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3들 어떻게 지내고 있나요?
1. 설마
'20.11.18 11:53 PM (223.39.xxx.187)놀 친구가 없어서 심심하다고 울부짖는 고3도 있어요
아참! 정시러입니다 ㅡㅡ2. 음
'20.11.18 11:53 PM (117.111.xxx.163)숨도 못쉬게 공부하는게 정상인가요? ㅜ
지치고 많이 늘어져 있어요
가정학습내니 아침에 잘 못일어 나요..수능리듬 맞춰야 한다는데..ㅜ 공부 열심히 하던 아이인데 그래요.
울아이 말로는 주변얘들 다 그렇다고 하던데 아닌가봐요 ㅜ
속이 타고 불안하지만 좋은 생각하려고 해요 ㅜ
우리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조금만 더 기운내보아요3. 저희집
'20.11.18 11:55 PM (124.50.xxx.238)고3도 어찌된게 수능날짜가 다가올수록 더 늘어지네요.
수시는 다 상향써서 정시로 가야하는데 지켜보는 저만 속터져요.4. .....
'20.11.18 11:57 PM (221.157.xxx.127)컨디션조절해야하니 푹자고 잘자고
5. ..
'20.11.19 12:09 AM (58.234.xxx.126)수험생수 즐었다하나
수시 넣은곳마다 경쟁률이 터졌어요ㅜ
멘탈붕괴에
주위에 확진자 늘어 덜덜 떨고있습니다ㅜ6. 흐
'20.11.19 12:09 AM (210.99.xxx.244)큰애가 수시쓰고 대학들어간애처럼 행동 했어어요ㅠ 결국수시로 갔지만요
7. ㅇㅇ
'20.11.19 12:51 AM (121.141.xxx.138)수시를 써서 그런가봐요.
우리아이는 수시는 안쓰고 정시준비중이라 열공하고 있어요.
수능후에 또 정시특강으로 미술학원 다녀야해서... 멘탈 잡아야 한답니다..8. ...
'20.11.19 1:57 AM (118.235.xxx.231)네.. 스트레스 받아 머리아프다면서
시작이 반이고 끝이 반이다. 라면서 공부중...
안쓰러워요9. 요즘
'20.11.19 6:07 AM (58.120.xxx.107)수시 때문에 아이들이 막판에 느슨해지긴 하지만
제일 불안한 건 아이들입니다,
걷보기만 느긋한 거에요10. 최저
'20.11.19 7:06 AM (59.7.xxx.110)맞춰야해서 애들말로 빡공하더라구요
누나말로는 맘이급해서 그런다고
부디 무상히 수능치뤘음 좋겠네요ㅜ
이놈의 코로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