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꼬마가 꾸어줌
잘생긴 용이 우리집으로 들어오는 꿈
작은애
-하늘에서부터 빛이 세 가닥 땅으로 곧게 내려오는
신비스러운 꿈.
현실은
큰애
-몇 년을 고생하고 어렵게 대학 들어가서 2학년에 군대 감
작은애
-밤새 게임 하느라 학교에도 못 감.ㅎㅎㅎㅎㅎ
때론 열받고 나름 귀여운 녀석들입니다.
태몽이 엄청 좋아요.
저는 평범했는데 이런 태몽꾸신분들
신기해요.
인생 길어요.
귀여운 녀석들을 비웃지 마세요. ㅎㅎ
꿈이 예사롭지 않네요.
공들여 키우세요.
엄마가 자식중 좋은 태몽을 꿔주셔서인지...그 태몽대로 살고있어요^^
용도 색깔에 따라 해몽이 다르다는군요.
지금 행복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