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다요 이렇게 말하는 사람이 실제로 있네요
애 아니고요 마흔줄에 접어든 사람이예요
이십대가 그래도 이상하긴한데
유행한적도 없는말 같은데 어리광 섞인 말투인걸까요?
했다요 알았다요 정말 이상해요
1. ....
'20.11.21 8:47 PM (221.157.xxx.127)존대하기싫은상대
2. 흠
'20.11.21 8:47 PM (1.235.xxx.28)정신적으로 미숙한건데
희한하네요 아무리 그래도 40대는 별로 없던데요. 20대는 아주 많은 듯 하고
가끔 30대도 그러는 사람이 있긴 한데 이것도 아주 드문 경우이고.3. ㅎㅎㅎ
'20.11.21 8:49 PM (175.209.xxx.216) - 삭제된댓글못배운 사람 같아요
4. 왜 이러세요
'20.11.21 8:50 PM (49.169.xxx.133)50대도 했다요 쓰던데요.
5. ㅇㅇ
'20.11.21 8:52 PM (175.223.xxx.81)한 이십년전에?유행했던 말투죠. 여태 쓰는 듯
6. ㄹㄹ
'20.11.21 8:57 PM (118.222.xxx.62)애들 어릴때 쓰던말이라 입에 붙거나 재밌어서 가끔 써요
7. ㅎㅎ
'20.11.21 9:07 PM (1.230.xxx.106)귀엽다요
8. ㅇㅇ
'20.11.21 9:09 PM (125.191.xxx.22)일본어 어미에서 온 말투
9. ...
'20.11.21 9:24 PM (222.236.xxx.7) - 삭제된댓글그거 아빠어디가에서 윤후가 자주 쓰던 말 아닌가요 ..ㅋㅋ
10. ...
'20.11.21 9:25 PM (222.236.xxx.7)그거 아빠어디가에서 윤후가 자주 쓰던 말 아닌가요 ..ㅋㅋ제가 그시절에 윤후 엄청 좋아라 했는데 그런류의 말 많이 들었던거 같은데 ... 그걸 실제로 쓰면 애도 아니고 ..ㅠㅠ
11. 대한외국인
'20.11.21 9:25 PM (116.125.xxx.41)모에카 다요~ 생각나네요.
12. ㅇㅇ
'20.11.21 10:17 PM (223.62.xxx.101) - 삭제된댓글ㅎㅎ 60대도 있어요.
13. ㅁ
'20.11.21 11:02 PM (124.5.xxx.133)카리스마 선배가
육아휴직다녀와서는
자 우리 맘마먹으러 갑시다
해서 모두 빵터졌다는 얘기 들은적 있는데 ㅋㅋㅋ
아이랑 말하다 입에 붙은게 아닐까요14. ..
'20.11.21 11:16 PM (45.132.xxx.186)카톡 채팅방에서 사람들 정말 많이 쓰던데요.
네이버 까페 그런데서도 많이 쓰구요. 맛있다요. 했다요. 이렇게 얘기하더라구요.
왜 그런지 모르겠던데
하도 들어서 좀 익숙해지려고 해요.15. ...
'20.11.21 11:58 PM (39.7.xxx.49) - 삭제된댓글딸아이가 쓰는 말이에요.
저도 어쩌다 갑자기 튀어나와요.16. 저도
'20.11.22 7:03 AM (82.132.xxx.207)너무 싫어요.
30,40대들인데 인스타 댓글에서 많이 쓰더라구요17. 맞아요
'20.11.22 7:57 AM (125.176.xxx.214)대한 외국인에서 모에카 다요 그래요.
엠씨도 그녀를 그렇게 소개하죠.
왜 그러는지 모르겠어요18. ..
'20.11.22 1:22 PM (112.152.xxx.35)했다요 사투리중에 있을걸요?
20년전에 인터넷 발달 되지 않았을때 딸이랑 그런 말 쓰시는 친척이 있었어요. 경기도 사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