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인해 야금야금 지던 살이 59찍고
이래선 안되겠다싶어 밥덜먹고 한가득먹고싶은거 좀 참고 쓰릴만큼 참고
식이조절하고 조금씩빠지고 조금찌고 빠지고 찌고를 반복하더니
51키로까지. 오.... 놀라워라.
그런데 이번주부터 식욕이 또 참을수없이 막.. 참지못하고 먹고 또먹고
54키로.. 정말 뺄때 인고의 노력으로 기나긴기간동안 빠지더니
찌는건 단 3일만에 훅쪄버리네요.
뭐죠? 이건 요요인건가요?
먹고싶은거 먹고 사는게 이렇게 힘들줄이야 ㅠㅠ
빼는건 힘들고 찌는건 쉽고
다욧터 조회수 : 790
작성일 : 2020-11-21 12:39:48
IP : 1.252.xxx.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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