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화해서 방영하네요
소피아 로렌이 주연인데 80넘은 고령으로 알고 있는데
여전히 매력적이고 연기도 감명깊어요
주인공 모모역의 아역연기도 볼만해서
보고난후 먹먹한 마음의 여운이 오래 가네요
왠지 알폰소 쿠아론의 로마와 분위기와 느낌이
비슷하게 와닿는데 세상에서 소외된 사람들의
우정과 성장이 이 가을에 감성을 자극해
추천합니다.
추천 고마워요 어제 영화소개프로에서
이창동 감독 시 소개하는데 몇년전 봤는데도
다시 감동이~~
제목 보고 "모모" 하면서 들어왔어요.
ㅠㅠ 책 주문해놓고 그 하루를 못참고 e북으로 먼저 읽었는데 울면서 읽었습니다;;;
영화도 있군요. 주말에 조용히 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
다른 얘긴데요. 이작품. 그니까 에밀 아자르의 자기앞의생.
이거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표절 의혹은 없었나요?
어릴때 읽고 두작품이 너무 비슷하다 느꼈거든요.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추천 감사합니다
로맹가리자가를 좋아합니다
오늘 볼께요. 감사합니다.
자기앞의 생...정말 울림이 컸는데요.영화가 있군요.잘 볼게요.
정말 좋아하는 소설인데 영화가 있다니 봐볼게요 정보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