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한번 만들어 봤거든요.
마침 소세지도 있고 재료가 간단하길래요.
소세지를 삶고나서 가르고 굽는데
과연 안에 달걀이 제대로 투척될까 불안.
어찌어찌하다가 넣어봤는데 흰자 삐져나오고
노른자는 반쯤 걸쳤어요. 그래서 억지로 다시 우겨넣고.
몇 번 이리저리 뒤집어 구웠더니만 소세지 계란말이가 되었네요.
맛은 똑같아요.
전 반숙을 좋아해서요.ㅎㅎ
완숙 좋아하면 맛있을거같아요.ㅎ
진짜 신박 맛있겠어요
들고 한입 베어먹음 꿀맛일듯.
해봐야겠어요~
보면 너무 빤한데
40평생 한번도 이렇게 먹을 생각을 못/안해봤다는.
굳이 저렇게 해먹을 이유가 있나 싶어요. SNS 사진용 빼고.
좋아하겠네요
난 애들없으니 걍 계란후라이 노릇히해서 먹을래용 ㅋ
귀찮 ~~~
저렇게까지 해서 먹나요
맛있어보이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