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의 부동산개발회사 골든코어 대표를 맡아 경기 봉현물류단지 사업을 추진했던 정영제 전 옵티머스대체투자 대표의 행방도 추적 중이다. 다만 정 전 대표는 이미 해외로 도주했다는 말까지 나와 추적이 쉽지는 않은 상황이다.
윤석열이 과연 형님으로 모시는 검찰총장 출신 채동욱이를 제대로 수사할 수 있을까요?
채동욱: 라임 골든코어 옵티머스 변호인
채동욱이와 이재명이 열시간회동에 물류단지 특혜 의혹 수사는 될까요?
라임과 옵티머스는 시작부터 비슷한 금융사기범죄.
한상엽이 두 사건의 연결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