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 이야기 Y 보셨나요?
6차례이상 신체적 폭행
16차례 이상 방임죄로 구속된 입양모..
소망이(가명)가 죽던 마지막 날
이웃이 진술한 여러차례 쿵 소리가 나고 1시간뒤
119가 아닌 택시를 잡아 탄 입양모,
택시 안에서 아기는 마지막 숨을 헐떡이다 죽어가고
그 악마ㄴ이 택시 아저씨 평생 트라우마까지 안겨줬네요
아이아빠 공범입니다
세번의 신고 마다 적극적으로 변론한게 바로 아빠라는 인간입니다
아기피부가 몽고반점에 원래 까만 피부였다고 주장하는이도 아빠입니다
가담했는지 방조했는지 반드시 밝히고 구속수사해야합니다
다시는 직업조차 갖지 못하도록 사회에서 매장시켜야합니다
가슴아픈 사연이라 속 시끄러워 외면하고 싶은마음이시겠지만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16개월 입양모 악마네요
.... 조회수 : 3,638
작성일 : 2020-11-21 13:23:48
IP : 222.112.xxx.13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어제, 궁금한 Y
'20.11.21 1:25 PM (14.34.xxx.99) - 삭제된댓글둘다 똑같던데요
2. 악마
'20.11.21 1:31 PM (218.150.xxx.126)저런 인간들이 왜 입양까지 하는지
살인자들3. 개독
'20.11.21 1:55 PM (203.236.xxx.229)목사 아들 목사 딸
아빠 cbs 행정직원 안성은
엄마 장하영
아마 지금도 회개해서 자기네는 천국 갈거라 생각하고 있을듯요4. 근데
'20.11.21 2:10 PM (175.197.xxx.136)왜 입양한 이유는 안나올까요?
5. 아빠라는
'20.11.21 2:24 PM (118.235.xxx.82)호칭도 징그럽네요 정말 몰랐을까요? 알면서 방치했더라도 처벌받아야하고 그냥 보고만 있을수 있다는것도 악마같은 짓이죠.두 ㄴㄴ들 다 사형시키면 좋겠어요
6. 아파트
'20.11.21 3:14 PM (124.50.xxx.70)입양 이유는 청약가점 때문이라고 나왔어요,
7. 입양이유
'20.11.21 4:24 PM (101.235.xxx.148)남편 말론 부인은 임신은 안하겠다 하고 자기가 부추겨 입양했다네요 사실이 아닐수도 있지만 부인이 애 함부로 대해도 남편은 묵인 방관했을 수도 있겠고, 남편도 반드시 처벌 받음 좋겠어요 악마들 입에서나오는 말은 다 변명이겠죠 첫째도 정상적으로 사랑받으며 자란 것 같지도 않구요
8. 몬나이
'20.11.21 9:52 PM (58.123.xxx.140)에궁. 너무가스아파요
악먀가 따로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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