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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라도 보기와는 다르게 체벌 많이 받았나 보네요.

마리아나 조회수 : 6,405
작성일 : 2020-11-16 11:04:43
전미라 인생에서 테니스란



전부죠.



지금도 테니스를 떨칠 수 없으니까요.



테니스를 배울 때 피멍이 들고 엉덩이가 터지도록 맞으면서도 단 한 번도 테니스를 그만둬야겠단 생각은 안 했어요.



많은 관중들의 시선을 받으면서 운동하는 게 좋았어요











어느 여성잡지 인터뷰중.


IP : 223.62.xxx.9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0.11.16 11:06 AM (118.130.xxx.61) - 삭제된댓글

    윤종신한테 맞았는줄...원글님 낚시꾼이네

  • 2. ㅇㅇ
    '20.11.16 11:06 AM (14.33.xxx.62)

    운동은 좀 그런게 있긴 하더라고요..
    코치 샘들도 막말 많이 하시고..
    선후배도 엄청 따지고

  • 3. ,.
    '20.11.16 11:07 AM (124.50.xxx.70)

    보톡스 맞은줄..

  • 4.
    '20.11.16 11:08 AM (122.36.xxx.160)

    그런가보네요‥지금이야 시대가 변했지만 예전엔 기합 넣는다고 체벌 많이했죠‥심지어 집에서 아이가 성적이 떨어져도 부모님이 체벌하던 집도 많았거든요.

  • 5. 말도
    '20.11.16 11:11 AM (114.203.xxx.61)

    못하게
    운동선수 들 맞고 연습해요

  • 6. 선수출신
    '20.11.16 11:11 AM (110.70.xxx.35)

    예전에 그렇게 많이 맞았어요

  • 7. 무서워요
    '20.11.16 11:13 AM (223.62.xxx.99)

    엉덩이가 터질정도면 뭘 얼마나 때린건지...

  • 8. 로라
    '20.11.16 11:28 AM (223.62.xxx.23)

    예전시사프로 축구보면서 대학 보내려고 부모가 성상납 묵인하는것도 보면서 저 세계는 진짜 미쳤다 생각했어요
    김연아 엄마가 손흥민 아빠가 왜그리 생업포기하며 따라다닌이유를 알겠더라구요.스포츠 세계 무서워요

  • 9. 근데
    '20.11.16 11:28 A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예전 운동부들은 다 그렇게 했어요
    잘했다는게 아니라 초중고 학교마다 특기체육종목 한둘씩 다 있어서 보잖아요 운동부애들이라 불렀었죠

    저희학교에도 육상 배드민턴 테니스 등등 있었네요

    수업도 다 못듣게 하고 데려가고 어쩌다 수업들어오면 엎드려있고 선생님이 쟤 누구야? 그러면 운동부에요~ 하면 넘어가고 운동장구석에서 맞고있고 체육선생들 느물느물 농담하며 대충 수업하다가 수틀리면 애들 다 두들겨패고 ~~

    멀쩡한 체육샘을 본 기억이 없어요

    애들 취미로 수영 가르쳤는데 좀 나아졌나했더니
    또 멍멍이같은 ㅅㅋ가 윽박지르고 겁주고 어휴 ㅡㅡ

  • 10. 테니스는
    '20.11.16 11:33 AM (58.127.xxx.238)

    돈 많이 드는 운동인데.. 집이 좀 살고 부모가 갑은 아니라도 을은 아닌데 여자아이를 저렇게 때릴수가 있나요
    맞고 엄마한테 말을 안했나보죠, 아마 알았으면 부모가 가만히 안있었을듯

  • 11. ...
    '20.11.16 11:36 AM (222.236.xxx.7)

    그시절 운동선수들 어떻게 그걸 버티었는지.. 싶어요 . 운동선수들 하나같이 많이 맞았더라구요 ..ㅠㅠ

  • 12. .....
    '20.11.16 11:57 AM (49.1.xxx.136) - 삭제된댓글

    배구부가 유명했던 여중여고 나왔는데요
    체육관에서 훈련할때 선수인 친구들 맞는거 보고
    제가 너무 놀라서 울어버린 기억이 있어요 ㅜㅜ
    어찌나 무자비하게 폭행을 하던지.....

  • 13. 현실
    '20.11.16 12:04 PM (121.133.xxx.93)

    뭐든 맞으면 성과가 확실하죠

    맞고 훈련해서
    국가대표 될래
    그저 그런선수 될래하면

    선수나 부모나 모두 때려서라도 가르쳐 달라 하죠

    어쩔 수 없는 풍토고요.

  • 14. 고등때
    '20.11.16 12:53 PM (112.154.xxx.39)

    학교배구부 있었고 건물 꼭대기층에서 합숙했어요
    항상 배구부들이 체육관서 연습하는데 가끔 체육시간 한견에서 체육수업 받을때면 운동부들 봤거든요
    엎드려 뻗쳐서 작대기로 맞고
    기합도 엄청 받더라구요
    우루루 꼭대기층에서 체육관으로 몰려 갈때보면 코치인지손에는 항상 긴막대가 들려있었어요
    키 엄청크고 컷트머리에 늘씬한 배구부들 인기많았는데 시험때 들어와 맨뒤서 5분도 안돼 찍고 엎드려 자고 그랬어요
    배구부 한명 있음 꼴등은 면하는거라 ㅋㅋ좋아라 했어요

  • 15. wii
    '20.11.16 3:10 PM (175.194.xxx.130) - 삭제된댓글

    후배가 어릴때 스케이트 타다 픽업되어 국가대표 상비군 했는데 집에 올때 피곤해서 늘 잤고 원래 그런건 줄 알았대요. 엄마도 직장 다녀서 바빴고요. 그러다 아빠가 데려왔는데 집에 와서 옷갈아입는데 등에 멍자국 보고 이게 뭐냐고 하니 너무 해맑게
    어 훈련하다 잘못해서 맞았어! 했대요. 아버지 기겁해서 그만두게 했다고요. 그걸 집에 말해야 되는 것도 몰랐고 엄마는 교대근무에 애셋에 아버지가 사업 자꾸 망해 신경못 써줘서 그런줄 몰랐다고요.
    그냥 일상인 듯 했어요. 장난치고 하면 위험해서 다치고 하다고 기합이 셀 수밖에 없었던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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