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 안 쓰게되면 하고싶은 것
전 .... 히유... 상상이 안 되네...
사우나를 갈래요.
1. 저는요
'20.11.17 8:49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시뻘건 립스틱바르고
돌아댕겨볼랍니다.2. 친구랑
'20.11.17 8:51 PM (182.221.xxx.150)친구랑 치맥마시며 편히 수다떨고 싶어요~
3. ㅇㅇ
'20.11.17 8:53 PM (175.223.xxx.157)화장이죠 얼굴 끝까지 화장하고 샤랄라 옷 차려 입고 다니고 싶네요
4. ...
'20.11.17 8:53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야간 조깅이요
5. 저는
'20.11.17 8:55 PM (222.120.xxx.113)보톡스 맞을래요 ㅋㅋㅋ
한가지만 더 말합시다~~
해외여행..ㅠㅠ6. ......
'20.11.17 8:59 PM (211.178.xxx.33)공연가서 떼창 점프 슬램 기차놀이 ㅜㅜ
7. ......
'20.11.17 9:01 PM (182.225.xxx.221)여행 여행 여행 이요......ㅠㅠ
8. 저도..
'20.11.17 9:03 PM (223.38.xxx.159)사우나...
9. ..
'20.11.17 9:05 PM (106.102.xxx.240)어휴..이 모든건 할수 있는 날이 올까요..
10. ...
'20.11.17 9:11 PM (49.161.xxx.218)여행이요
제가 아픈환자라 불안해서 여행을 못가고있어요11. 공연장
'20.11.17 9:12 PM (223.38.xxx.26)떼창이죠
12. ㅡㅡ
'20.11.17 9:12 PM (175.223.xxx.246)단순 마스크 벗으면 입술화장
넓은 의미이면 마음 놓고 콘서트13. 아니, 여러분
'20.11.17 9:13 PM (14.35.xxx.21) - 삭제된댓글소중한 건 아껴먹어야죠. 딱 하나!만 말하시라니까요.
14. Juliana7
'20.11.17 9:14 PM (121.165.xxx.46)풀메하고 귀걸이 큰거
15. ...
'20.11.17 9:18 PM (61.253.xxx.240)가족 외식요.
16. 전
'20.11.17 9:20 PM (175.223.xxx.236)계속 쓰고 싶고
계속 쓸거예요.
전 코로나 전부터도
5년전부터 매일 마스크 쓰고 다녔어요.
대인기피증이 심해서.
모자에 마스크 필수..17. ...
'20.11.17 9:22 PM (116.121.xxx.143)비행기 타고 여행이요
18. 저도
'20.11.17 9:23 PM (211.219.xxx.131)해외여행이요 ㅠㅠ 흑
19. 떼
'20.11.17 9:26 PM (125.252.xxx.28)콘서트에서 떼창이죠33333
20. Juli
'20.11.17 9:28 PM (121.165.xxx.46)저는 지하철 오래탈땐 마스크 썼었지만
요즘 호흡이 힘들어 마스크 힘들지만
절대 벗지 않아요. ㅠㅠ
우리 꿈꾸면서 힘내요.21. 음
'20.11.17 9:29 PM (39.7.xxx.198)용필오빠 콘서트 가서 신나게 떼창하고 싶어요
22. 해외여행~
'20.11.17 9:30 PM (223.39.xxx.190)코로나종식되면 바로 동유럽여행갈겁니다
23. 저도
'20.11.17 9:55 PM (116.125.xxx.237) - 삭제된댓글친구랑 감자탕에 소주 마시고 싶어요
24. 원래는
'20.11.17 10:41 PM (122.36.xxx.234) - 삭제된댓글올해 기차 타고 캐나다를 동서로 여행하기로 했었어요. 며칠씩 기차에서 숙박하며 다양한 승객들과 어울리는 것 꼭 하고 싶었는데 ㅜ.
마스크 벗게 되면 해외는 못 가더라도 국내 기차여행이라도 맘껏 하고 싶어요.25. ㅁㅁㅁㅁ
'20.11.17 10:41 PM (119.70.xxx.213)치맥하며 수다떨고싶어요
26. 둘중하나
'20.11.17 11:50 PM (61.73.xxx.124)친구들과 콘서트에서 떼창도 하고 싶고
친구들과 마음편히 주점에서 수다떨고 싶고
딱 하나만 고르라니 이게 뮈라고 너무 고민 되네요.27. ᆢ
'20.11.18 3:20 AM (183.96.xxx.167) - 삭제된댓글진짜 화장하고 샤랄라 꾸미고 나다니고 싶어요
28. 전
'20.11.18 7:23 AM (211.245.xxx.178)화장이요.
젊어서 화장 안하고 지내다가 마흔 후반부터 화장하고 다니다가..코로나로 화장 안해요.ㅎ
마스크에 화장 묻는거 너무 지저분해서요.
마스크 벗고 화장곱게 하고 그냥 미친년처럼 여기저기 쏘다닐래요.ㅎ29. ㅇㄹ
'20.11.18 8:43 AM (211.184.xxx.199)콘서트 가고 싶네요
여행도 마음대로 다니고
마스크 쓰니까 좀 이뻐보여서 좋긴 해요~30. 운동 여행
'20.11.18 9:43 AM (124.199.xxx.247)피트니스 센터 가서 맘놓고 웨이트 트레이닝 하고 싶고,
남편이랑 아이랑 같이 해외 여행 가서 바닷가에 누워 있고 싶어요.
그리고 아이 판소리 수업도 다시 듣게 해주고 싶고
무엇보다 사람들 많이 만나고 싶어요.
지금까지 친정 엄마 아버지랑도 마스크 쓰고 만나고 식사도 안하고 지냈어요.
친할머니 연세가 워낙 많으셔서 겁나서 조심 또 조심하고 있거든요.
엄마 차려준 밥도 먹고 물론 설겆이는 제가 하고
둘이 TV 앞에 누워 띵가띵가하다가 쇼핑도 하면 좋겠네요31. 스피닝
'20.11.18 5:24 PM (222.117.xxx.240)스피닝 하고싶어요. 4년 전에 스피닝 시작했는데 점점 스피닝 하는 헬스센터가 없어지길래
스피닝 찾아 삼만리로 헬스장 옮겨다녔어요. 그런데 올해는 아예... 지금 제가 다니는 센터는
있던 자전거를 다 치워버렸더라구요.
스피닝 선생님들 다들 지금 어찌 지내실지...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