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이가 이런 말하는 거 보면
1. 때르
'20.11.16 11:18 AM (222.110.xxx.248)http://www.haeorum.com/container/Boards/board_read.asp?section=&id=free1&page...
2. ..
'20.11.16 11:24 AM (223.62.xxx.206)수현이 노래도 잘부르고 생각도 야물딱지고
좋아요3. 헐
'20.11.16 11:29 AM (121.141.xxx.138)아직도 해오름 사이트가 있군요..
잠시 추억에 젖어...보았습니다.
그나저나 저도 수현이 좋아요~~~~4. ㅇㅇ
'20.11.16 11:31 AM (223.62.xxx.14)생각이 참 이쁘네요
그래서 얼굴도 이뻐보이나봐요5. 음....
'20.11.16 11:35 AM (182.215.xxx.15)언젠가 수현이 방송에서 엄마랑 통화 하는 것을 봤는데
아이의 존재자체를 귀하게 여기시는 느낌을 물씬 받았습니다.
그래서 그 때.. 수현이가 저렇게 당당할 수 있는 이유를 조금 알겠더군요.
물론 저 아이가 저런 가치관과 생각을 탑재하기 까지는 여러 요인이 있겠지만요.
홈스쿨로 자란 것으로 아는데.. 경쟁구도에 몰리지 않았을 것이고, 세속적인 가치로 자기자신에 대한
판단을 좀 덜 했겠죠.
근데 저 마인드로 쭉 가는지 지켜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올곶게 주욱 나아가기를 바라봅니다.6. 악
'20.11.16 11:36 AM (14.33.xxx.62) - 삭제된댓글해오름..오랜만에 게시판 가보게 되었네요
원글님 덕에..^^
옛날 아이디 찾아봐야겠습니다
저도 수현양 좋아해요.7. 때르
'20.11.16 11:40 AM (222.110.xxx.248)그러게요. 아직 있더라구요.
규모는 좀 줄었지만 여기같이 정치적인 걸로 말 싸움 나는 거
머리 아프고 싫다는 사람들이 주로 있는 것 같았어요.8. ......
'20.11.16 11:41 AM (203.251.xxx.221)부모님이 목회하시는 분들이라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는 선민 의식 교육이 엄청 났을듯요9. 떽
'20.11.16 11:43 AM (222.110.xxx.248)윗분, 부모가 그리 가르친다고 자식들이 뭐 떡판으로 찍어내듯 다 그렇게 되던가요?
세상 심사 꼬인 사람일세. 밖에 가서 그리 말하면 님보고 똑똑하다 하는 게 아니고 속으로는 욕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