (180.229.xxx.189)

    우리의 자녀를 올바른 방향의 길에 세우시고
    그 발걸음을 인도해주세요. 선택의 기로에서도 항상 지혜를 주세요.

  • 10. ....
    '20.11.22 3:07 AM (180.229.xxx.189)

    재수하는 우리 아이의 마음을 단단하게 붙잡아 주시고 담대한 마음으로 원하는 결과에 가까이 나아가도록 또 그 뒤에 있는 엄마의 마음을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 11. ..
    '20.11.22 3:07 AM (125.132.xxx.107)

    엄마가 저한테 잘못한것을 입으로만 말하지 말고 마음을 진심으로
    회개하길 바랍니다. 제 가슴에 상처준이들이 잘못을 뉘이치고 깨닫고 사과하고 용서를 구하기 원합니다

  • 12. 죽을거 같아요
    '20.11.22 3:08 AM (96.241.xxx.220)

    죽고 싶었어요. 너무 외롭고 혼자 인생이 두려워요. 그에 상반되는 마음으로 죽으라 일하는 직장에서도 인정받고 싶기도 해요. 죽을때까지 행복하고 충만하게 살고 싶어요. 죽고 싶다는 생각, 두려움 없었으면 좋겠어요. 저도 매일 기도해요.

  • 13. ....
    '20.11.22 3:08 AM (180.229.xxx.189)

    키톡 sei님을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합니다. 회복의 하나님 함께 해주세요. sei님을 붙잡아 주세요.

  • 14. ....
    '20.11.22 3:09 AM (180.229.xxx.189)

    우리 아이가 마음을 다잡아 성실하게 나아가도록 잘 이끌어주시고 기도하는 엄마의 마음을 불쌍히여겨 도와주세요

  • 15. silvia
    '20.11.22 3:09 AM (115.161.xxx.124)

    남을 위한 기도를 더 잘 들어주신단 얘기
    들은 기억이라 쑥스럽지만 저도 기도 부탁드려요.
    제가 제대로 쓰이고 가진 능력 발휘하는 일 할 수
    있도록 길이 열리고 기회 잡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저도 님의 소망 이루어지길 기도할께요.

  • 16. ...
    '20.11.22 3:10 AM (180.229.xxx.189)

    주연님의 재취업을 응원합니다. 힘든 상황 속에서 상처받지 않게 큰 마음 주시고 포기하거나 지치지 않게 도와주세요.

  • 17. ...
    '20.11.22 3:12 AM (180.229.xxx.189)

    ㅇㅇ 님 진심으로 축복하고 마음에 평화를 기도합니다. 기도의 능력과 힘을 나누고 싶어요.

  • 18. 7년째
    '20.11.22 3:12 AM (14.32.xxx.215)

    투병중입니다
    너무 지치고 힘들어 감정이 다 날아간것 같아요
    큰 욕심 안부리고...조금 더 오래 살수있게...평균수명 가까이도 절대 안바랍니다 ㅠ

  • 19. ...
    '20.11.22 3:14 AM (180.229.xxx.189)

    엄마와의 관계를 회복시켜주시고 긍휼함과 사랑으로 평안을 주세요.
    따뜻한 위로로 마음을 어루만져주세요

  • 20. ...
    '20.11.22 3:16 AM (180.229.xxx.189)

    힘든 마음으로 괴로워 하는 이 시간을 따뜻함으로 감싸주시고 위로해주세요. 닫힌 마음을 열어주시고 긍정의 눈을 열어주세요. 회복시켜주세요.

  • 21. ...
    '20.11.22 3:19 AM (180.229.xxx.189)

    실비아님 때를 기다리며 준비하는 마음을 기억해주세요. 귀한 마음이 지치지 않게 감싸안아주세요. 길을 인도해주시고 문을 열어주세요. 주님께 더 의지합니다.

  • 22. ...
    '20.11.22 3:21 AM (180.229.xxx.189)

    아픈 몸과 마음에 치유의 하나님 함께 해주세요. 아버지 소망을 주시고 지친 몸과 마음을 위로해주세요. 낮은 마음으로 기도드리니 불쌍하게 여겨주세요.

  • 23. 바램
    '20.11.22 3:21 AM (110.70.xxx.34)

    저도재취업을위해기도부탁드려요
    끝자락에몰려있네요

  • 24. 여유
    '20.11.22 3:24 AM (175.117.xxx.146)

    경제적으로 많이힘든 상황에 놓여있어요
    아주 조금이라도 경제적 여유가 생길수있게 기도 부탁
    드립니다.. 넘 간절해요.

  • 25. 희망을
    '20.11.22 3:26 AM (39.113.xxx.16)

    지금 제일 힘든시기에요(경제적으로도 건강상으로도) 건강해지고 좀더 여유로와지길 부탁드립니다.
    원글님이 바라고 뜻하시는바 이루도록 저도 기도 드릴께요

  • 26. ...
    '20.11.22 3:40 AM (180.229.xxx.189)

    어렵고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낼수 있는 힘을 주세요. 재취업 할 수 있게 길을 열어주시고 간절한 마음을 받아주세요

  • 27. ...
    '20.11.22 3:42 AM (180.229.xxx.189)

    경제적으로 힘듭니다. 불쌍하게 여겨주세요. 이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힘을 주세요. 막힌 물꼬를 터주세요.

  • 28. ...
    '20.11.22 3:43 AM (180.229.xxx.189)

    건강과 물질적 문제로 힘이 듭니다. 회복의 하나님 함께 해주시고 붙잡아 주셔서 이길수 있게 도와주세요

  • 29. ....
    '20.11.22 3:46 AM (180.229.xxx.189)

    늦은 시간 기도제목을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틈나는 대로 기억하고 기도할게요.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 30. 부모
    '20.11.22 4:04 AM (223.62.xxx.138)

    다시 수능에 도전하는 아들,제 실력 발휘할수 있도록
    함을 주세요.기도드립니다..

  • 31. 불효녀
    '20.11.22 4:06 AM (39.7.xxx.183)

    저도 예고없이 너무 갑작스럽게 너무나 건강하셨던
    아버님이 심부전, 신부전 두가지다 손을쓸수가 없는 상황이 되었어요

    다행이랄까 숨만 조금차지 자각증상이 거의 없으셔서
    일상생활은 그대로 하고 계세요

    본인은 담담 하시지만 다른 가족들은 손에 일이 잡히지 않아요 심장이 언제 멎을지 심장이 멎더라도 심폐소생술과 연명치료를 안 하기로 본인이 약속을 하셨기 때문에 하루하루 초초하고 조마조마한 상황입니다

    빠트리지 마시고 꼭 기도 부탁드립니다

  • 32. ..
    '20.11.22 4:06 AM (126.11.xxx.132)

    원글님 감사합니다.
    저는 가족의 건강과 역에서 가까운 편리하고 안락한 보금자리를 가족과 함께 하고, 경제적으로 나아졌으면 합니다.

    고등학교 졸업하고 군에 있는 아이들도 원하는 대학에 입학할 수 있게 되었으면 좋겠고, 개인적으로는 노력하는 만큼 일본어가 잘 되지 않는데
    일본어를 잘 해서 재능기부도 하고 싶습니다.

    저 또한 원글님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33. ..
    '20.11.22 4:17 AM (81.129.xxx.214)

    원글님 감사합니다. 전 아이 학교가 하나님 보시기에 좋은 곳으로 배정되면 좋겠어요. 가족 모두 건강하구요. 원글님 동생의 마음의 치유와 가족 건강을 위해서도 기도합니다. :)

  • 34. ...
    '20.11.22 4:42 AM (49.161.xxx.218)

    투병중인 저희남편을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지금 상황이 많이 안좋습니다
    조금만더 ...
    제곁에 있게해달라고 기도 부탁드립니다

  • 35. 지니진주
    '20.11.22 5:00 AM (118.131.xxx.34)

    남편이 교통사고로 병원에서 10개월째 뇌출혈로 투병 중입니다
    몸도 그렇고..
    의식과 인지가 명확하지 않아서..
    시간이 지날수록 불안하고 힘듭니다..

    예전 같이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 올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경제적으로도 심적으로 요즘 많이 힘드네요..

  • 36. 소원
    '20.11.22 5:02 AM (125.177.xxx.79)

    수입이적어져 어려운상황입니다
    오내오래 일해야하는데,,,
    기도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 37. 감사
    '20.11.22 5:03 AM (1.241.xxx.7) - 삭제된댓글

    재수하고 있는 저희 큰아이
    이번에는 꼭 원하는 대학 갈 수 있게
    기도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38.
    '20.11.22 5:07 AM (180.70.xxx.42)

    전부 눈물나게 진심이 느껴지는 글들이라 저도 원글님에 묻어 기도해드릴게요.

  • 39. 멀리서
    '20.11.22 5:22 AM (89.247.xxx.111)

    이세상 평화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전쟁으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아울러 우리에게도 평화협정이 이루어지고 통일이 이루어지기를 기도해 주세요.
    저도 님과 함께 이곳에 기도 올리시는 분들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 40. 저두
    '20.11.22 5:45 AM (58.125.xxx.176)

    저희 아이를 위해서 기도부탹드려요
    아이가 정신적으로 지금 너무 힘든상태예요
    마음이 매일 죽고싶은 맘인가봐요
    세상별로 살고 싶은 맘도 아둥바둥 거리며 사는것도 다 싫대요
    왜 살아야하는지도 모르구요
    집안적으로 약간 우울증이 잇어서 유전도 있는거같고
    제가 해줄수있는게 없네요 지금은

  • 41. 네네
    '20.11.22 5:47 AM (59.14.xxx.173)

    치매이신 엄마 집 구하는데 알맞은 거 계약성사되기를, 치매진행 더뎌지기를 아니 멈춰지기를
    둘째아이 고교선택과 결과가 주님 보시기에 뜻대로 잘 되기를, 아이도 만족하기를
    가족간의 건강과 평화가 함께하기를 기도 해주셔요.

    저도여기계신 님들의 간절한 기도소망을 위해서 기도드립니다.

  • 42. 다행
    '20.11.22 6:02 AM (175.114.xxx.103)

    긴 백수 생활을 접고
    취업했는데 육체적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 43. 감사
    '20.11.22 6:24 AM (110.9.xxx.48)

    저희 큰아이 사회복무요원 올해는 꼭 갈수 있게 기도 부탁드려요 ;스트레스가 많아서 너무 힘들어합니다

    작은아이 남은기간 건강하게 수능시험 잘 치루고 원하는 대학 꼭 합격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

    원글님의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원글님의 건강을 위해 기도할께요

  • 44. ㄷㄷ
    '20.11.22 6:35 AM (122.35.xxx.109)

    저희 엄마 유방암 1기 진단받으셨는데
    수술 잘 되어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또 제 아들 반수 하는데 원하는 학교에 꼭 합격하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도 원글님 위해서 기도할께요
    감사합니다

  • 45. ton
    '20.11.22 6:48 AM (220.71.xxx.35)

    경제적 어려움이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
    받아야할 돈 오래 못받아 힘들어요

  • 46. 게임
    '20.11.22 6:53 AM (124.50.xxx.170)

    울아이 이제 게임 좀 그만하고 정신차리고 공부에 매진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매사에 자신이 없어 엄마 보기에 안타까울 때가 많아요.자신감을 갖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성실하게 살아가는 아이로 변화될수있도록 기도 부탁드려요.고맙습니다 .

  • 47. 유니콘
    '20.11.22 6:58 AM (121.132.xxx.20)

    원글님 우선 감사드립니다.
    저는..
    부모님과 화해되어 제 마음이 평화로와졌으면 좋겠어요. 특히 아버지.
    평생 이 아픙이 제 발목을 잡을 줄 몰랐어요
    이로인해 대인관계도 일 하는것도 경제적 어려움도.. 모든 치명타를 입고있는데..
    아버지와의 갈등으로 제가 마음을 못잡고 있는데 너무 힘이 듭니다.
    심리적 안정되어 일자리도 잡고 경제적인 안정을 이루고 싶습니다. 간절히..


    저도 원글님과 동생분 위해 기도드릴께요

  • 48. graceful
    '20.11.22 7:06 AM (175.223.xxx.130) - 삭제된댓글

    가족이 지금 아프고 힘듭니다
    이 힘든 시기를 무사히 버텨나갈 수 있는 지혜와 용기가 필요합니다
    어서 빨리 시간이 흘렀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49. 사랑
    '20.11.22 7:08 AM (223.39.xxx.125) - 삭제된댓글

    저도 취업을 위해 기도 부탁드려요ㅜ
    원글님을 위해서도 기도 드립니다

  • 50. 마나님
    '20.11.22 7:26 AM (175.119.xxx.159)

    저도기도부탁드립니다
    유방암 2기 중후반 서울에서 빨리 수술날잡혀 수술 무사히 잘마치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51. 0000
    '20.11.22 7:28 AM (1.250.xxx.254)

    유방암 수술한지 얼마안되었는데 갑상선암 발견되었어요 너무 힘들네요 마음의 평안과 잘 치유되기를 ....

    그리고 고3 딸 수능 잘 봐서 원하는 학교 가기를...

    올해 한해는 너무 힘드네요

  • 52. 이타심
    '20.11.22 7:28 AM (183.102.xxx.37)

    저의 아이 매사 긍정적인 생각으로
    본인의 마음이 편하고 따뜻해지길 바랍니다.
    배우는 공부로 사회에 이바지할 수있는
    사회인이 될 수있길 기도합니다.

  • 53. 아버지
    '20.11.22 7:33 AM (125.190.xxx.180)

    내일 암 수술입니다
    부디 심각한 암이 아니게
    잘 돌봐 드릴 형편과 상황이 되도록 기도해주세요

  • 54. 벗어나고싶어요
    '20.11.22 7:46 A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지옥같은 시집에서 저와제아이들 완전히벗어날수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그들안볼수있기를요
    큰애수능잘보고
    경졔적으로힘든부분이 해소되고
    세상적인것버리고 하나님께만 마음둘수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 55. 저도
    '20.11.22 7:50 AM (183.102.xxx.86)

    함께 기도합니다. 다음달에 회사 계약만료되서 다른데 알아봐야하네요. 좋은 곳에 꼭 다시 취업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 56. .....
    '20.11.22 7:51 AM (223.62.xxx.91)

    원글님과 댓글다신 모든 82쿡 회원님네 건강과가내 평안을기원하며..저도 남편의 긴 투병에 기도 부탁드립니다..

  • 57. ...
    '20.11.22 7:55 AM (211.205.xxx.216)

    15년간기도했는데 안들어주셨지만 다시 기도부탁드려봅니다
    남편으로인해 제가더이상 실족하고 무너지지않게 제남편을변화시켜주세요 선하고 순한 평생 화내지않고 평생웃기만하는사람 우리가정에 선한영향만 미치는믿음의가장으로 바로서게해주세요
    우리가정에 넘치는물질의복주셔서 저희가 주변에 풍성히나눠주고살게해주세요
    저희 세식구에게 만수무강 건강의복주셔서 오랫동안 주님의일하는데 부족함없게해주세요
    제주변에 좋은친구많이보내주셔서 풍성한인간관계속에서 꾸어주고나눠주고살면서 세상사람들이 저와 우리가정을통해 감동받고 주변에좋은사람넘쳐나는 인복주세요
    제자녀 건강히 무탈히 밝게 잘커서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귀한자녀로 키워주시옵소서.
    기도부탁드립니다 간절합니다

  • 58. qlql
    '20.11.22 8:08 AM (27.35.xxx.51)

    원글님 먼저 감사드립니다
    먼저 저희 가족들 건강하고 무탈하기를 기도해주세요 제가 지금 허리가 아파서 병원다니는데
    안아프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59. 또나
    '20.11.22 8:25 AM (182.221.xxx.11)

    저도 원글님께 일단 감사드립니다
    올해가 가기전에 아들이 꼭 취업이 되길 간절히 두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벌써 2년째 도전하는데 좋은 소식이 없어서 애가 타네요

  • 60. 합격
    '20.11.22 8:38 AM (220.75.xxx.122) - 삭제된댓글

    올해는 수험생들과 부모님들에게 정말 가혹한
    한해 입니다. 남은 시간 잘 버텨서 원하는
    대학에 합격 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여기 댓글에 남겨주신 모든 분들을 위해
    저도 두손모아 기도하겠습니다.

  • 61. 흰수국
    '20.11.22 8:39 AM (39.7.xxx.253)

    저도 우선 감사드립니다
    제가 입으로 지은죄 마음으로 지은죄 참회합니다
    수능앞둔 우리딸 지난시간 묵묵히 해온것들. 실수없이 원하는 대학합격하도록 도와주세요..

  • 62. 널사랑해
    '20.11.22 8:40 AM (218.239.xxx.10)

    여러분들의 마음이 저에게 전해져 한참을 한줄한줄 놓치지않고 읽으며 기도 드렸어요. 원글님 동생의 마음의 치유와 평화를 위해 키톡의 sei님을 위해 댓글 다신 여러분들의 간절한 기도가 현실로 이루워 지도록.....
    훗날 지금 이시간을 웃으며 이야기 할 수 있길 바랍니다.

  • 63. 감사 또 감사
    '20.11.22 8:40 AM (222.110.xxx.21)

    저희 아빠 요양원에 계신데 설때 뵙고 코로나로 계속 못뵀어요.
    아빠의 건강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희남편이 지금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힘든 시기를(건강, 경제문제) 보내고 있습니다. 저희 가족 이 힘든 시기 잘 이겨낼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도 원글님처럼 다른이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원글님의 기도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64. 감사
    '20.11.22 8:41 AM (220.80.xxx.2)

    양기 부모님들께서 몇년전부터 많이 아프신데
    덜아프시고 자식들 옆에서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65. 제 남편
    '20.11.22 8:43 AM (112.145.xxx.191)

    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오
    깊은 수렁에 빠져 하루하루 고통스럽게 살고있습니다
    평생 매사에 양보하고 배려하고 희생하면서 살아온 인생을 생각해서 지금 겪고있는 일들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잘 해결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 66. ..
    '20.11.22 8:44 AM (121.152.xxx.100) - 삭제된댓글

    원글님 동생 의 마음의 치유와평화
    키톡의 sei님
    그리고 기도를 원하는 모든 이들의 건강과 소망을 위해 기도합니다
    저의 모든 소망과 상황을 아시는 하나님
    저와 가족들을 불쌍히 여겨주세요

  • 67. 건강해
    '20.11.22 8:58 AM (119.64.xxx.75)

    제가 하루빨리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68. 기도응답
    '20.11.22 9:07 AM (39.114.xxx.121)

    마음이 착한 원글님,간절히 기도를 부탁하며 댓글올리신 모든분들 기도응답이 있을 것입니다.
    간절히 원하는 것은 반드시 들어주십니다.
    저도 저의 아들들 원하는 곳에 반드시 합격하여 기도는 소통의 통로가 될 것입니다.

  • 69. 단풍나무
    '20.11.22 9:09 AM (211.222.xxx.98)

    남편 시작하고자하는 일이 잘 풀려서 매일 출근하는 모습 볼수있게 기도부탁드립니다.

  • 70. 제아이
    '20.11.22 9:12 AM (125.180.xxx.45)

    이번 수능치기전부터 재수를 생각하네요.
    경제적으로도 아이성향으로도 재수는 힘들고 올해 대학갔으면합니다.
    이기적으로도 보이지만 기도 부탁드립니다.

  • 71. 원글님
    '20.11.22 9:12 AM (211.208.xxx.77)

    동생분의 치유와 가정의 평화를 위해 기도합니다.
    저는 건강하게 살아갈 수 있는 제 몸과 마음이,
    아이가 이번 수능 잘 봐서 원하는 대학 합격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 72. 저는
    '20.11.22 9:15 AM (180.68.xxx.58)

    19살 아들이 틱이 있어요.음성틱.운동틱 다요...과민성 대장증상으로 화장실에 살아요.비염도 심하구요...대학이 얼마 안 남았어요.ㅠ
    기도 감사드립니다.

  • 73. ,,,
    '20.11.22 9:15 AM (121.167.xxx.120)

    친정 어머니는 하루에 두번 기도 하셨어요.
    아침에 일어나서 한번 저녁에 잠자리에 들기전에 한번
    90%는 남을 위한 기도고 마지막에 10% 자신을 위한 자식들에 대한
    기도를 하셨어요. 거의 한시간 정도요.
    기도 부탁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 74. 달님안녕
    '20.11.22 9:18 AM (1.235.xxx.237)

    올해 수능 보는 아들이 있어요. 모의고사때보다 더 시험 잘 보고 자기 적성에 맞는 과를 잘 찾아 지원하여 합격하도록 기도해주세요.

  • 75. 신디
    '20.11.22 9:19 AM (58.239.xxx.9)

    주말부부 그만하고~저와 아이들과 남편..가족 모두가 같이살수있도록..세종시 전출신청 합격하도록 기도부탁드려요.. 아이들 어린데..할머니 할아버자 사랑도 듬뿍받으며 지낼수있게요..^^

  • 76. ...
    '20.11.22 9:28 AM (115.137.xxx.90)

    원글님과 댓글 단 모든 분들의 평안한 삶을 위해 기도합니다. 저희 오빠 이제 정신 차리고 잘 살수 있도록 이제는 가족들 좀 편히 살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모두들 행복하길 다시 한번 기도합니다.

  • 77. ...
    '20.11.22 9:30 AM (223.38.xxx.3)

    원글님께 먼저 감사드리고
    우리 아들 굳게 잠겨진 마음의 문을 열고
    세상밖으로 나오길 기원합니다.
    마음이 여린 아이인데 엄마가 상처를 많이 줬네요.
    미안하고 사랑한다.
    어른답지 못한 엄마를 용서하고 세상밖으로
    힘들더라도 꼭 한 발을 내딛기를 기원합니다.

  • 78. 감사해요
    '20.11.22 9:54 AM (211.204.xxx.54)

    집에 빚이 많았는데 최근 등기가 하나 와서 봤더니
    대부업체에 담보잡혔다는 내용이더라구요
    딸아이는 내년 고3되는데 아이도 아직 앞이 안보이고
    집도 어찌될까 겁나고 걱정이 많이 되네요
    우리의 능력으로는 이 빚이 감당이 안되고 갚을길이
    없는데 주님의 선한 이끄심을 기대하며 기도부탁드려요

  • 79. 기도드립니다
    '20.11.22 10:06 AM (118.43.xxx.219)

    아이가 하늘로 떠난지 이년이 다 되어가는군요.
    아이 친구들이 이번에 대학교 잘 가도록, 부디 원하는 대학 다 합격하길 기원합니다.

    아이가 하늘에서 행복하게 지내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 80. 선하신 하나님
    '20.11.22 10:06 AM (1.240.xxx.109)

    선하신하나님
    이곳의 모든분들의 간절한 기도를 들으시옵고
    아버지의 넉넉한 날개안에 쉴수있게 품어주세요.
    한사람 한사람 주님의 위로와 사랑을 느낄수있게
    저들의 길에 빛을 발의 등불을 밝혀 인도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상한 심령 아픈마음 모두 회복시켜주세요. 아멘.

  • 81. 원글님께
    '20.11.22 10:13 AM (118.216.xxx.249) - 삭제된댓글

    감사하며
    코로나가 빨리 종식되어 지금의 독감처럼 지나가서,
    몇년전 상황처럼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들이 전문자격증
    요번엔 꼭 합격하길 바랍니다.

  • 82. 제 아이
    '20.11.22 10:13 AM (112.145.xxx.250)

    작년에 너무 허무하게 수능을 못봐서 최저 못맞춰서 재수해요. ㅠㅠ
    모의고사 항상 완벽했는데 정말 너무 힘들었네요.
    올해는 제발 최저 맞추고 잘 되었음 좋겠어요.

  • 83. 감사합니다
    '20.11.22 10:15 AM (1.245.xxx.156)

    이번에 수능치는 애들
    취업하고 싶은 분들
    몸 아픈 사람들

    일체 중생 모두 이고득락 하길..
    ()()()

  • 84. ...
    '20.11.22 10:24 AM (58.237.xxx.175)

    원글님 감사드려요
    저도 여기다른 모든분들 위해 기도드립니다
    전 올해 수능치는 아이 끝까지 담담하게 좋은결과로 마무리 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 85. 사랑
    '20.11.22 10:38 AM (121.101.xxx.78)

    한줄 한줄 읽으며 기도했습니다. 원글님 감사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우리를 기억하시고
    우리의 간절한 기도 들으소서
    우리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우리를 변화시키소서
    우리를 소생시키소서
    에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86.
    '20.11.22 10:41 AM (61.74.xxx.175)

    남편이 많이 아파요
    친구가 아빠밖에 없는 아들이 있구요
    하루 하루 가슴 졸이며 고통을 겪어내는 남편은 보면 가슴이 찢어집니다
    남편의 건강이 회복되고 저희 가정이 평화로울 수 있게 해주시라고 기도 부탁드립니다

  • 87. 기도해주세요.
    '20.11.22 10:41 AM (1.243.xxx.9)

    대장암수술하고 암치료 기다리는 저희 올케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무사히 치료하고 건강해지자~우리 최소 70대까지는 니남편이랑 행복하게 사는거 보고싶어~~~~
    하느님, 제발 살려주세요~

  • 88. 감사해요
    '20.11.22 10:46 AM (39.119.xxx.27) - 삭제된댓글

    제 마음에 평화가 오길 기도합니다.

  • 89. 간절한
    '20.11.22 10:52 AM (59.6.xxx.191)

    기도 이뤄지기를 저도 기도할게요. 우리 모두 힘내서 이겨내요.

  • 90. ^^
    '20.11.22 10:55 AM (223.62.xxx.122)

    언니가 차도 없이 계속 아파요ㅠ
    제발 제발 건강하게 지금처럼 곁에 있게 해주시고 가족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해주세요~~

  • 91. 간절히
    '20.11.22 11:27 AM (223.38.xxx.128)

    원합니다
    우리 딸 12월 1일부터 미국 대학원 박사과정 지원합니다
    원하는 곳 꼭 합격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릴게요
    저도 매일 새벽 기도합니다

  • 92. 저도
    '20.11.22 11:28 AM (115.136.xxx.119)

    부탁드려요 징글징글하게 말안듣는 딸 수시 끈 잡고있는 학교 합격기도 부탁드려요 낼 발표할거예요
    저도 놓여나고 싶어요 요 몇년 애들 입시로 피폐해져있어요 기도부탁합니다 아멘

  • 93. 저도
    '20.11.22 11:44 AM (115.136.xxx.119)

    기도 부탁하면서 하나하나 저도 읽으며 기도했습니다 감사드리고 다같이 기도해주세요

  • 94. 사과좋아
    '20.11.22 12:06 PM (175.125.xxx.48)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마련해준 이곳에 저도 간절히 몇자 적어봅니다
    원글님이나 다른분들도 읽어주시고 서로들 좋은 기운 받앟으면 좋겠네요

    부족한 부모 아래 부족한 아이가 힘든 시간 보내고 있습니나
    누구나 태어났으니 살아가는거고 살아가니 겪어야 하는 일이지만 왜 자꾸만 부모인 제 탓인것 같은 생각이 들까요?
    성실하지않고 끈기 부족한 아이지만 혹여 시련이 와도 포기하지않고 잘 이겨내기를 바랍니다
    실패해도 주저앉지않고 낙오자의 삶을 살지않고
    긍정적인 마음과 자신을 사랑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주시길 바랍니다
    노력하지않은걸을 달라고 기도하진 않겠습니다
    요행수를 바라는 기도도 드리지 않겠습니다
    다만 아이가 해온 만큼만이라도 실수없이 잘 해결할 수있는 힘과 지혜를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그런 힘과 지혜를 잘 다스릴 수 있게 몸과 마음의 건강함을 주시길 기도 드립니다

  • 95. 감사
    '20.11.22 12:31 PM (112.173.xxx.236)

    제가 제일 원하는건 이 세상에 고통받는 존재들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조금더 구체적으로는
    우리나라 평화롭고 안정된 통일이 되어 새롭고 건강한 국가가 되면 좋겠습니다.
    지구온난화, 자연재해로 사라지는 동식물들이 줄어들면 좋겠습니다.

  • 96. 꼭 부탁해요.
    '20.11.22 1:03 PM (110.70.xxx.192)

    저희엄마 유방에 큰 종양과
    저의 뇌종양이 사라지길 기도해주세요.
    너무 무서워요.
    꼭 부탁드립니다.

  • 97. ..
    '20.11.22 1:18 PM (49.169.xxx.133)

    제 남편 승진이 코앞입니다.
    삼수인데 그를 위해 기도 부탁하고 싶습니다.
    저도 님과 다른 분들의 행복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98. ...
    '20.11.22 1:21 PM (1.236.xxx.185)

    올해 고3 아이 다음주 금요일에 발표나는거 꼭 붙게 해주시고 논술,수능 대박나게 해주세요.

    저도 원글님을 위해, 그리고 다른 분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 99. 저도 부탁드려요
    '20.11.22 1:29 PM (14.36.xxx.145)

    예비고3 첫째아이 키가 너무 작습니다. 폭풍성장과 자존감 회복, 열심히 해서 원하는 대학 합격하도록, 예비고1 아직 고등학교 결정을 못했어요. 가장 장 맞는 좋은 학교 진학하도록

    감사합니다

  • 100.
    '20.11.22 3:03 PM (39.7.xxx.236) - 삭제된댓글

    우리아들 33살인데 알바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전공분야에 취직하기를 원합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 101.
    '20.11.22 3:06 PM (39.7.xxx.236)

    우리아들 33살인데 알바하고 있습니다
    대학도 군대갔다와서 겨우 들어갔지만 마다 않고 졸업했습니다 3교대로 새벽근무하고 와서 낮을 밤삼아 자고 있습니다 ㆍ원하는 전공분야에 취직하기를 원합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 102. 간절
    '20.11.22 5:17 PM (223.62.xxx.52)

    원글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저의 건강과 우리가족 모두 마음의 평안을 기도드립니다.

  • 103. 궁금이
    '20.11.22 5:51 PM (1.232.xxx.218)

    시어머니가 유방암 진단을 받으셨는데 잘 치료하고 힘들지 않으시기를 기도합니다.

  • 104. 자유
    '20.11.22 6:00 PM (119.149.xxx.25)

    허리때문에 공부하던 경찰시험포기하고 새진로탐색중인 아들.
    열심히 근무하던 대학병원 사표낸후 또 다른진로를 위해 열공하는딸. 이 두 애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고맙습니다

  • 105. 이루어 지리라,,,
    '20.11.22 7:13 PM (61.75.xxx.94)

    우리 가족 모두 건강이 별로 좋지 않아서
    늘 걱정,특히 큰아이는 항상 폭풍전야 건강해졌으면 소원이 없겠습니다.
    여기 모두 기도가 이루어 지시길,,,

  • 106. ...
    '20.11.22 7:19 PM (180.229.xxx.189)

    다시 수능에 도전하는 우리 아들에게 담대한 마음을 주셔서 긴장하지 않고 실수 하지 않게 붙잡아 주세요. 마음 졸이며 응원하는 엄마도 꼭 껴안아 주세요

  • 107. ...
    '20.11.22 7:20 PM (180.229.xxx.189)

    아버님의 건강 회복을 위해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함께 할 수 있는 이 감사한 시간에 기도하오니 건강을 회복시켜주시고 가족간에 사랑과 평화가 가득차게 축복해주세요

  • 108. ...
    '20.11.22 7:22 PM (180.229.xxx.189)

    군에 있는 우리 아들 사회에 나와서 학업을 이어가도록 길을 예비해주시고 역가까이 우리에게 꼭 맞는 보금자리 찾고 있는데 도와주세요. 일어를 공부도 마음을 잡아 나아가는 방향으로 이끌어주세요

  • 109. ...
    '20.11.22 7:24 PM (180.229.xxx.189)

    하나님이 원하시는 학교로 이끌어 주시고 가족의 건강을 기도합니다. 이 가정을 축복해주세요.

  • 110. ...
    '20.11.22 7:25 PM (180.229.xxx.189)

    남편이 아파 기도하는 마음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이겨낼수 있는 힘을 주세요. 간병생활에 지치지 않게 하시고 이 부부를 축복해주세요.

  • 111. ...
    '20.11.22 7:27 PM (180.229.xxx.189)

    지니진주님의 남편 뇌출혈로 투병 중입니다. 인지능력이 돌아오길 간절히 바랍니다. 힘든 마음에 위로를 주시고 경제적으로 막힌 문제들도 열어주세요. 이 과정 속에서 튼튼한 마음으로 견뎌 낼 수 있게 꼭 붙잡아 주세요. 우리는 아무런 힘이 없사오니 주님께서 돌보아주세요

  • 112. ...
    '20.11.22 7:29 PM (180.229.xxx.189)

    소원님 수입이 줄어서 어렵고 힘듭니다. 사회적으로 여러 문제들이 많은데 일 할 수있는 몸과 마음 주셔서 감사하고 필요한 곳에서 즐겁게 일하며 생계 곤란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 113. ...
    '20.11.22 7:31 PM (180.229.xxx.189)

    감사님의 자녀 재수하고 있는데 입시 과정 중 항상 함께하시며 흔들리지 않게 꼭 잡아주세요. 컨디절 조절 잘 하며 실수 하지 않게 이끌어주세요

  • 114. ...
    '20.11.22 7:33 PM (180.229.xxx.189)

    이 땅의 평화를 위해 같이 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에도 평화를 주세요
    정치적으로 종교적으로 갈등이 많습니다. 서로가 서로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주세요. 사랑의 힘을 믿습니다

  • 115. ...
    '20.11.22 7:36 PM (180.229.xxx.189)

    저두님 아이가 삶의 참 의미를 깨닫고 소중한 이 시간에 소망을 회복시켜주세요.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불쌍하게ㅜ여겨주셔서 우리를 살려주세요. 아버지 우을의 늪에서 건져주세요

  • 116. ...
    '20.11.22 7:39 PM (180.229.xxx.189)

    네네님 치매를 앓고 있는 어머니의 보금자리를 찾는데 도움을 주시고 둘째아들 입시에 본인이 기뻐하고 만족하는 결과를 받기 원합니다. 가족의 건강을 위해 기도합니다. 어머님의 치매가 더디게 진행 되도록 주님 함께 기도해주세요

  • 117. ...
    '20.11.22 7:41 PM (180.229.xxx.189)

    다행님 새로운 직장에 취직 되었는데 체력적으로 힘듭니다. 주변에 좋은 사람을 사귀게 도와주시고 맡은 업무에서 좋은 결과 내게 해주세요. 지친 마음을 회복시켜주시고 체력을 더해 주셔서 튼튼한 뿌리 내리도록 도와주세요.

  • 118. 눈이사랑
    '20.11.22 8:59 PM (210.219.xxx.152)

    반수하는 아들, 어제 면접본 고려대 합격하길 기도합니다.
    4문제중 마지막문제 30초정도 답하다가 끝났대요
    방에서 안 나오네요
    기도해주세요 ~

  • 119. 재수생딸
    '20.11.22 9:00 PM (39.114.xxx.45)

    지금늦게봤네요
    저도 재수딸이 이번에는 꼭뭔하는대학에
    꼭합격하기를 바래봅니다

  • 120. 기도의힘
    '20.11.22 10:03 PM (121.150.xxx.210)

    지금 아파하는 모든분들 병이 호전되고 가족과 행복하게 지내게 해주세요
    남편 금연하게 해주시고
    모든일에 두려움을 이길수 있도록 해주소서

  • 121. 아람맘
    '20.11.22 11:11 PM (221.142.xxx.200)

    지금 2학기 기말시험에서 전교일등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는 아들녀석 소원이 이루어져서 성취의 기쁨과 자신감을 갖을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어서 우리아들녀석의 공부머리가 트이길 기도합니다

  • 122. 아람맘
    '20.11.22 11:12 PM (221.142.xxx.200)

    키톡의 어느님의 건강이 빨리 회복되고 제발 용기 잃지 마세요

  • 123. ...
    '20.11.23 3:01 AM (180.229.xxx.189)

    감사님의 큰아이 사회복무용원 근무와 작은 아이 학업 위해 기도합니다. 이 아이들을 기억해주세요

  • 124. ...
    '20.11.23 3:02 AM (180.229.xxx.189) - 삭제된댓글

    어머니의 유방암 1기 진단 치료 과정에서 함께해주세요. 빠른 회복을 주셔서 주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해주세요

  • 125. ...
    '20.11.23 3:04 AM (180.229.xxx.189)

    어머니의 유방암 1기 진단 치료 과정에서 함께해주세요. 빠른 회복을 주셔서 주님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도록 해주세요. 아이가 반수 준비 중에 있습니다. 두 손을 붙잡아주세요

  • 126. ...
    '20.11.23 3:07 AM (180.229.xxx.189)

    ton님 경제적으로 어렵사오니 돌아보시고 일으켜 주세요. 이 상황을 해결할 힘을 주시고 마음을 위로해주세요.

  • 127. ...
    '20.11.23 3:08 AM (180.229.xxx.189)

    게임님 아들이 삶의 방향을 다시 세우고 나아가도록 게임의 세계에 깊이 빠지지 않도록 건져주시고 이 아이를 걱정하는 부모의 마음을 어루만져주세요. 가정을 회복해주세요.

  • 128. ...
    '20.11.23 3:10 AM (180.229.xxx.189)

    유니콘님의 가정에 사랑의 힘을 회복해주시고 아버지와의 관계로 힘들어하는 마음을 위로해주세요. 하나님 사랑으로 서로를 용서하고 귀하게 여기며 지난 상처들을 치료해주세요. 막힌 담을 헐어주시고 불안하게 여겨 지나치지 마옵소서

  • 129. ...
    '20.11.23 3:11 AM (180.229.xxx.189)

    graceful님 가족이 아픕니다. 이 병을 이겨낼 힘을 주시고 많이 지쳐있는 마음 만져주세요.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며 나아가게 인도해주세요.

  • 130. ...
    '20.11.23 3:13 AM (180.229.xxx.189)

    사랑님의 취업문을 열어주시고 자신감을 회복시켜주시고 소망을 주세요. 좋은 직장과 주변 사람을 준비해주셔서 앞으로 큰 비전을 가지고 소망하는 삶을 허락해주세요

  • 131. ...
    '20.11.23 3:14 AM (180.229.xxx.189)

    마나님 유방암 판정 받아 수술날짜 기다리고 있습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 좋은 의사 선생님과 정확한 수술로 빨리 치유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불안함을 내려 놓고 주님 믿고 의지하는 마음을 품어주세요

  • 132. ...
    '20.11.23 3:17 AM (180.229.xxx.189)

    0000님 유방암 수술 후 얼마 안되어 갑상선 암이 발견되었습니다. 긍정의 마음으로 병을 이겨낼수 있게 마음을 붙잡아 주시고 고3 우리딸 수능이 얼마 안남았는데 좋은 결과 있길 기도합니다. 이 가정을 긍휼히 여겨 축복의 통로로 쓰임 받게 해주세요.

  • 133. ...
    '20.11.23 3:18 AM (180.229.xxx.189)

    이타심님 아이가 매 순간 긍정의 힘으로 세상에 빛과 소금처럼 쓰이는 아이로 성장 하도록 항상 지켜주세요. 기도하는 엄마의 마음을 기억하시고 축복해주세요.

  • 134. ...
    '20.11.23 3:19 AM (180.229.xxx.189)

    아버지님의 암수술 ... 빠른 회복 위해 기도합니다. 간호하는 손길을 기억하시고 지치지 않는 체력과 어려움 없는 여건을 마련해주세요.

  • 135. ...
    '20.11.23 3:22 AM (180.229.xxx.189)

    벗어나고싶어요님 시댁과 갈등이 있습니다. 이 갈등의 매듭을 풀어주시고 서로가 받은 상처를 치유해주세요. 이런 와중에 우리 큰아이 올해 수능 봅니다. 마음을 지켜주시고 경제적으로 부족함을 채워주셔서 살아갈 길과 방향을 열어주세요.

  • 136. ...
    '20.11.23 3:23 AM (180.229.xxx.189)

    저도님 회사와 계약 만기가 다가 옵니다. 새로운 직장을 알아보는데 주님 예비하신 곳으로 이끌어주세요. 지치고 상한 마음에 소망을 주세요

  • 137. ...
    '20.11.23 3:25 AM (180.229.xxx.189)

    점다섯님 긴 남편의 투병으로 지친 마음 위로해주세요. 여기 모인 우리의 기도를 간절히 들어주시고 각 가정을 축복해주세요. 어려움 속에서 무너지지 않는 마음을 주셔서 우리가 승리하도록 도와주세요

  • 138. ...
    '20.11.23 3:28 AM (180.229.xxx.189)

    점셋님 가정에 큰 축복과 사랑을 부어주셔서 부부의 삶이 하나님 원하는 방향이 되도록 이끌어 주세요. 경제적으로 넉넉하게 축복해주시고 선한 영향력으로 흘러가길 원합니다. 이 가정의 기도에 귀기울여주세요.

  • 139. ...
    '20.11.23 3:30 AM (180.229.xxx.189)

    qlql님 허리가 아파 치료받는데 빠른 차도가 있기를 기도합니다. 식구들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이 가정을 축복해주세요

  • 140. 두손모아
    '20.11.23 3:53 AM (175.213.xxx.37)

    여기에 댓글 쓰신 모든 분들과 원글님과 저를 포함한 기도가 절실히 필요한
    모든분들의 소망과 뜻이 하늘에 닿아 이루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141. 눈물만 흐르네요
    '20.11.23 2:59 PM (58.87.xxx.229)

    제가 부족한 엄마라 제대로 보듬어 주지 못해서일까요?
    사춘기로 많이 방황하는 아이를 위해 같이 기도부탁드려도 될까요?

  • 142. 한성댁
    '20.11.24 1:14 AM (175.192.xxx.185)

    지금 혼자 외국에 나가 직장 다니는 남편의 건강과 고자 하는 일들이 잘 해결되고 이루어졌으면 합니다.
    취업을 앞 둔 딸아이가 기운 내서 잘 준비해 본인이 원하는 곳에서 나라와 내 민족을 위해 일 할 수 있게 되길 원합니다.

    그리고 저는 원글님의 기도 제목대로 기도하겠습니다.
    고운 원글님의 마음 너무 감사해서 님의 건강과 앞날의 축복 또한 빕니다.

  • 143. ...
    '20.11.24 5:19 AM (180.229.xxx.189)

    또나님 아들 취업 준비 중인데 낙심하지 않고 해치고 나가는 용기 주세요. 원하고 꼭 필요한 곳에서 쓰임 받기 원합니다. 엄마의 마음에도 위로를 주세요

  • 144. ...
    '20.11.24 5:20 AM (180.229.xxx.189)

    제가 하루 세번씩 기도합니다... 노트북을 사용할 환경이 아니라 스크롤 댓글 오르락 내리락 힘들어서 그 시간에 더 기도하려고 해요. 덧글 없다고 마음 상하지 마세요~ 오늘도 승리하는 하루 됩시다

  • 145. ...
    '20.11.24 5:21 AM (180.229.xxx.189)

    합격님 올해 수능보는 아이 그리고 수험생 뒤에 더 마음 졸이는 엄마의 마음 헤아려주시고 긴장과 컨디션 관리 잘 해서 실수 하지 않게 이끌어주세요.

  • 146. ...
    '20.11.24 5:23 AM (180.229.xxx.189)

    흰수국님 딸 수능 준비합니다 그간 꾸준히 해왔던 그 과정을 아시는 주님 긴장하지 않게 하시고 실수하지 않게 해주세요. 우리가 입으로 마음으로 지은 죄를 회개하오니 받아주세요

  • 147. ...
    '20.11.24 5:24 AM (180.229.xxx.189)

    널사랑해님 같이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148. ...
    '20.11.24 5:27 AM (180.229.xxx.189)

    감사또감사
    코로나로 요양원에 계신 아버지를 못만나고 있는데 아버지 건강을 지켜주시고 요양원 손길들을 기억해주세요. 마음에 평화를 주시고 회복을 주셔서 이 상황을 이겨낼 소망을 주세요. 남편 중요한 시험이 있습니다. 이 어려운 상황들을 다 잘 이겨낼수 있게 도와주세요

  • 149. ㅇㅇ
    '20.11.24 12:15 PM (116.41.xxx.75) - 삭제된댓글

    이글 보니 참 마음이 따뜻해지네요 원글님 감사합니다.....

  • 150. 감사합니다
    '20.12.3 7:48 PM (49.169.xxx.133)

    랜선으로 기도 부탁드린 건 처음인데 덕분에 남편 승진했습니다.
    부장딱지 떼고 이사급으로 삼수끝에 이뤄내서 감사합니다.
    저도 님을 위해 기도 중에 기억하겠습니다.

  • 151. ㅇㅇ
    '21.2.9 5:40 PM (223.39.xxx.108) - 삭제된댓글

    원글님 감사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셔서 저도 취업되었습니다
    원글님 위해 기도 할게요
    동생분과 가족의 회복을 위해 기도할게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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