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원어민 선생님이 유튜버셨나봐요
우연히 떠서 본건데 긴가민가했거든요
늘 마스크 쓰신것만 봐서
외모가 닮긴 했는데 국적 이름도 같아서 신기하다~했는데
성까지 같은거에요. 이러면 거의 90%죠?
근데 이미지상 젊고 되게 조용하신 분으로 알았는데
(다른 수강생 엄마도 선생님이 말수가 없으신거 같다고 걱정함)
한국말도 엄청 유창하고 b급 개그 이런것도 많이 하고
깜짝 놀랬어요 완전 반전....
메인잡으로 하시는거 같진 않고 (최근올린게 2달전)
암튼 원어민들 우리나라와서 강사하며 이런저런 길
개척하나봐요. 한국말은 언제 그렇게 배웠나 신기하더라구요.
그래도 선생님 앞에선 모른척 하는게 낫겠죠?
아이선생님이 유튜버셨어요.
... 조회수 : 3,072
작성일 : 2020-11-16 10:34:52
IP : 125.179.xxx.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1.16 10:41 AM (121.152.xxx.127)한사람이라도 더 봐주면 좋아하는게 우튜버인데
왜 모른척해요?2. ..
'20.11.16 10:46 AM (125.179.xxx.20)구독했으니 그건 좋겠지만
학부형이 들여다본다 생각함 부담스럽지않을까요?3. ..
'20.11.16 10:46 AM (112.154.xxx.63)원어선생님들은 본인의 한국어실력이 들통나면 애들이 영어를 안하려고 해서 되도록이면 한국말 안하는 컨셉으로 많이들 하시더군요..
4. 아
'20.11.16 10:47 AM (125.179.xxx.20)그러게요 아이한테도 한국어 잘하신다고 말하지말아야겠어요.
5. ㅎ ㅎ
'20.11.16 10:51 AM (1.253.xxx.55)남편이 저랑 자기만 빼고 다 유투버라고 해서 막 웃었네요 ㅎ 나쁜 컨텐츠만 아니면 좋다고 봐요
6. ㅇㅇ
'20.11.16 11:26 AM (125.179.xxx.20)남편이 어학원에서는
월급 받는만큼만 말하는거 아니냐고 해서
엄청 웃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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