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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제 목 : 엄마가 올케 때문에 서운해 하세요

... | 조회수 : 22,760
작성일 : 2020-11-21 11:41:37
결혼때 집값도 5억 8천보탰고
명절때 100만원씩 생일때도 100
출산때 소형차도 사줬어요
엄마 나름 하나뿐인 며느리가 너무 이뻐서 볼때마다 주고 싶다고 했어요
이번에 올케가 공항 근무자라 화장품 싸게 살수 있다해서
엄마가 로션 하나 부탁 했어요
당연히 돈 줄려고 했는데 톡으로 ㅇㅇ은행 4만 8천 5백원 입니다.
딱 이렇게 오니 엄마가 너무 서운하다고
속상하다 하세요.
저는 무슨 맘인지 이해는가요 올케가 하나를 해주면 엄마는 아마 그 몇천배는 해줬을것 같거든요. 저는 요즘 애들 다 그렇다 하긴했는데
저도 서운하긴 해요.
IP : 223.33.xxx.98
1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올케
    '20.11.21 11:43 AM (223.62.xxx.231)

    가난한 집 딸인가봐요.
    여유있는 집 자식은 저런짓 안해요.

  • 2. 해주지 마세요
    '20.11.21 11:43 AM (14.138.xxx.241)

    여가 댓글 보면 아들 해준 거지 며느리 해준 거 아니라고
    해봤자 빛 안 나요

  • 3. 내가 다서운
    '20.11.21 11:44 AM (223.38.xxx.103)

    지나가던 저도 서운하네요.저렇게 아낌없이 퍼부음을 받고 오만원도 안되는 화장품값을 청구하다니..

  • 4. ㅎㅎㅎ
    '20.11.21 11:44 AM (110.12.xxx.54)

    올케 입장에선 매번 사다주는게 당연시 될까봐 그럴 수도 있었을 거 같아요. 요즘 해외 못나가니 여기저기서 부탁받았을 수도 있고 ㅎㅎ 서운한 내색 하시고 지원을 좀 줄이시라 하세요.

  • 5. 선물
    '20.11.21 11:44 AM (203.81.xxx.82)

    받은거 아니고 부탁이니 돈먼저 주고 사오라했음
    더 나았을거 같네요
    그치만 어머니 서운한 기분도 이해가 가요

  • 6. ㅇㅇ
    '20.11.21 11:44 AM (39.121.xxx.127)

    나두 며느리지만 그 올케도 어지간 하네요....
    오십만원도 아니고 오만원짜리 하나 사줌서...
    그걸 문자로 바로...;

  • 7. ....
    '20.11.21 11:45 AM (222.99.xxx.169)

    와...진짜 이건 센스 문제가 아니라 너무 이기적이고 사람이 못돼 쳐먹었네요. 저라도 정이 아주 뚝 떨어질듯해요.

  • 8. 마음
    '20.11.21 11:45 AM (223.39.xxx.241)

    아들 불러 이야기 하라 하세요
    섭섭하다
    그리고 다른 건 놔 두고
    집 보탠 돈 빼서 주라고

  • 9. 나무안녕
    '20.11.21 11:45 AM (211.243.xxx.27)

    읽는사람 암걸리게 할려고 지어낸 스토리???

  • 10.
    '20.11.21 11:45 AM (73.229.xxx.212)

    며느리가 지복 깍아먹은거죠.
    친정엄마가 이제 예전처럼 며느리가 너무 예뻐서 주고만싶은 맘이 생기시겠어요?
    말하면 친정엄마만 치사해지고 그냥 안주면 됩니다.지금부터...며느리가 잘한게있으면 그때 조금씩주고...당연히 맡겨놓은거 죽으면 어차피 우리껀데 내꺼 미리받는거다라는 생각하게 만들면 안돼요.
    여기 며느리들 그런 소리 많이 하잖아요.
    이제라도 알았으니 엄마가 진상 며느리만드는 호구시모 안하시면돼요.

  • 11. ㅉㅉㅉ
    '20.11.21 11:46 AM (223.62.xxx.73)

    그리 인색하니 돌아가실때까지 재산 잘 움켜쥐고 계시라고 하세요.혹시 노후에 아들,며느리에게 봉양받을생각 추호도
    하지말라 하세요

  • 12. Dd
    '20.11.21 11:46 AM (223.38.xxx.64)

    저도 며느리지만 어머니 넘 서운하셨을것 같아요
    부탁 안하셔도 사드릴수도 있겠구먼..
    어머니도 선 그으셔야겠어요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한테 베푸실
    필요 없답니다.

  • 13. 진짜
    '20.11.21 11:47 AM (14.47.xxx.244)

    못됬네요
    이제부터 해주지 말라고 하세요
    윗분말씀처럼 재산 잘 움켜쥐셔야 할듯....
    돈 준다고 해도 괜찮다고 해야 할 금액이구먼
    몇십도 아니고......

  • 14. 어우
    '20.11.21 11:47 AM (119.192.xxx.171)

    나도 여자고 며느리인데
    정떨어지네요
    ㅉㅉ

  • 15. 그런
    '20.11.21 11:48 AM (223.62.xxx.250)

    사람들 특징중 하나가 선물이라고 주는거 보면 지가 샀다가 맘에 안드는거 생색내면서 줘요.

  • 16. 당연히
    '20.11.21 11:49 AM (125.178.xxx.135)

    어머님이 말씀을 하셔야죠.
    자꾸 얘기를 해야해요.

  • 17.
    '20.11.21 11:49 AM (124.49.xxx.34)

    이건 좀... 나도 며느리지만 이건 좀 심하네요.

  • 18. ...
    '20.11.21 11:50 AM (222.236.xxx.7)

    정말 정떨어지네요 .저런이야기를 어떻게하죠 ..ㅠㅠㅠ 나도 며느리이지만... 넘 서운할것 같아요 ..

  • 19. 근데요
    '20.11.21 11:50 AM (203.81.xxx.82)

    이원글 어머닌 아닐지 몰라도
    이런다고 아들며느리 퍼주는거 멈추지 않아요
    고질병이라서 잔고가 바닥을 보여야 멈춰요
    서운한건 잠시잠깐~~
    아들며느리 이쁜건 이유여하 없고요

    남들한텐 오히려 우리며느리가 이렇게 알뜰하다고 할거에요

    그러니 님은 엄마하소연 쫌 들어주다 말아요

  • 20.
    '20.11.21 11:50 AM (221.139.xxx.111)

    울 시모가 그 반에반만해줘도 매달 그화장품 사다드리겠구만 복을 차는 며느리.

  • 21. ㅇㅇ
    '20.11.21 11:52 AM (14.38.xxx.149)

    며느리가 하도 받기만 하니 버릇됐나보네요.
    버릇잘못들였네...

  • 22. .....
    '20.11.21 11:53 AM (125.129.xxx.213)

    다 큰 성인한테 저런걸 일일이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내 속만 터지지.
    어떤 유형인지 알았으니까 어머님도 더 이상 뭐 해주지 마시라고 하세요.
    싸가지 없네요.
    저도 30대 여자지만, 나한테 저런거 해주신 시어머니가 로션 얘기 하시면
    사는김에 스킨,크림도 같이 사서 보내드리겠네요.

  • 23.
    '20.11.21 11:53 AM (172.56.xxx.94)

    그 며느리 지가 엄청 똑부러진다고 생각하며
    자기만족 중일 듯
    저걸 헛똑똑이라고 하죠
    이제부터 분에 넘치는 대접은 안녕
    지 주제에 맞는 처우를 받아야죠

  • 24. ㅇㅇ
    '20.11.21 11:54 AM (114.203.xxx.20)

    그렇게 야박해서야
    복을 뻥 차네요 참

  • 25.
    '20.11.21 11:55 AM (121.147.xxx.170)

    세상에 센스도없고 이기적이고 못돼처먹었네요
    앞으로 한푼도 주지말라고 하세요
    그며느리는 받은거만 당연히 여기는 못배우고
    가정교육 못받고 자란 사람이네요
    어머니 서운하실만해요

  • 26. ㅇㅇ
    '20.11.21 11:56 AM (125.142.xxx.130)

    가르칠만한 사람이라면 앉혀놓고 이래서 서운했다 말하고 가르쳐야죠. 못알아 먹음 앞으로 정떼고.

  • 27. ....
    '20.11.21 11:56 AM (222.236.xxx.135)

    있는집 딸이어도 돈에 계산적인 사람이 있어요.
    제 복을 깎아먹기는 하는데 제 살림도 잘 챙길 성격이죠.
    큰 거 해주지 마시고 작은걸로 마음을 베푸세요.
    단순해서 그때그때 자주 학습시켜야 깨닫습니다.
    다음에는 너는 필요한거 없니 물으시고 네것까지 두개 사오렴 해보세요. 제친구와 시어머니 관계가 똑같아서 흥미롭네요.
    머리로는 아는데 눈앞 작은 계산에 민감해서 큰 복을 놓쳐요.

  • 28. 세상 인색한
    '20.11.21 11:56 AM (210.103.xxx.53)

    올케네요. 지금까지 받은 건 당연하다 생각되나봐요.
    저도 며느리지만, 저런 식으로 나오면 정말 서운하죠.
    저리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이면 지금이라도 인성
    알았으니 돈 싹 끊어야죠.

  • 29. 햐아. . .
    '20.11.21 11:57 AM (119.198.xxx.60)

    해도해도 정말 너무 하네요.

    대체 뭘보고 배우며 자랐길래
    다 큰 결혼한 성인이라는 작자가
    그렇게 초딩이 할법한 대처를 한답니까?

    앞으로든 평생이든 꼴도 보기 싫겠어요

    그런 여자 뭐가 좋아서 아들은 결혼했답니까?
    그런 여자밖엔 없었답니까???
    골이 비어도 정말 . .
    제대로 비었는지

  • 30. ..
    '20.11.21 11:58 AM (222.237.xxx.88)

    미련곰탱이를 며느리로 들이셨네요.
    그깟 5만원짜리 그냥 사다드리면
    그 백배는 돌아올텐데...

  • 31. ...
    '20.11.21 11:59 AM (125.178.xxx.184)

    도통 이해불가 스킨이랑 세트로 사다드리진 않더라도 드리면서 선물?이라는 식으로 생색내도 이 시어머니는 고마워할것같은데

  • 32. 햐아. . .
    '20.11.21 11:59 AM (119.198.xxx.60)

    준 집값이나 받아내세요.

    이제 그 여자 실체를 아셨죠??
    예쁘긴 뭐가 예쁘다고. .

  • 33. 화장품
    '20.11.21 11:59 AM (223.33.xxx.202)

    먼저 싸게 살수 있다 한건 올케고요. 돈을 미리 안준건
    가격대를 모르니 먼저 안준겁니다.
    결혼하고 특별히 트러블 있고 한것도 없고
    서로 잘지낸다 생각 했는데 엄마가 많이 실망하시네요

  • 34. ..
    '20.11.21 12:00 PM (58.230.xxx.18)

    평소 해주신것 없는 부모님일지라도 그정도는 그냥 사들릴수있는건데... 이런상황이 계속 반복되었던 상황이었으면 몰라도..
    정말 부모입장에서 정떨어질듯 ㅠㅠ

    혹시 올케분 자기 생일. 출산때 그렇게 받고선..
    부모님 생신때는 백만원 용돈챙겨드렸나요?

  • 35. 베풀어본적없고
    '20.11.21 12:00 PM (118.235.xxx.82)

    받아본적없는 애가 로또 맞고도 로또인줄 모르고 쓰레기통에 버린거랑 같네요..그냥 갸 마음이 고정도다 생각하시고 더이상 베풀거나 기대하지마시길

  • 36. ...
    '20.11.21 12:02 PM (14.1.xxx.136)

    지 복을 발로 쎄게 차네요.
    어머니께 이제부턴 돈 주지 말라 하세요.
    로션값 오만원... 받아 먹을땐 좋고 시어머니 로션값은 꼭 받아야겠더냐?

  • 37. ...
    '20.11.21 12:02 PM (58.234.xxx.222)

    아들한테 여자보는 안목 좀 일찍이 가르치시지..

  • 38.
    '20.11.21 12:05 PM (175.213.xxx.221)

    승무원인가?

    두눈을 의심했네요.

    지복 발로 차는 모지리네요ㅋ
    그럼서 인스타에 자랑은 엄청 해놨겠지ㅋ

  • 39. 한심하네요
    '20.11.21 12:05 PM (14.138.xxx.71)

    어르신쪽에서 정떼는게 나을거 같네요.
    5억8천중에 어떡게든 뺏을수 있음 뺏고 싶네요.

  • 40. ㅇㅇ
    '20.11.21 12:06 PM (121.152.xxx.127)

    본데없이 자라서 마음에 여유도 없나봐요

  • 41. ....
    '20.11.21 12:06 PM (39.7.xxx.173)

    시어머니 교육시키는거죠.
    "부탁하지마"
    부탁해도 돈 청구하니까 기분 나쁘지?
    그러니까 부탁하지마
    내가 돈달라고 했나? 준거 받았을뿐이야.
    돈준거 생색내려고?
    나 기분 나쁨. 자존심 상했음.
    나 기분 너무 나쁘다. 남편아 이혼하기 싫으면 나한테 시댁 가라고 하지마 ...

  • 42. 세상이
    '20.11.21 12:06 PM (121.160.xxx.42)

    요지경인게 저런 싸가지들이 시부모 복은 또 있어서 대접받고 잘 살더라구요
    죄송하지만 어머니가 며늘복이 없는거죠

  • 43. ㅇㅇ
    '20.11.21 12:06 PM (14.38.xxx.149)

    여자가 본성을 숨기면 어쩌겠어요.
    시부모가 한마디 해서 길길이 날뛰면
    진짜 별볼일 없는 여자에요.

  • 44. 열불터져서
    '20.11.21 12:10 PM (119.198.xxx.60)

    진짜. .

    아들한테 말했나요?
    말하세요!!
    그래야 같이 살맞대고 사는 여자가 어떻게 생겨먹른 여자인지 실체를 조금이라도 알거 아닙니까??

    요즘애들은 즈그들끼리만 잘살면 된다고 생각하던데
    그럼 그 생각을 왜 결혼전엔 못하는지 몰라?
    둘이 알아서 지지고 볶든말든 살림차려 살지, 부모도움이 왜 필요한지?

    받을거 다 받아놓고 쌩까는거 보면 진짜 말종들
    말종들
    싸가지 없는 것들
    열불터져서 진짜

  • 45. ????
    '20.11.21 12:10 PM (219.250.xxx.4)

    우선 이 건에 대해서는 쌍욕 나오는 여자구요

    평소 행실이 궁금하네요. 명절, 생신, 어버이날 있었고 가끔 가족 외식도 있었을템데
    며느리가 어느 정도 부모님께 선물을 드렸어요?

  • 46. ..
    '20.11.21 12:10 PM (182.228.xxx.37)

    요즘 애들이라 그런게 아니라 원래 이기적이라 그런겁니다.
    시부모님한테 그정도 받았으면 매달 용돈 조금이도 줘야
    마음이 편할텐데 그깟 화장품값 따박따박 받아내려하는거보니 원래부터 이기적인거네요.
    나도 며느리지만 이건 며느리편 못들겠어요

  • 47. ...
    '20.11.21 12:10 PM (211.186.xxx.27)

    참 사람이..
    찬구나 직장 동료 대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 딴에는 꽤 똑똑하다 야무지다 생각하고 살 듯 하네요. 정 떨어짐 ㅠ

  • 48. 경솔 올케
    '20.11.21 12:11 PM (222.107.xxx.229)

    사다주면 어련히 알아서 돈 주지않을까,,
    깜빡 잊고 돈 못준 상태에서 올케가 돈 얘기해도 섭섭할 판인데ㅠㅜ

  • 49. ㅇㅇ
    '20.11.21 12:12 PM (14.38.xxx.149)

    근데 엄마가 뭔 제스츄어는 해야해요.
    월100을 끊는다던가 이거 화장품 값 보내라는거니?라는
    문자라도 보내다던가
    내리사랑이라고 받기만 익숙해져서
    부모가 나이들면 도움 주기도 싫어할거에요.

  • 50. 으이그
    '20.11.21 12:13 PM (125.134.xxx.150)

    참ᆢ
    진짜 좀 그러네요
    돈 안주셔도 된다고 놔두시라해도 주실 어머니일것같은데
    센스부족에 복도 차버리네요

  • 51. ...
    '20.11.21 12:15 PM (222.236.xxx.7)

    시어머니 교육시키면 누가 손해인데요 ..??? 이젠 국물도 없겠네요. 4만 8천 5백원...ㅠㅠㅠ 정말 윗님말씀대로 도대체 어떻게자라면 저렇게 행동하죠 ..??? 그동안 시부모님한테 받은거 생각하면 4백8십 5만원이라고 이라고 해도 ..ㅠㅠㅠ 말못할것 같은데요 ..

  • 52. 대학생
    '20.11.21 12:18 PM (211.245.xxx.178)

    아이들도 알바해서 지 엄마 스킨이라도 사 주는디....
    그 문자 보내기 낯부끄럽지 않았으까요? ㅠㅠㅠ

  • 53. 이런걸
    '20.11.21 12:18 PM (39.117.xxx.106)

    소탐대실이라고 하죠. 올케가 어지간히 속좁고 이기적이네요.
    바보 아닌 이상 인간성 파악됐는데 계산 정확하게 해야지
    마냥 내아들며느리 우쭈쭈하다간 뒤통수 크게 맞을거 같아요.

  • 54. 며느라기
    '20.11.21 12:19 PM (14.38.xxx.149)

    혼자 야무지고 똑부러진다고 흐뭇하고 있을듯...

  • 55. 가만
    '20.11.21 12:22 PM (211.184.xxx.190)

    와 지나가던 며느리 열받아서 로그인.
    와 진짜 싸가지없네요.
    지복을 발로 찬다는게 이런 표현이군요.

    우리 시어머니 15년전 전세 4천 보태주신거
    엄청 생색내시면서 매달 10만원
    용돈받아가시고 우리한테 중형차도 받으셨는데..

    내일 어머니 생신이라고
    미역국 새우연근전 전복죽 연어회 소불고기..
    바리바리 싸가는 난 등신이구나...

  • 56. 보담
    '20.11.21 12:23 PM (223.62.xxx.194)

    심성이 본래 선하게 태어나신 시어머니가 못된 며느리한테 마음상처를 심하게 받으셨네요. 말로 아들내외에게 서운하다 하시지말고 다음번 명절과 생일때 돈백 만원 지원하던거 단칼에 자르세요. 한 2~3년은 그래야하지 않을까요? 뭔가 며느리가 스스로 느끼게. 휘둘릴사람은 시어머니가 아니라 며느리인것을.. 며느리 본인이 직접 느껴야죠. 원글님은 이런댓글 보시고도 워낙 마음 착하고 약하신분이라 용돈 끊지도 못하시겠습니다만... 착한사람이 결단을 내리려면 시간도 오래걸리고 마음에 걸리는것같아 정말 냉정하게 바뀌기 어렵지만.. 인간세계는 정글중의 정글이므로 맘을 독하게 드시고 며느리에게 표현을 꼭하셔야겠습니다

  • 57. ㅋㅋ
    '20.11.21 12:23 PM (125.180.xxx.122)

    동네 아줌마대하듯 하네.시어머니를...
    싸가지없는 올케 혼자짝사랑말고 실속을 차려야죠.

  • 58.
    '20.11.21 12:24 PM (210.94.xxx.156)

    헛똑똑이
    지 복을 차버렸군요.
    모지리 며느리에게 퍼주는 거
    이제 아셨으면 그만 두시라 하세요.
    하긴
    아들이 눈에 밟혀
    하지겠지만,
    그러면
    이거보다 훨씬 더 큰 실망을 하게 될 게 분명합니다.
    이미
    넘치게 하셨으니
    그만 해도 됩니다.

  • 59. 헐헐
    '20.11.21 12:26 PM (61.109.xxx.121)

    나이많은 미혼여자인데
    진짜 정떨어지네요
    보고자란게 없나봐요

  • 60. 가만
    '20.11.21 12:26 PM (211.184.xxx.190)

    지는 나름 합리적이라고 흐믓해하고 있으려나??
    ㅉㅉㅉ
    그 정도 안 받아도 시어머니한테 로션하나 사다드릴수있지...
    진짜 같은 며느리지만 헛똑똑센스꽝멍청이임.

  • 61. 근데요
    '20.11.21 12:26 PM (119.198.xxx.60)

    보아하니
    며느리한테 티 냈다가는 국물도 없을거 같아요.

    보통을 넘는 정도가 아니라
    너무 상식이하잖아요?

    티내는 순간,
    아들하고 이간질하던가 해서
    손주도 평생 못보고 발길 끊을거 같아요 .
    발길 뚝 끊으면
    며느리 그 여자만 좋고 편한거 아닐까요?

    너무 안되셨습니다.
    어쩌다가 그런 되먹지도 않은 여자를

  • 62. 에궁
    '20.11.21 12:28 PM (175.120.xxx.219)

    며느리가 복이 많네요....전생에 우주를 구했나봅니다.

  • 63. 라라
    '20.11.21 12:29 PM (120.18.xxx.232)

    그 올케는 자기가 뭘 발로 찬건지 아마 모를겁니다. 정떨어지네요. 남의 집 얘기라도.

  • 64. 그렇게
    '20.11.21 12:30 PM (117.111.xxx.198)

    많이 받고도 로션 하나도 못사주다니..ㅉㅉ
    그니까 받기만 하는 사람은 받기만 하지 줄줄을 몰라요.
    자기 복을 깎아 먹는 사람이죠.
    이번에 확실히 며느리의 실체를 보셨네요.

  • 65. ....
    '20.11.21 12:31 PM (122.35.xxx.188)

    이걸로 말할 필요는 없을 듯...
    말하고 나면 담부터 부탁 못해요. 걍 사람은 백양백색이라 생각하고 침묵하고 넘길듯해요, 나라면...

    아마 올케입장에선
    사달라는 것은 돈 받고 사다 주고...나중에 자기가 선물 하고 싶은 것은 선물하고 싶은 걸수도...

  • 66. ㅇㅇ
    '20.11.21 12:31 PM (49.142.xxx.36)

    며느리가 조올라 멍청 ㅎㅎㅎㅎ

  • 67. ...
    '20.11.21 12:33 PM (211.36.xxx.174)

    속은 쓰리지만
    사람에게 쓸데없이 불필요하게 온정을 베푼 결과죠
    내꺼 나눠준다고 고마워하지 않아요
    나에게 온 재물은 남에게 그렇게 흩뿌리라고 온게 아니에요 그걸 모르고 사시니 상처만 남는거죠
    어리석은 엄마탓이에요

  • 68. ....
    '20.11.21 12:39 PM (221.157.xxx.127)

    진짜 싸갈스가 바갈스네요 겨우 몇만원짜리를 ᆢ

  • 69. 그며느리는
    '20.11.21 12:40 PM (175.213.xxx.221)

    지금 연끊어도 손해볼거 없겠죠.
    받을만큼 받았으니
    앞으로 더 안받아도 배부를듯.

    진짜 어떻게 살아온 여자인지
    수준 알만하네요.

  • 70. 비타민
    '20.11.21 12:40 PM (121.88.xxx.22)

    이래서 가난한 집 애들은 ㅠㅠ
    저런 사람들 사회 생활도 저렇게 해요 ㅠ

  • 71. 가난문제가아님ㅋ
    '20.11.21 12:45 PM (175.213.xxx.221)

    부모한테 받고만 자라면 저리돼요.
    본성이 이기적인것도 있고
    부모가 제대로 안가르친것도 있죠.

  • 72. 엄마한테
    '20.11.21 12:47 PM (203.81.xxx.82)

    다른것도 물어보세요
    명절엔 생신엔 어버이날엔 뭘 받으셨냐고요

  • 73. ....
    '20.11.21 12:47 PM (211.36.xxx.174)

    그런데 여자들 이런사람 엄청 많아요
    애들 키우다보면 놀이터에서 동네아줌마들끼리 모여앉아 나오는얘기들 백이면백 시가 재산 돈 얘기에요
    깜짝놀랄정도죠 자기부모도 아닌데 시가돈은 자기돈이라 생각하는 여자들 정말 태반입니다
    10에 9은 시가에서 해준 집이나 전세살면서 고마운마음은 커녕 시가에서 애낳았는데 뭘 좀 적게 줬니 시누가 조카 선물도 없다느니
    몸팔러가서 애낳은것도 아니고 뭐 맡겨놓은것처럼 당당하게 많이 안해준다고 불평하는데 같은 여자지만 역겨워요
    아마 저 올케도 받는건 당연히 줄거주는거다라고 생각할거에요

  • 74. .....
    '20.11.21 12:48 PM (1.237.xxx.189)

    이래서 엄마가 덥석 자식에게 집 주지 말라고 했구나
    지는 5억이나 받아먹고 5만원도 안하는 화장품을
    저런것들은 말해봐야 인연 끊습니다
    돈만 주고 빨리 죽길 바라는것들이거든요
    남은거라도 주지 말고 지켜야죠
    다 벗겨먹히고 팽 당할겁니다
    어릴때나 맹목적으로 주지 다 크고 성인 돼서 독립하면 봐가면서 주는거에요
    여기도 지가 없으니 남에 자산 쉽게 생각하잖아요

  • 75. ㅇㅇ
    '20.11.21 12:49 PM (116.34.xxx.151)

    매번 사다주게 될까봐 그런다구요?
    매번 받기는 왜 받는답니까?
    어째 저런 며늘을 만나셨을까?
    돈 주는거 딱 끊어보라하세요
    저리 머리 안돌아가는 애들은 직접 눈에는 눈 이에는 이를 시전해줘야죠

  • 76. 에고...
    '20.11.21 12:52 PM (211.37.xxx.57)

    어머니가 주신다해도 어머니 이번엔 제가 사드릴게요 했음
    담에 부탁하실때는 알아서 먼저 돈주고 사다달라 하셨을 시어머님
    같은데 참 어지간히 깍쟁이네요
    저는 반대인 경우라서ㅋㅋ매번 뭐 고장났다 뭐가 이상하다 전화하시는
    시어머니여서 님 어머니같음 참 잘해드렸을텐데요ㅠ
    근데요 서운한 맘 내비치지 마시라고해요 이때껏 하신것 다 날라갑니다
    대신 그냥 움켜쥐고 계시라하세요 아들생각도 마시고요

  • 77. ...
    '20.11.21 12:55 PM (125.128.xxx.123)

    이런 글에도 올케, 며느리편 댓글있네
    적당히 합시다.

  • 78. ㅎㅎ
    '20.11.21 12:58 PM (58.120.xxx.107)

    82에서 이렇게 한결같이 며느리가 욕먹는 케이스가 ?

  • 79. ㅇㅇ
    '20.11.21 1:00 PM (223.38.xxx.243)

    며느리 싸가지가 바가지네요.
    명절,생일에 자식한테 100씩 주지 말라하세요. 보통은 그런 날 자식이 부모님에게 용돈 드리지 않나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그 며느리 상등신에 헛똑똑이에요.

  • 80. 공지22
    '20.11.21 1:04 PM (211.244.xxx.113)

    ㅁㅊㄴ 이네

  • 81. ...
    '20.11.21 1:04 PM (211.250.xxx.201)

    그러니
    잘해줄필요없어요
    이제 안줘봐요
    서운하다하고
    잘해주나못해주나
    내가물려받을재산인데뭐 이럴걸요

    진짜 센스없는게아니라
    싸가지가 너무없네요

  • 82. 타고난
    '20.11.21 1:04 PM (120.142.xxx.201)

    인색함인거죠
    어쩔 수 없을듯

    원래 베푸는 사람은 베풀기만하고 ...
    받을 줄 아는 사람은 인색에 지덕만 챙기고 기억하더라고요

  • 83. 와...
    '20.11.21 1:08 PM (39.7.xxx.98)

    비행기에서 서빙하는 애 수준이 저정도구나..
    진짜 황당하네요.

    일 그만둘형편은 안되나봐요.
    결혼하면 전업하며 살줄 알았는데
    자기 일 계속해야해서 짜증나나봐요.

    일하는것도 짜증나는데
    왜 이따위 심부름 시켜? 이런 심뽀같음.

  • 84. 휴우
    '20.11.21 1:13 PM (121.136.xxx.141)

    어머니가 얼마나 속상하실까요
    정말 미련하고 몰인정한 며느리네요
    어머니가 마음을 거두셔야죠
    더 이상 맘 다치지 않으시게요

  • 85. .....
    '20.11.21 1:15 PM (125.129.xxx.213)

    왠 뜬금없는 승무원 비하인지.
    원글에 승무원이라는 말 없어요.
    공항근무자라고만 써있습니다.

  • 86. 소비요정
    '20.11.21 1:16 PM (1.233.xxx.68)

    나쁜 ...
    결혼 후 출산선물로 자동차를 받을 동안
    시어머니께 자기돈으로 선물을 한번도 안했다는 거잖아요.
    나쁘다. 진짜 나쁘다.
    자기 엄마한테는 ... 많이 사다드렸을텐데 ...

    아 ... 저런 마음을 가진 여자랑 결혼한 오빠인지 남동생이 불쌍하네요. 가면을 써도 저런 성격은 파악했어야 하는데 ...
    그래도 시부모님 복은 부랍네요.

  • 87. 혹시
    '20.11.21 1:27 PM (61.77.xxx.208)

    매번 어머니가 며느리가 사다주면 꼭 돈을 주셔서
    그렇게 보낸건 아닐까요?

    저 요양병원에 근무하는데
    자식들..교육시키고 키우는 양육의무다하면
    마음으로도 독립시켜야하고
    특히 결혼하고나서는 그렇게 잘해즐필요 없는거
    뼈저리게 느낍니다

    재산분할 다 먼저했는데
    자식들이 모시지못하니 병원에 입원시켜서
    나가고싶어도 자식들이 동의 안해주니
    하루하루 죽지못해서 사시는분들 많고

    부모중 한분이 혼자살고 계시다 입원하니
    계시던 집가지고 입원비댄다고 하다가 싸움나는집도 많고 ㅠ

  • 88. 나도
    '20.11.21 1:35 PM (116.40.xxx.49)

    며느리지만 못되쳐먹었네요. 집값이 아깝다..

  • 89. 일단
    '20.11.21 1:36 PM (222.119.xxx.18)

    주고 받는 계산이 서로 다른겁니다.
    서운해하지말고 각자 상대에대한 계산법을 속히 익히면됩니다.

  • 90.
    '20.11.21 1:37 PM (122.42.xxx.24)

    진짜 세상 불공평하네요.
    그런 시모 나한테 왔음 난 진짜 잘했을텐데..
    며느리가 예의가 너무 없고 염치도 밥말아먹었네요.

  • 91. 제가 님엄마라면
    '20.11.21 1:45 PM (123.254.xxx.7)

    서운한 건 표현을 해야죠.
    일체 돈 안주고 지갑을 닫을겁니다. 그때 며느리가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는 것도 재미있겠네요.
    그런데 님 어머니 같은 분은 그래도 평소대로 하실 것 같아요.
    그러다 나중에는 서운할 정도가 아니라 너무 기막혀 몸져 누우실지도.
    어머니께 이 댓글 보여 주세요. 뭔가 깨달으실 듯...

  • 92. ...
    '20.11.21 1:46 PM (223.38.xxx.94)

    항공사..얼굴 하나 믿는 승무원이든 아니면 지상 근무자든 상관없이 못됐네요

    친정엄마가 정신 똑바로 차리시고 계산 정확히 하셔야겠어요

  • 93. 웃겨
    '20.11.21 1:56 PM (112.156.xxx.235)

    주작이죠~?

    저런좋은시엄마도 없을뿐더러

    저런 뻔뻔한올케도없다

  • 94. ..
    '20.11.21 1:57 PM (223.38.xxx.2)

    어머니. 더럽고 치사하다고 10만원 부치나? 안부치나?당하고도 계속 퍼줄꺼에요..ㅠㅠ

    생각짧은 며느리야!!!계산 좀 똑바로 하고 살그라~~~~

  • 95. 나쁘다~~
    '20.11.21 2:00 PM (211.244.xxx.88)

    저는 도입부만 보고 그래서 며느리가 세트로 이것저것 사서 보냈다~
    뭐 이런 내용일줄 알았네요
    앞으로 잘해주지말라고 하세요
    나쁜 ㄴㅛㄴ이네요

  • 96. 나라면
    '20.11.21 2:02 PM (66.27.xxx.96)

    아들 불러서 4만8천5백원 내던져 주면서
    니 마누라 갖다 줘라!!! 라고 소리 꽥 지를 듯

  • 97. Nn
    '20.11.21 2:12 PM (223.62.xxx.100)

    와 시부모한테 백원한장도 쓰기싫다는거네요.
    그럼서 지는 날름날름 잘 받아놓고선.왕싸가지.
    4만8천오백원 입금하고 이젠 빠이죠.
    저라면 이젠 돈안줄듯.주더라도 10.20정도만.

  • 98. 00
    '20.11.21 2:13 PM (1.227.xxx.56)

    심하네 50만원도 아니고 5마넌........

  • 99. ...
    '20.11.21 2:18 PM (59.12.xxx.99)

    와~ 저희 집 누구랑 똑같네요.
    원글님 엄마께 꼭!! 꼭!! 1년만 지갑 닫아 보시라고 말씀 드리세요.
    겪어보고 하는 말입니다.

  • 100. ..
    '20.11.21 2:22 PM (27.179.xxx.226)

    헐. 며느리 잘못봤네요.
    남의집 자식 좋으라고 돈보태준셈

  • 101. 보나마나
    '20.11.21 2:24 PM (125.191.xxx.148)

    없는집 딸내미다에 한표.

  • 102. 모모
    '20.11.21 2:33 PM (180.68.xxx.34)

    딱 48500 원만 보내세요
    그럼올케도 느끼는게
    있겠죠

  • 103. 미적미적
    '20.11.21 2:48 PM (221.148.xxx.177)

    이런 상황이 지나고 다음 명절 혹은 며느리 생일날 돈챙겨주시면 어머니는 호구등신 인증당하는거죠

  • 104. ㅇㅇㅇ
    '20.11.21 3:22 PM (123.208.xxx.221)

    올케가 짜게 군건 맞지만 평소에 어머니가 많이 베푸신게 올케 입장에서는 크게 도움을 받았다고 생각 안할 가능성은 없나요? 예를 들면, 친정에서도 집 살때 보탰다던가 친정에서 사위한테도 생일때 금일봉을 전했다든가요...한쪽 이야기만 있어서 물어봅니다...

  • 105. ㅇㅇ
    '20.11.21 3:46 PM (14.38.xxx.149)

    도움받건 안받았건 시모한테 오만원에 저러는건
    그지죠..
    요샌 조카들 오랜만에 봐도 오만원 십만원 주는구만...
    한쪽 얘기 좋아하네

  • 106. happy
    '20.11.21 3:55 PM (115.161.xxx.124)

    전에 이런 며느리글 있더군요.
    집 사준 시댁인데도 가기 싫다고
    그러면서 하는 말이 집을 자기 사준거냐
    자기 아들 보고 사준거지 ㅎ
    뇌구조가 특이한 부류가 있더군요.
    그 며느리도 자기 딴에는 개똥같은 할 말 있을걸요.

  • 107. 어우
    '20.11.21 4:44 PM (119.71.xxx.177)

    울 시어머니같네
    재수팅이 며느리임

  • 108. ..
    '20.11.21 4:48 PM (121.155.xxx.75)

    본데 없는 찌질이네요.
    어머니도 그 며느리 실체 아셨으니
    선 그으시길.
    다 늙고 힘 없으면 뒷목 잡을 일 많을듯.
    이제라도 본인이 인증해서 다행이라 여기세요.

  • 109. ...
    '20.11.21 4:51 PM (183.97.xxx.250)

    이건 좀 며느리가 싸가지네.
    약 5만원돈 가지고 넘한다.

    명절, 생일 100만원씩 주던 거 하지 말라 하세요.

    혹시라도 말 나오면 4만 몇천원 계좌번호 부르길래 화장품값 정확히 줬듯이 부모 자식간이라도 그냥 주고 하는 거 없이 돈 거래 깔끔한 게 혹시라도 서로 맘 안상하고 좋겠다고. 엄마 화장품값이며 어르신 용돈 쓰는 게 낫지 며느리라고 100만원씩 챙겨주는 게 과한 것 같다고 시누이질 좀 하셔야겠어요.

    그 집 처가에서 사위 생일 때 100만원 챙겨주냐고도 물어보시고요.

  • 110. ...
    '20.11.21 4:56 PM (222.118.xxx.248)

    이게 지어낸 이야기가 아니라면
    며느리 잘못 들이셨네요.
    인간이 너무 이기적이고 글러먹었네요.
    앞으로 돈 주지 마세요.
    뭐 저런 매친 것이 다 있는지..
    시모님이 서운한 정도가 아니라 뒤통수 한 대 맞은 것
    같겠어요.

  • 111. ..
    '20.11.21 4:56 PM (223.62.xxx.157)

    아오 미친 .. 진짜 욕이 나오네요.. 저 솔직히 시어머니 싫어하지만 저한테 기차표 예매등 뭐 부탁하시면 그냥 해드려요. 그거 몇만원 아껴서 부자되나요? 저런 며느리한테 더이상 챙겨줄 필요 없어요.. 그렇게 베푸는 시어머니한테 어쩜 저러나요 ㅡㅡ

  • 112.
    '20.11.21 4:58 PM (119.236.xxx.128)

    나도 며느리고, 시어머님 그다지 좋아하진 않지만 그래도 저건 아니죠.
    가정교육 심하게 잘못 받았네요.
    진짜 오만정 다 떨어지네요

  • 113. ㅇㅇ
    '20.11.21 5:00 PM (175.207.xxx.116)

    앞으로 심부름 시키지 말라는 뜻일까요?

  • 114. 항상행복
    '20.11.21 5:01 PM (218.50.xxx.70)

    이런 글 보면..
    나쁜며느리는 좋은 시댁만나고
    좋은며느리는 나쁜 시댁만난다는 말이
    어느 정도는 맞는 것 같음..

  • 115. 항상행복
    '20.11.21 5:02 PM (218.50.xxx.70)

    앞으로 명절 생일에 용돈 딱 끊으라 하세요
    복을 걷어 차는 케이스

  • 116. ...
    '20.11.21 5:19 PM (59.15.xxx.61)

    공항 근무해도 면세품 못사요.
    면세점 근무하면 직원할인 정도?
    해외 나가는 사람이나 면세 받는거죠.
    요즘 항공사 여행사 다 불황이니
    그 며느리도 월급이 많이 줄었나...
    울딸이 공항 근무자라
    유급 무급 휴직자도 많다는데...
    에휴~그래도 5만원도 안되는거
    그거 사드릴 마음이 없나보네요.
    고딩도 엄마생일에 그 정도는 사오는데...

  • 117. ...
    '20.11.21 5:32 PM (112.214.xxx.223)

    시 어머니가
    다른사람에게 부탁받은거라 생각하는거 아니예요?

    그러지않고서야...ㅉㅉ

  • 118. 인간이
    '20.11.21 5:38 PM (175.223.xxx.152)

    아니므니다. 손절이 답.

    이런 거 보면 아들딸사위며느리한테 간쓸개 내줄 이유 하나 없음

  • 119. ㄹㄹ
    '20.11.21 5:45 PM (211.208.xxx.189)

    이번건 티내지 말고 돈 보내고 며느리한테 뭐 해주지 마세요 봐가면서 줘야지 너무 인색하네요

  • 120. 그니까
    '20.11.21 5:46 PM (180.229.xxx.203)

    다 겪어봐야 아는거죠.
    그냥 퍼주기만 할때는 모르죠.
    이런일 겪어봤으니
    며늘 인성 아셨으니
    서운 할것도 없어요.
    원래 저런앤데 모르셨잖아요.
    이제 그인성에 맞게
    해주시면 되요.
    너무 잘해주니까
    바라는 맘도 생기는 겁니다.

  • 121. ...
    '20.11.21 5:47 PM (203.175.xxx.236)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고 ㅎㅎ 적당히 해주시지 지금부터라도 노후자금 잘 지키시라 그래요 탈탈 털리지 말구

  • 122. ..
    '20.11.21 5:55 PM (203.175.xxx.236)

    그리고 지원 싹 다끊어요 물론 처음엔 왜안주지 반감 있겠지만 지가 지복을 찬건데 ㅎㅎ

  • 123. 이제라도
    '20.11.21 5:59 PM (124.62.xxx.189)

    아셔서 다행이신데 앞으로 정신 똑바로 챙기시라고 하셔요.

  • 124.
    '20.11.21 6:16 PM (61.74.xxx.175)

    도움을 많이 받았건 안받았건 시어머니인데 5만원짜리 로션 하나도 못사드리나요?
    시어머니 길들이기 같네요
    본인이 야무지고 똑부러진줄 알거에요
    어머니가 며느리가 어떤 부류인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네요
    서운함은 있으시겠지만 거리 두라고 하세요

  • 125. 별꼴
    '20.11.21 6:21 PM (58.121.xxx.69)

    진짜 자식 크면 인연끊고
    내 노후나 신경써야겠어요

    그리고 가난한 집 자식들 진짜 꼴불견

  • 126. ..
    '20.11.21 6:22 PM (223.38.xxx.165)

    저런 사람 특징이
    48,500원 정확하게 입금해주면 친정,친구,지인등에게 시어머니 쪼잔하다고 겁나 씹는다는거~

  • 127. ....
    '20.11.21 6:22 PM (203.175.xxx.236)

    제가 보기에도 다신 자기한테 시키지 마라고 시어머니한테 길들이기 짓이네요 저래해놓구서 지인들한테 자랑했을겁니다 자기 똑똑하다고 ㅎㅎ 소탐대실인지도 모르고 어리석은거죠

  • 128. 올케집
    '20.11.21 6:23 PM (223.39.xxx.209)

    가난한건 아니고 부자는 아니지만 평범한 집입니다. 싹싹하고 애교있고 일하고 있어서 자주 본건 아니지만
    나름 잘 지냈어요.
    화장품 얘기도 엄마가 한게 아니라
    올케가 먼저 사줄수 있다 얘기해서 부탁한겁니다
    절대 선물 받을려한건 아니고 엄마 딴에는 올케가 사주면
    엄마가 더 보태 돈주는 아름다운 실강이 기대했나봐요 ㅠ
    댓글 감사합니다. 즐건 주말되세요

  • 129. ...
    '20.11.21 6:26 PM (203.175.xxx.236)

    님집이 보살인듯요 어머니한테 돈 관리 꼭 하라고 하세요

  • 130. 싸가지없는
    '20.11.21 7:07 PM (121.141.xxx.171)

    며느리 ,맞벌이하는 자식한테 돈이 많다고 돈자랑하듯이 명절에 왜 돈을 주나요?
    매번 주고 화장품 하나도 못받는 시모는 자업자득이네요
    신혼 때 뭐하러 5억8천이나 주나요?
    맞벌이하면 빈손으로 시작해도 살아가는 데 아무 문제없는데 싸가지없는 며느리를 시모가 만들어놓고
    이제 와서 서운하다고요?
    이제라도 집할 때 해준 돈 다 갚으라고 하고 명절이나 생일도 챙기지 마세요
    인연 끊을려면 끊으라고 하세요
    저런 며느리는 부모 아파도 도움도 안줍니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시가에서 아들과 돈만 가져가지
    시가에 전혀 도움을 안줄 왕싸가지네요 기대는 버리세요

  • 131. ....
    '20.11.21 7:23 PM (203.175.xxx.236)

    퍼주는것도 정도가 있지 넘 퍼줘서 버릇 잘못 들인거 같은데 이제와서 그 버릇 고쳐질거 같진 않고 그나마 있는 재산이라도 십원한장 주지 마요 안주면 안준다고 분명 XX하긴 할텐데 무시하시구요

  • 132.
    '20.11.21 7:24 PM (211.244.xxx.173)

    카톡 캡쳐해서
    내 크리스마스 선물로 니가 산거다
    하고 아들에게 보내라고 하세요.

    아들보고 돈내라고

  • 133. ...
    '20.11.21 7:29 PM (222.236.xxx.7)

    그냥 이글 보니까 처음부터 너무 잘해주면 안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요 .. 저도 30대 젊은 며느리이지만 그 며느리 이해도 안가구요 .. 그리고 그게 꼭 며느리가 아니더라도 인간관계에서는요 ..ㅠㅠ너무 처음부터 잘해주셨어요 ... 그사람이 어떤사람인지 파악도 안하고 ..ㅠㅠ

  • 134.
    '20.11.21 7:47 PM (220.122.xxx.126)

    돈 5만원으로 며느리 품성 알게 된게 얼마나 다행인가요

    앞으로 생일돈하고 50씩 깍고 너무 베풀지도 말라고 말씀하세요

    싹퉁 머리도 없고 영치도 없고 받는것만 아네요

  • 135. 윗답글 이어서
    '20.11.21 7:50 PM (220.122.xxx.126)

    저 남편 망해서 못살아도 시엄니 맨날 10-20씩 챙겨주시고 잘해 주셔서 저도 정말 가장이지만 여름에 덥게 지내시지말라고 에어컨 키시라고 10만원씩 꼭 용돈 드린고 늘 감사히 생각해요. 제가 항상 더 받으니 꼭 저도 뭐든 더 해드리고 싶어요 해드려고 안받으시만요

  • 136. ...
    '20.11.21 7:54 PM (117.111.xxx.158)

    저도 며느리쪽인데
    그 며느리 지 복을 지가 차네요
    센스가 너무 없음

    보통 좀 손해 보더라도
    돈얘기 그렇게 딱딱 잘라 말하면 안돼요

  • 137. 50씩 깍고
    '20.11.21 8:00 PM (124.62.xxx.189)

    --님 생일돈을 50씩 깍는것 보다는 아예 안주는게 났죠.
    뭐하러 50씩 주나요... 버릇 없는 며느리한테요.

  • 138. ...
    '20.11.21 8:03 PM (203.175.xxx.236)

    맞아여 뭐한다고 천원도 아깝 시부모 아프면 진짜 발길도 안할거 같구만 하는거 보니

  • 139. 원글님
    '20.11.21 8:24 PM (108.30.xxx.88)

    이글 때문에 일부러 로그인 해요.
    아들불러 돈빼야하는 작업 시작하시고 차는 뭐 이미 사서 쓰는 거니 다달이 갚으라 하세요. 조금씩이라도 꼭 며느리 통장에서 차감을 하도록...물론 100만원지원 끊으시는 것 부터 시작하시구요.

    복은 이미 뻥차버려서 저멀리 날아갔네요.
    사회생활은 어찌하고 있을지 않봐도 비디오라..........

  • 140.
    '20.11.21 9:09 PM (27.120.xxx.230)

    며느리가 멍청ㅈ하네요 ㅡㅡ 이쁘다니 잘못보신듯

  • 141. 제가 시어머니라면
    '20.11.21 10:10 PM (124.51.xxx.231)

    저도 곧 시어머니 되겠지만..ㅋ
    아들 며느리 불러서
    서운한 감정 얘기합니다.
    집값 차값 그리고 용돈..
    그 정도 지원에 돌아오는게 48,500원이냐고!!!
    말 하지 않아도 어련히 챙겨주려고 하는데 고깟거 문자로 입금하라는거에 어이가 없다.
    나도 돌려 받아야겠다.
    차는 애 낳아서 사준거니 그냥 타고
    집값은 달달이 얼마씩 내 계좌로 보내고.
    나도 앞으로 지원은 없울 테니 깔끔하게 48500원 주겠다.
    그럼 됐지??!! 이제 가봐라하고 냉랭히 내보내세요.
    남편놈도 지 마눌의 속내를 알아차리겠죠..
    뒤에서 욕할지는 몰라도 한 번 시껍했으니 시부모에게 대놓고 바라진않을꺼라 생각 되어지네요.
    이젠 더이상 기대 말라고 딱 잘라 말하세요.
    내 호의에 대한 댓가가 48,500원이라니 정말 실망스럽다고...
    전 이렇게 할껍니다!!!!!

  • 142. 인성이 찌질
    '20.11.21 10:12 PM (175.112.xxx.243)

    아무것도 안해줘도 5만원 정도는 그냥 밥값수준인데
    너무 찌질해요. 저렇게 찌질하기도 힘들겠다

  • 143. oo
    '20.11.21 10:19 PM (218.234.xxx.42)

    상상만 해도 서운해요.

  • 144. .....
    '20.11.21 10:20 PM (203.175.xxx.236)

    진짜 찌질찌질해도 저렇게 찌질할수가 그리고 사회생활도 한다면서 그런 마인드로 회사생활 하는게 신기

  • 145. ....
    '20.11.21 10:23 PM (203.175.xxx.236)

    시어머니가 사달라 한것도 아니고 며느리가 먼저 해주겠다 하면 당연히 선물 아닌가요 ㅎㅎ 그건 받겠다고 그것도 문자로 은행계좌번호를 찍는다? 나 같음 밥상 뒤집어 엎었음

  • 146. 그간
    '20.11.21 11:15 PM (73.136.xxx.25)

    좋은 시댁 좋은 시어머니가 아니가
    그냥 자기한테 절절매는 개호구였던거죠.
    근데 그런 취급받는다고 엄마가 바뀔지는모르겠네요.

    자기 대우는 사실 자기가 만드는 것도 있어요.
    시어머니가 얼마나 만만했으면...
    그 며느리 인성도 개쓰레기지만
    참 어머니도 안되긴했어요.

  • 147. 123
    '20.11.21 11:26 PM (59.1.xxx.43)

    그냥 멍청한것.

    염치는 어디다가 두고 왔는지
    뭔가를 보여줘야 합니다.
    명절이고 생일이고
    딱 끊으시라 하세요.

  • 148. ...
    '20.11.21 11:26 PM (203.175.xxx.236)

    저런 취급 받아도 시어머니 안 바뀔 확률 많아여 근데 딸이 님이라도 개입해서 돈 못 퍼주게 해요 진짜 노후자금도 다 털리기 전에

  • 149.
    '20.11.21 11:50 PM (223.39.xxx.69)

    넘 부러운 시어머니 ㅠ
    난 뜯기기기만하는 미느리인데 ㅠㅠ

  • 150. 제 생각엔
    '20.11.22 12:03 AM (118.137.xxx.221)

    어머님이 한 두번이 아니실것 같아요.
    몇번 부탁은 다 사다드렸는데 더 이상 안될것 같아서 며느리가 그러는거 아닐까요?
    처음 그러니 따님한테는 서울하셔서 그렇게 말씀 하시고요

  • 151. ㅋㅋㅋ
    '20.11.22 12:11 AM (203.175.xxx.236)

    해준게 얼만데 그까짓거 얼마한다고 평생도 화장품 대주겠구만 ㅎㅎ그깟 몇만원에 몇억이 날아가게 생겼는데 참 어리석은 ㅎㅎㅎ

  • 152. ...
    '20.11.22 12:14 AM (49.175.xxx.173)

    한두번 그런게 아닐거라는 올케쉴드댓글은 대체 뭐에요? ㅋ
    5억8천 집값에 명절 생일에 꼬박꼬박 백단위로 용돈 받으면 진짜 평생 화장품값 대주겠네요. 별 말같지도 않은 쉴드를 치니 어이가 없어서 원.

  • 153. 영통
    '20.11.22 12:26 AM (106.101.xxx.218)

    그래도 시모는 또 퍼 줄거고.
    며느리는 계속 받을거고
    그 둘의 역학 관계~~~
    그 며느리 복~~
    시모의 팔자

  • 154. 우와 그런데
    '20.11.22 2:07 AM (211.176.xxx.111)

    며느리 예쁘다고 출산때 소형차까지 사주었다니 대단하다 생각들었습니다. 아무튼 며느리가 시어머니에게 하는 행동이 호구를 잡았다는 느낌이 들게 하네요.

  • 155. ...
    '20.11.22 2:10 AM (222.236.xxx.7)

    설사 한두번이 아니더라도 받은게 얼마인데요 ..???? 솔직히 이런글에도 올케 쉴드 치는거 진짜 이해가 안가네요 .. 같은 며느리 입장에서도 어떻게든 쉴드 쳐주고 싶나봐요 .?? 이건 솔직히 같은 며느리 입장에서도 쉴드 쳐주기가 힘든것 같은데요 .

  • 156. ...
    '20.11.22 2:38 AM (91.80.xxx.220)

    저도 며느리지만, 며느리가 진짜 못돼쳐먹었네요 222222
    그냥 못된 것도 아니고 못돼쳐먹음.

    내가 저 시어머니라면 소형차 값 다시 다 토해내라하고 아파트 보태준 것도 다달이 갚으라고 하고 앞으로 한푼도 안 줄듯요. 남보다 못한 나쁜 년이네요....

  • 157. ...
    '20.11.22 2:46 AM (91.80.xxx.220)

    원글 어머니 나중에 노후자금도 뺏기기전에 원글님이 개입하셔얄듯요.... 지원해준 돈들도 다 회수하시라고 하세요, 무슨 호구도 아니고...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저 며느리는 정말 인간 자체가 나쁜 인간으로 보여요.

  • 158. 딸한테도
    '20.11.22 5:04 AM (103.1.xxx.148)

    그렇게 주시나요?

    기가막히기는 하지만 이런 일로 며느리한테 뭐라고 어떻게 말하나요. 정 떨어지고 마는거지.

  • 159. 궁금
    '20.11.22 9:41 AM (61.254.xxx.69)

    들 며느리 불러서
    서운한 감정 얘기합니다.
    집값 차값 그리고 용돈..
    그 정도 지원에 돌아오는게 48,500원이냐고!!!
    말 하지 않아도 어련히 챙겨주려고 하는데 고깟거 문자로 입금하라는거에 어이가 없다.
    나도 돌려 받아야겠다.
    차는 애 낳아서 사준거니 그냥 타고
    집값은 달달이 얼마씩 내 계좌로 보내고.
    나도 앞으로 지원은 없울 테니 깔끔하게 48500원 주겠다.
    그럼 됐지??!! 이제 가봐라하고 냉랭히 내보내세요.
    남편놈도 지 마눌의 속내를 알아차리겠죠..
    뒤에서 욕할지는 몰라도 한 번 시껍했으니 시부모에게 대놓고 바라진않을꺼라 생각 되어지네요.
    이젠 더이상 기대 말라고 딱 잘라 말하세요.
    내 호의에 대한 댓가가 48,500원이라니 정말 실망스럽다고...
    전 이렇게 할껍니다!!!!!
    2222222


    후기 궁금하네요. 어머니가 그냥 이대로 넘어가실지...이전처럼 계속 지원하실지도..

  • 160.
    '20.11.22 11:24 AM (219.240.xxx.26)

    상처 안받을라면 자식한테 안서운 할정도로만 해줘야겠네요.
    많이 섭섭할듯ㅇ

  • 161. ..
    '20.11.22 11:53 AM (203.175.xxx.236)

    며느리 쉴드 칠거 쳐라 ㅎㅎ 개소리도 작작요

  • 162. ..
    '20.11.22 11:54 AM (203.175.xxx.236)

    이게 쿨한거냐 진짜 조잡스럽고 찌질한거지 나 살다 살다 이렇게 찌질한 여자는 처음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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