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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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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고3들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아이 조회수 : 2,352
작성일 : 2020-11-18 23:43:18
엄청 숨도 못쉬게 열심히 공부하고 있겠지요?

우리 아이만 느긋하게 있는것 처럼 느껴지나봐요..

수시 발표가 벌써 몇일후에 있을 예정인데

애간장이 녹아요..

괴롭습니다..

나쁜 결과가  예상되서요..

수험생수도 줄었다는데 

입시가 전혀 쉽게 느껴지지 않아요..  
IP : 114.206.xxx.3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설마
    '20.11.18 11:53 PM (223.39.xxx.187)

    놀 친구가 없어서 심심하다고 울부짖는 고3도 있어요
    아참! 정시러입니다 ㅡㅡ

  • 2.
    '20.11.18 11:53 PM (117.111.xxx.163)

    숨도 못쉬게 공부하는게 정상인가요? ㅜ
    지치고 많이 늘어져 있어요
    가정학습내니 아침에 잘 못일어 나요..수능리듬 맞춰야 한다는데..ㅜ 공부 열심히 하던 아이인데 그래요.
    울아이 말로는 주변얘들 다 그렇다고 하던데 아닌가봐요 ㅜ

    속이 타고 불안하지만 좋은 생각하려고 해요 ㅜ
    우리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조금만 더 기운내보아요

  • 3. 저희집
    '20.11.18 11:55 PM (124.50.xxx.238)

    고3도 어찌된게 수능날짜가 다가올수록 더 늘어지네요.
    수시는 다 상향써서 정시로 가야하는데 지켜보는 저만 속터져요.

  • 4. .....
    '20.11.18 11:57 PM (221.157.xxx.127)

    컨디션조절해야하니 푹자고 잘자고

  • 5. ..
    '20.11.19 12:09 AM (58.234.xxx.126)

    수험생수 즐었다하나
    수시 넣은곳마다 경쟁률이 터졌어요ㅜ
    멘탈붕괴에
    주위에 확진자 늘어 덜덜 떨고있습니다ㅜ

  • 6.
    '20.11.19 12:09 AM (210.99.xxx.244)

    큰애가 수시쓰고 대학들어간애처럼 행동 했어어요ㅠ 결국수시로 갔지만요

  • 7. ㅇㅇ
    '20.11.19 12:51 AM (121.141.xxx.138)

    수시를 써서 그런가봐요.
    우리아이는 수시는 안쓰고 정시준비중이라 열공하고 있어요.
    수능후에 또 정시특강으로 미술학원 다녀야해서... 멘탈 잡아야 한답니다..

  • 8. ...
    '20.11.19 1:57 AM (118.235.xxx.231)

    네.. 스트레스 받아 머리아프다면서
    시작이 반이고 끝이 반이다. 라면서 공부중...
    안쓰러워요

  • 9. 요즘
    '20.11.19 6:07 AM (58.120.xxx.107)

    수시 때문에 아이들이 막판에 느슨해지긴 하지만
    제일 불안한 건 아이들입니다,
    걷보기만 느긋한 거에요

  • 10. 최저
    '20.11.19 7:06 AM (59.7.xxx.110)

    맞춰야해서 애들말로 빡공하더라구요
    누나말로는 맘이급해서 그런다고
    부디 무상히 수능치뤘음 좋겠네요ㅜ
    이놈의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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