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평에 4인가족ㅠ
구축이라 주방구조 냉장고자리도 안나오는 23평이예요
이집 계약할땐 아이가 하나였고 직후 둘째 태어났어요
첫째 아이 유치원근처 전세 산다고 나와있다가 30평대 계속 살게되니 평수 좁혀갈 생가하니 숨 막히네요ㅠ
팔고 사기에 돈도 모자라고 지금 시기도 세금도 안좋네요
실거주 안한집이라ㅠ
이사의 자유도 박탈된..
전세집이라도 있으면 어디든 전세 돌겠는데 전세도 없고
소파도 4인용 큰거고 냉장고도 식탁도 23평엔 커요
싹 인테리어하고 붙박이장 짜넣어서 들어가면 좀 나을까요
아예 그냥 기본집으로 2년만 버티고 팔고 나올까요
가구배치 생각하다가 짜증나서 속풀이해요ㅠ
1. ..
'20.11.20 12:25 AM (115.140.xxx.145)2년만 버티면 세금이 적어지는거지요?
그럼 2년 버티세요. 모자란 수납은 나중에 떼갈수 있는 모듈식으로 하시구요
이케아가면 모튤식 수납장 많아요2. 몸테크라는
'20.11.20 12:58 AM (124.54.xxx.37)말이 있더라구요 돈벌기 위해 2년 투자하는거죠.큰짐들은 버리거나 어디 맡기거나 하시고 최소한의 짐으로 견디시는게 좋을듯
3. 56평에서
'20.11.20 1:07 AM (182.227.xxx.157)18평으로 이사와서 잘살고있어요
내년에 다시 56평전세준 집으로 들어가요
5년 살고 가는거가 되네요
짐 최소화
친정에 갔다놓고 버릴것 버리고 살고있어요
전기세 13000원 관리비3만원선
좋은점도 많아요
마음을 비우세요
예전 이사가기전 좁으집으로 가야하니 숨이막혔어요
무섭고 두렵고 근데 막상 이사오니 바로적응 되고
좋은점도 많아요
자동 소비가 줄어요
큰 맘먹고 이사 잘하세요4. ....
'20.11.20 1:23 AM (61.79.xxx.23)실거주 안한집이라ㅠ
이사의 자유도 박탈된..
이걸 이사자유 박탈이라고 해석??
실거주 안해도 되면 난리납니다
편의점에서 물건 사고팔듯이 매매시장 개판되요5. ..
'20.11.20 1:25 AM (211.110.xxx.60)저도 소유만 하다가...(당시 부동산경기도 안좋아 재건축 23평 아파트 신청)막상 들어오려니 버려할짐이 한가득..이사오기전 엄청 버리고 이사가서도 엄청 버리고..그러고 살고 있어요.
여기 온지 2달째인데 (죽을만큼은 아니고 )적응이 되긴하네요
최소한으로 살아야죠. 다행히 2명이라 원글님보다는 낫겠지만..
잔짐 필요없는것 싹다 버리세요. 공간이 작으니 진짜로 놓을데가 없어요.첨엔 정말 막막..
이케아 수납장같은거 셋트로 사서 가로로 놓였던것 세로로 놓으면 많이 들어갑니다.ㅜ6. 유툽에
'20.11.20 1:48 AM (222.120.xxx.44) - 삭제된댓글Tiny house 로 검색해보세요.
7. .....
'20.11.20 8:26 AM (180.65.xxx.60)세금내기 싫어서 실거주 하려는게
이사의 자유와 무슨상관??8. ㅡ.ㅡ
'20.11.20 10:41 AM (125.191.xxx.231)그 정도면 나름 살만하지 않나요?
아이 어릴때야 뭐~9. ...
'20.11.20 11:26 AM (1.241.xxx.220)살다보면 적응되요. 오히려 아이 어리니 언능 사세요~
10. ,,,
'20.11.20 12:22 PM (121.167.xxx.120)살림 좋은거면 버리지 말고 보관해 놓으시고
2년만 고생 하시고 이사 가세요.
가전은 사용 하시고요.11. 다
'20.11.20 6:57 PM (125.185.xxx.136)자유느끼려면 돈 쓰셔야죠..세금 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