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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학원에서 일하면서 학교선생님들이

라임 조회수 : 2,909
작성일 : 2020-11-16 09:35:05
진짜 힘들겠다 생각했어요
학원은 아이들 레벨별로 나누어서 맞춤교육 가능하고 반에 방해되는 아이들은 짜르는것도 가능해요

학교는 모든아이들 안고가야되고 학업능력은 천차만별인데 거기서 가르친다는것만해도 대단해보여요 역사 이런건 가능해도 수학같은건 진짜 불가능하지않나요 학교에서 배우는거없다고 투덜대는데 사실 그럴수밖에 없는 구조아니에요? 아이들 공부가르치는 욕심있고 능력있으면 학원오는게낫고 학교는 진짜 애들을 돌보겠다는 사명감이 있어야 만족이 들거같아요
IP : 223.38.xxx.15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6 9:38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그렇게 하면서 학교에서 우열반 나누면 인권침해라고 하지요.

    물론 간단하게 말 할 수 없는 내용인거 알고 있어요

  • 2. ..
    '20.11.16 9:39 AM (223.38.xxx.38) - 삭제된댓글

    사교육은 돈이 얽히니 그래도 어느정도 괜찮죠.
    학교 싸이코애들 진짜 감당하기 힘들어요..
    학교서 노는줄 알고 선생님 잡아먹으려는 여기일부 여자들 제대로 시달려봤음 좋겠어요.

  • 3. 우리는
    '20.11.16 9:40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학교가 다 안하자 주의지요.
    공부는 알아서 밖에서 하고요.

  • 4. .....
    '20.11.16 9:40 AM (14.50.xxx.31)

    그래서 학교는 교수기능을 기대하기 어려워요.
    선생님들도 그런건 포기한지 오래구요.
    그냥 생활지도만 하기에도 벅차요. 힘들구요.

  • 5. ..
    '20.11.16 9:41 AM (223.38.xxx.38) - 삭제된댓글

    사교육은 돈이 얽히니 그래도 어느정도 괜찮죠.
    학교 싸이코애들 진짜 감당하기 힘들어요..
    학교서 노는줄 알고 선생님 잡아먹으려는 여기일부 여자들 제대로 시달려봤음 좋겠어요. 지새끼들도 감당하기 힘든데 그런 애들이 단체로 모여있음 힘든거 말다한거죠.

  • 6. ..
    '20.11.16 9:42 AM (223.38.xxx.38)

    사교육은 돈이 얽히니 그래도 어느정도 괜찮죠.
    학교 싸이코애들 진짜 감당하기 힘들어요..
    학교서 노는줄 알고 선생님 잡아먹으려는 여기일부 여자들 제대로 시달려봤음 좋겠어요. 지새끼들도 감당하기 힘든데 그런 애들이 단체로 모여있음 힘든거 말다한거죠.

    글고 학교는 공부만한다는 건 너무 큰 오산이죠. 규칙,질서, 관계 등 사회기능을 배우죠.

  • 7. ....
    '20.11.16 9:46 AM (156.146.xxx.32) - 삭제된댓글

    저 위의 우리는님은 좀 좋은 동네에서 사세요.
    저희 아이 학교는 선생님들이 정말 아이들을 위해서 이것저것 많이 해주시던데요
    공부뿐만이 아니라 사회 생활을 학교에서 많이 배워요.
    코로나로 가장 아쉬운 점이 그거구요.
    공부야 인강봐도 할 아이들은 하지만
    학교라는 울타리안에서 아이들이 사회 생활을 경험해보는걸 모조리 뺏겨서 안쓰러워요.

    그리고 제발 학교에서 뭐 해주는거 없다는 말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많아야 둘, 셋인 본인 자녀들 케어도 못하면서
    학교에서 잡아줘야한다는 사람들 보면 어이가 없어요.
    화장을 학교에서 지도해달라는데
    부모들이 돈 줘서 화장품 사게 한걸 학교가 무슨 수가 잡으라는 건지..

  • 8.
    '20.11.16 9:58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저도 아이 학군 너무 안 좋은데 내신 따러 보내려다가 어중간한 동네로 갔어요.
    어린데도 선생님한테 시비걸고 언어폭력하고 따지고 친구들 갈구는 나쁜 애들이 왜 학교에서 아무런 격리없이 교실에서 버젓이 지내는지 알 수가 없어요. 부모도 감당 안되는데 왜 학교에 보내요.
    엎드려 조용히 자는 애는 방해없으니 고마울 지경이고요.
    특히 중등은 의무교육이라고 퇴학도 안된다네요.

  • 9. 아마
    '20.11.16 9:59 AM (39.7.xxx.59)

    경기도 일반고 보내는데요.
    선생님들이 학종관련 프로그램 만들어 지원금 받아내서 수업 중에 진행하시는 경우가 너무 많아요. 선택과 집중을 안하면 이것저것 다 하다 시간이 모자릴 지경... 수업도 온라인 수업 하는거 지나다 보면 놀랍니다.

    다들 짐작만 하고 비판하지 말고 자세히 좀 보시기 바래요.

  • 10.
    '20.11.16 10:10 AM (124.5.xxx.148)

    저도 아이 학군 너무 안 좋은데 내신 따러 보내려다가 어중간한 동네로 갔어요. 어린데도 선생님한테 시비걸고 언어폭력하고 따지고 친구들 갈구는 나쁜 애들이 왜 학교에서 아무런 격리없이 교실에서 버젓이 지내는지 알 수가 없어요. 부모도 감당 안되는데 왜 학교에 보내요. 엎드려 조용히 자는 애는 방해없으니 고마울 지경이고요.
    특히 중등은 의무교육이라고 퇴학도 안된다네요.
    이러니 애 키우는 집은 학군지역으로 가려는 거예요.
    애 공부 못하고 돈 많은 집은 대치쪽으로는 안가도 압구정이나 목동, 잠실은 가더라고요. 그런 동네가 날나리는 있어도 양아치는 없거든요. 안전하게 라도 키우려고요.

  • 11.
    '20.11.16 10:16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인권운운하며 학교에서 왜 화장, 옷 잡으라는지 모르는 선생님들 많네요. 이것저것 갈구면요. 동네양아치들한테 소문나서 노는 애들이 입학, 전학을 피하고 일진들이 강전을 안 와요.
    그런 애 5명만 있으면 학교 개판되는거 아시잖아요.
    그런 애들이 제일 싫어하는 학교가 공부 많이 시키는 학교, 엄격한 학교예요.

  • 12.
    '20.11.16 10:18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인권운운하며 학교에서 왜 화장, 옷 잡으라는지 모르는 사람들 많네요. 이것저것 갈구면요. 동네양아치들한테 소문나서 노는 애들이 입학, 전학을 피하고 일진들이 강전을 안 와요.
    그런 애 5명만 있으면 학교 개판되는거 아시잖아요.
    그런 애들이 제일 싫어하는 학교가 공부 많이 시키는 학교, 엄격한 학교예요.

  • 13. ㅇㅇㅇ
    '20.11.16 10:19 AM (202.190.xxx.28)

    학교서 노는줄 알고 선생님 잡아먹으려는 여기일부 여자들 제대로 시달려봤음 좋겠어요. 지새끼들도 감당하기 힘든데 그런 애들이 단체로 모여있음 힘든거 말다한거죠.

    글고 학교는 공부만한다는 건 너무 큰 오산이죠. 규칙,질서, 관계 등 사회기능을 배우죠.22222

  • 14.
    '20.11.16 10:20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인권운운하며 학교에서 왜 화장, 옷 잡으라는지 모르는 사람들 많네요. 이것저것 갈구면요. 동네양아치들한테 소문나서 노는 애들이 입학, 전학을 피하고 일진들이 강전을 안 와요.
    그런 애 5명만 있으면 학교 개판되는거 아시잖아요.
    그런 애들이 제일 싫어하는 학교가 공부 많이 시키는 학교, 엄격한 학교예요. 부모 관심 많은 학교도 싫어해요. 자기 부모때문에 학교는 억지로 가야하니까 공부 안시키는 학교, 자기 외모 터치 안하는 학교, 자기둔이 휘저을 수 있는 학교를 선호해요. 그래야 같이 놀 애들도 많고요.

  • 15.
    '20.11.16 10:22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인권운운하며 학교에서 왜 화장, 옷 잡으라는지 모르는 사람들 많네요. 이것저것 갈구면요. 동네양아치들한테 소문나서 노는 애들이 입학, 전학을 피하고 일진들이 강전을 안 와요.
    그런 애 5명만 있으면 학교 개판되는거 아시잖아요.
    그런 애들이 제일 싫어하는 학교가 공부 많이 시키는 학교, 엄격한 학교예요. 부모 관심 많은 학교도 싫어해요. 자기 부모때문에 학교는 억지로 가야하니까 공부 안시키는 학교, 자기 외모 터치 안하는 학교, 자기둔이 휘저을 수 있는 학교를 선호해요. 그래야 같이 놀 애들도 많고요. 학교가 빡세야 애들이 안전해요.

  • 16.
    '20.11.16 10:23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인권운운하며 학교에서 왜 화장, 옷 잡으라는지 모르는 사람들 많네요. 이것저것 갈구면요. 동네양아치들한테 소문나서 노는 애들이 입학, 전학을 피하고 일진들이 강전을 안 와요.
    그런 애 5명만 있으면 학교 개판되는거 아시잖아요.
    그런 애들이 제일 싫어하는 학교가 공부 많이 시키는 학교, 엄격한 학교예요. 부모 관심 많은 학교도 싫어해요. 자기 부모때문에 학교는 억지로 가야하니까 공부 안시키는 학교, 자기 외모 터치 안하는 학교, 자기둔이 휘저을 수 있는 학교를 선호해요. 그래야 같이 놀 애들도 많고요. 학교가 빡세야 애들이 안전해요. 선생님들도 생활지도도 편하고요.

  • 17.
    '20.11.16 10:24 AM (124.5.xxx.148) - 삭제된댓글

    인권운운하며 학교에서 왜 화장, 옷 잡으라는지 모르는 사람들 많네요. 이것저것 갈구면요. 동네양아치들한테 소문나서 노는 애들이 입학, 전학을 피하고 일진들이 강전을 안 와요.
    그런 애 5명만 있으면 학교 개판되는거 아시잖아요.
    그런 애들이 제일 싫어하는 학교가 공부 많이 시키는 학교, 엄격한 학교예요. 부모 관심 많은 학교도 싫어해요. 자기 부모때문에 학교는 억지로 가야하니까 공부 안시키는 학교, 자기 외모 터치 안하는 학교, 자기둔이 휘저을 수 있는 학교를 선호해요. 그래야 같이 놀 애들도 많고요. 학교가 빡세야 애들이 안전해요. 선생님들도 생활지도도 편하고요. 애들한테 자유, 인권 주장하는 사람들 미친 것 같아요. 그럼 자유롭게 탐구하는 줄 아는데 피어싱부터 하고 나타나는 애들이 바글바글합니다. 남 공부 방해나 하고요.

  • 18.
    '20.11.16 10:37 AM (124.5.xxx.148)

    인권운운하며 학교에서 왜 화장, 옷 잡으라는지 모르는 사람들 많네요. 이것저것 갈구면요. 동네양아치들한테 소문나서 노는 애들이 입학, 전학을 피하고 일진들이 강전을 안 와요.
    그런 애 5명만 있으면 학교 개판되는거 아시잖아요.
    그런 애들이 제일 싫어하는 학교가 공부 많이 시키는 학교, 엄격한 학교예요. 부모 관심 많은 학교도 싫어해요. 자기 부모때문에 학교는 억지로 가야하니까 공부 안시키는 학교, 자기 외모 터치 안하는 학교, 자기둔이 휘저을 수 있는 학교를 선호해요. 그래야 같이 놀 애들도 많고요. 학교가 빡세야 애들이 안전해요. 선생님들도 생활지도도 편하고요. 애들한테 자유, 인권 주장하는 사람들 미친 것 같아요. 그럼 자유롭게 탐구하는 줄 아는데 피어싱부터 하고 나타나는 애들이 바글바글합니다. 남 공부 방해나 하고요. 자유를 방종, 나태, 무학습 세 개로 이해하는 애들이 꽤 많습니다. 그런 친구가 학교에 1% 만 있어도 학교는 엉망이 되고 5%이상만 되어도 양아치 학교로 가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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