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혁당이야기
1. 그날
'20.11.18 5:19 PM (121.160.xxx.68) - 삭제된댓글재판에서 사형선고 나고 18시간 후에 사형 시켜버림.
가족들은 면회왔다가 사형 당한 거 알았죠.2. 사법살인
'20.11.18 5:24 PM (121.160.xxx.68) - 삭제된댓글배후로 지목된 8명이 대법원상고 기간되고 다음 날 새벽 6시 18만에 사형당함.
목격자 말로는 재판 며칠 전부터 사형장을 청소하고
준비했다고함.
김지하 시인이 석방됐다가 신문에 사건의 진실을 기고해서
다시 재수감됐죠.3. 사법살인
'20.11.18 5:26 PM (121.160.xxx.68) - 삭제된댓글배후로 지목된 8명의 대법원상고가 기각되고 다음 날 새벽 6시 18만에 사형당함.
목격자 말로는 재판 며칠 전부터 사형장을 청소하고
준비했다고함.
가족들은 면회왔다 이미 사형 당했다는 걸 들음.
김지하 시인이 석방됐다가 신문에 사건의 진실을 기고해서
다시 재수감됐죠.4. 사법살인
'20.11.18 5:27 PM (121.160.xxx.68)배후로 지목된 8명의 대법원상고가 기각되고 다음 날 새벽 6시 18시간만에 사형당함.
목격자 말로는 재판 며칠 전부터 사형장을 청소하고
준비했다고함.
가족들은 면회왔다 이미 사형 당했다는 걸 들음.
김지하 시인이 석방됐다가 신문에 사건의 진실을 기고해서
다시 재수감됐죠.5. 츄르츄르
'20.11.18 5:43 PM (211.177.xxx.34)어제 역사저널 그날 보셨나요? 저도 어제 그거 보면서 눈물 나더라구요. 자라면 진짜 억울해서 심장 터졌을것 같아요. 미치고 팔딱 뛴다는 표현이 모자랄 지경.
6. 그것뿐일까요
'20.11.18 6:23 PM (175.223.xxx.159)모르고 덮힌 사건이 얼마나 많은지.....
사과를 하려면 제대로 해야지 인혁당 아니고 민혁당에 했다죠.7. 독재정권의
'20.11.18 7:40 PM (61.84.xxx.71) - 삭제된댓글공통점이 이렇게 살인을 많이해요. 사법살인이든 공개 살인이든.
8. ㅁㅁㅁ
'20.11.18 9:48 PM (39.121.xxx.127)저두요..;
어찌 이런일이 있을 수가 있나요...
보는 내내 가슴이 아파서 울컥 울컥 했어요
마지막까지 구타랑 고문을 감출려고 시신을 중간에 가져가 버린거 하며...
가족 분들은 과연 어떤 마음을 사셨을까요...
돌아가신 분들은 또 어찌 눈을 감으셨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