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밍 계속 하고 계신가요?
어제 유감스럽게 100.000.000 view 한참 못미치고 이틀째로 접어들었는데 오늘 꼭 1억 조회수 도달 할 수 있도록 Keep Streaming 하시길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q5mZbe3V8&list=RD-5q5mZbe3V8&index=1
스트리밍 계속 하고 계신가요?
어제 유감스럽게 100.000.000 view 한참 못미치고 이틀째로 접어들었는데 오늘 꼭 1억 조회수 도달 할 수 있도록 Keep Streaming 하시길 바랍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5q5mZbe3V8&list=RD-5q5mZbe3V8&index=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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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분에 한번 더 보러갑니다
이번곡 좀 심심하다고 생각했는데 들을수록 아주 좋네요
덕분에 잘 봤어요.
전 방탄의 봄날을 들으면 세월호가 떠오르는데, 이곡은 나중에 들으면 코로나가 떠오를것 같네요.
그럼요. 뮤스, 스밍(멜론, 지니, 벅스)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잠깐 뮤스 쉬는 타임에 82에 왔어요.
다이너마이트 때와는 비교할 필요도 없고 할 수도 없다고 생각해요. (그 무섭다는 집안싸움^^;; 그리고 언제나 그걸 지켜보고 있는 우리 봄날 봄둥이 ㅎㅎ)
미국쪽 프로모션 자체가 거의 없었고 그래서 라디오 점수도 낙관적이지 않아요. 한국어이기도 하고요.
앨범의 경우도 여느 때와는 다르게 버전이 1개 였고 50달러 되는 비싼 가격이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루만에 한터차트 2백만 장 팔았으니 대단하거죠.
같은 주제와 메시지를 다이너마이트와 라고온에서 다른 스타일로 풀어냈다고 생각해요.
물론 아쉽죠 하지만 실망하거나 낙담하지는 않아요. 즐기라고 위로받으라고 만들어 준 노래를 들으면서 그런 마음을 갖는 건 아미로서 미안한 일이니까요. 대신 제 나름 최선을 대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오늘 딱 24시간 지나자마자 윤기(슈가)가 찾아와줘서 많은 아미들이 감동받았고 저도 잘 지낸다고 재활고무공 조물조물 만지는 거 보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윗분들 말씀대로 들을수록 좋은 곡이고 남준이 말처럼 평양냉면의 매력을 가진 곡인 거 같아요 ㅎㅎ
정말 나중에 오랜 시간이 지나 이 곡을 듣고 뮤비를 보면 맞아, 우리의 2020년은 저랬었지하고 떠올리게 될 것 같습니다. 윤기말대로 화려하지는 않지만 소품집으로 만든 앨범이니까요.
심심해도 자꾸만 듣게 되는 곡이요. 라고온 뿐만 아니라 잠시랑 스테이, 블루앤그레이, 내방을 여행하는 법 스킷과 다이너마이트까지 저에게는 참 듣기 편하고 좋은 앨범입니다.
아미님들 같이 쩨끼럽 해봐요.
앗 우리 호비의 병을 빼놓았네요. 벼벼벼벼벼병 거거거거거겁 ㅎㅎ
병도 뭔가 등골브레이커처럼 자체 뮤비하나 찍었으면 좋겠어요.
아미들이 서로 위로하고 으쌰라으쌰 하는 거 보면서 저도 참 마음이 좋아요. 같이 힘낼게요!
정말 찐아미시네요
어쩜 그리 전문가 스멜이 ㅎㅎ
모르는게 없으세요 고급정보들 ~~
하루 종일 흥얼흥얼
다이나마이트나 다른 노래에 비해 약한거 아니야 했는데
오늘 하루종일 흥얼거렸습니다.
윤기가 아까 라이브에서
이번앨범이 소품집 느낌으로 발매한거라
막 엄청 대단하거나 그런건 아니지만
좋은곡들 이라고 하던데
들을때마다 더 좋아지고 편안해지네요..
라고온,병,내방,블루앤그레이,스테이 다 좋아요...
스킷에 삐처리된 윤기말이
뭐였을까 궁금..ㅎㅎㅎ
궁금한거 질문입니다. 유튜브 조회수는 한 아이디 당 한 번만 올라가는거 아닌가요?
여러 번 클릭해도 모두 조회수로 카운트되는건지요.
넵.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