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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정철 또 튀어 나왔네요.

자이 조회수 : 5,461
작성일 : 2020-11-16 04:22:17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2443534?sid=100


아니 튀어나온게 아니라
계속 활동은 했다고 봅니다. 다만 우리가 모를뿐.

12년 대선
17년 대선

그렇게 물심양면에서 문통을 대통령 만들기위해 노력한 사람입니다.
인권변호사 시절 믿는 사무장에게 모든걸 맡기는 문통의 선한 성정상
양씨에게 마음의 빚이 없을 수 없다고 봅니다.
대통령에게 인사 등에 끼치는 영향력이 매우 크다고 추정합니다.

저렇게 뭐하면 툭 튀어나와서 이사람 저사람 만나고 다니는거 보면
아무 배경없고 대통령과 절연되어 있으면 저럴 수 없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는 윤석열 임명에 양씨가 크게 작용했다고 봅니다.

문제는 음성적으로 작용하는 공적자리의 인사영향력등이 실패한 인사가 많을것이라는 추측입니다.

아예 비서실장에 가면 될 일을 무슨 눈치를 본다고 음지에서 있다가 툭툭 튀어나와서 이리저리 만나고 돌아댕기는지 ....
IP : 124.56.xxx.147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꿈깨세요.
    '20.11.16 4:28 AM (85.255.xxx.58)

    윤건영 전 실장 "복심 측근 이런부분들 적절한표현 아닌것 같다 청와대가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조직이고 참모는 똑같은건데 어떤이는 측근 복심 이런게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한다 대통령님도 그런 부분들 굉장히 경계하고 계실거다"


    대통령님은 복심이니 뭐니 그런거 없으십니다.
    양정철이 복심도 아니고
    대통령님은 실용적이신 분 , 일 잘하는 사람을 씁니다.

  • 2. 꿈깨세요.
    '20.11.16 4:31 AM (85.255.xxx.58)

    이정도 총무비서관, 신동호 연설비서관, 조용우 국정기록비서관. 17년 5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한 번도 ‘명함’이 안바뀐 3명의 참모.
    강경화 , 김상조, 서훈 등 일 잘하는 사람 계속 데리고 가시는 분.

    양정철은 일자리 없을때도 안 받아줬음.

  • 3. 자이
    '20.11.16 4:32 AM (124.56.xxx.147)

    시스템으로 움직인다고요 ?
    그걸 믿으세요?
    그건 노무현 대통령에게 맞는 말입니다.
    김현미가 비서실장 후보에 이름이 오르내리는 실정입니다.
    시스템요? ㅋㅋㅋ
    아무 일도 안하고 세금 축내다 퇴임한 김연철 통일부 장관은 ?
    아무 일도 안하고 개념조차 없는 유은혜 장관은 ?
    조용히 잠자는 청와대 민정수석실은 ?

    시스템 ?

    대통령은 철저히 사람 낯가리는 사람입니다.
    친한 사람에게 정서적으로 완전 의탁하는 스타일이에요.
    김현미 보면 모르세요?

  • 4. 청와대는 합리적.
    '20.11.16 4:34 AM (85.255.xxx.58)

    청와대 라인업을 짜면서 양정철 원장을 처음엔 총무비서관, 나중엔 국정상황실장 등 여러 직책을 붙여 문 대통령에게 올렸는데, 웬일인지 그때마다 채택되지 않고 반려됐다"고 한다. "이상하다싶어 이번엔 양 원장을 빼고 인사안을 올렸는데 그대로 채택됐다"는 게 A씨의 설명이다. 사실이라면 문 대통령이 양 원장이 포함된 참모진 안을 거부했다는 의미다. 

    "귀국 후 문 대통령과 독대해 귀국 인사를 하려고 했으나 면담 일정이 좀체 잡히지 않았다"고 한다. "할 수 없이 대통령과 수시로 독대가 가능한 다른 인사에게 부탁해 간신히 청와대로 들어가 인사한 것으로 안다"

    https://news.v.daum.net/v/20190701140115099

  • 5. 자이
    '20.11.16 4:35 AM (124.56.xxx.147)

    김상조가 일 잘해요 ?
    뭔 일을 잘했는지 이야기 해 보시죠 ?
    웃기고 있군요. 그 자리에 안맞는 사람임이 명백한데도 거기에 본인 대선에 맞은 도움을 줬고 본인이 친하므로 계속 의탁해서 돌려가며 인사하는거 아닙니까 ?
    제대로 좀 보세요.

  • 6. 자이
    '20.11.16 4:37 AM (124.56.xxx.147)

    모든 일엔 음양이 있는겁니다.

    노통땐 대통령이 공식적인 양의 역할에 비중을 두고 일을 했지만
    문통은 스타일이 다르죠.

  • 7. 김현미 자가발전
    '20.11.16 4:41 AM (85.255.xxx.58)

    김현미고
    양정철이고 자가발전하는 여당 정치인이 한두명인줄 아시나.
    그러려니 하고 넘기세요. ㅋㅋㅋ

    뭘 제대로 보라는지?


    코로나방역 1위 국가

    IMF "코로나 선방한 韓, 올해 GDP 'TOP 10' 탈환"
    "신속한 대응..OECD 회원국 중 피해 가장 작아"
    https://news.v.daum.net/v/20201115175008625

    수출 본격 회복? 11월 초순 수출 20% 급증
    https://news.v.daum.net/v/20201111151446821

    외교 경제 보건 문화 다 더할나위없구요.
    부동산은 시간이 좀 더 필요하리라 봅니다.
    게시판 부동산카페댓글단 발악도 끝물로 보이고요.

  • 8. 그건
    '20.11.16 4:42 AM (112.140.xxx.83)

    니 추측이십니다
    뭘안다고 ㅉㅉ

  • 9. 자이
    '20.11.16 4:59 AM (124.56.xxx.147)

    식물전문가는 열매를 보고 그 뿌리를 압니다. 쯧쯧

  • 10. ..
    '20.11.16 5:30 AM (223.62.xxx.226)

    양정철 문통 이름 그만 팔아야지

    이재먕딱까리

  • 11. ..
    '20.11.16 5:32 AM (223.62.xxx.226)

    왜 복심이라는데 문통은 멀리 하실까?

    절대 안데려다쓰심

  • 12. ....
    '20.11.16 6:24 AM (116.37.xxx.160) - 삭제된댓글

    뇌피셜 소설 쓰시네

  • 13. 자이
    '20.11.16 6:27 AM (124.56.xxx.147)

    진정 멀리 했다고 생각합니까?

  • 14. 문프님을
    '20.11.16 7:00 AM (217.149.xxx.252)

    몰라요?
    복심같은 소리 하고 있네.
    문프님은 원칙대로 하고 복심같은거 안키워요.
    노통때 민정수석하시면서 친구오면 의자 돌려 외면했던 분인데.
    그렇게 문프님을 띄엄띠엄 보니까 헛소리하는거죠.

  • 15. 무섭나베
    '20.11.16 7:05 AM (180.65.xxx.50)

    .

  • 16. 무섭나베 2222
    '20.11.16 7:15 AM (221.150.xxx.179)

    .....

  • 17. 내년
    '20.11.16 7:17 AM (58.120.xxx.54)

    국적당 두 도시내줄수 없죠.
    선거 되면 민주당 위해 열심히 하시네요.

  • 18. 츄르츄르
    '20.11.16 7:31 AM (211.177.xxx.34)

    양정철 측근이세요? 아니면 청와대에서 나오셨나... 추측이라면서 단호하게 쓰셨네요. 인사 전문가인가 도사님이신가?

  • 19. 오래도록
    '20.11.16 7:35 AM (118.235.xxx.105)

    같은 인물 같은 자리에 쓰는건 사무장에게나 적용하지 이건 나라의 일이 제대로 안돌아가는데 김현미같은 인간 최장수로 만들어준건 치명적이에요

  • 20. 자이
    '20.11.16 7:36 AM (124.56.xxx.147)

    김현미를 보면 양정철이 보입니다.

  • 21. 예화니
    '20.11.16 7:40 AM (118.216.xxx.42)

    암만 씹고, 물고, 뜯어도 현재의
    인적 구성으로 (원외포함) 대통령지지율
    정권지지율 50프로 근접입니다
    안,밖으로 할만큼 하고 있는거지요

    나는 문대통령 스타일을 지켜줍니디

  • 22. 뭘안다고잘난척
    '20.11.16 7:41 AM (221.143.xxx.25)

    마치 옆에서 함께 일하는듯 썼네
    얼척없다

  • 23. 124.50
    '20.11.16 7:49 AM (119.238.xxx.53)

    원글님아 아직도 문통을 모르니 맨날 너네팀이 당하는겁니다.
    유명희 본부장은 어느당 와이프인가요?
    일 잘하시면 대한민국 을 위해서 쓰시는 분입니다
    누구처럼 영사관도 맘대로 뽑고 장관도 지맘대로 뽑는 후진국으론 다신 안됩니다
    울 아이들 미래가 달려 있구만
    찐 빨갱이 교육을 받고 자란사람도 국회의원 으로 뽑는 사람들이 ㅋㅋ
    진짜 어이없게 시리 요즘 부동산으로
    난리여 난리는 난 해당도 안되는 구만

  • 24. 자이
    '20.11.16 7:57 AM (124.56.xxx.147)

    댓글님아
    아직도 문통을 모르니 ?
    윤석열이 일 잘해서 뽑아쓰는거니?

    노영민이 주택 팔아먹고 차익 누리고 그 비서실장 계속 쓰지
    김현미처럼 독살 무능 컨셉 민폐를 계속 포대기 감싸는 거 보시지
    김상조 무능 끼고돌지
    인천공항공사 건 보시요.

    ㅇ 17년

    ■“부동산 잡으면 피자 한판씩 쏘겠다”



    문 대통령이 공개적인 자리에서 부동산 시장 안정 의지를 처음 밝힌 것은 2017년 7월27일 ‘기업인과의 대화’에서 였다. 문 대통령은 구본준 LG부회장이 직원들에게 피자를 돌려 ‘피자CEO’라는 별명이 있는 것을 이야기하며 “직원 사기 높이는 효과가 있겠네요”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면서 김동연 당시 경제부총리에게 “부동산 가격 잡아주면 피자 한판씩 쏘겠다”고 말했다.

    당시는 문재인 정부의 첫번째 종합부동산대책인 ‘6·19대책’이 나온 지 한 달이 조금 지났을 때였다. 정부는 6.19대책에서 경기 광명과 부산 기장 및 부산 진구 등을 조정대상지역으로 추가 지정하고 조정대상지역에 한해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을 10%포인트씩 강화했다. 그러나 투기과열지구 지정 등이 빠져 시장에서는 ‘예상했던 수준’이라는 평가가 많았다. 이에 6.19대책 이후 잠시 주춤했던 서울과 일부 지역 집값이 다시 급등했다. 그러자 정부는 그해 8월 초 서울 전역을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하는 등 강도 높은 8·2대책을 발표했다.


    ■“더 강력한 대책 주머니 속에 많다”



    문 대통령은 2017년 8월17일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더 강력한 대책도 주머니 속에 많이 넣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8·2대책을 “역대 가장 강력한 대책”이라고 평가한 문 대통령은 부동산 가격이 다시 뛸 조짐을 보일 경우 더 강력한 대책을 내놓겠다고 구두경고를 한 것이다.



    이후 시장에서는 ‘주머니 속 카드’가 무엇인지에 관심이 쏠렸다. 당시 유력한 주머니 속 대책으로는 보유세 강화와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 등이 거론됐다. 문 대통령은 이날 “보유세는 공평과세라든지, 소득 재분배라든지 또는 추가적인 복지 재원 확보를 위해 (인상이) 필요하다는 사회적 합의가 이뤄진다면 정부도 검토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도 “지금 단계에서는 부동산 가격 안정화 대책으로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했다.



    그러나 정부는 그로부터 1년 후 보유세 강화 방안을 발표, 현재 점진적으로 부동산 보유 부담을 늘리고 있다. 민간택지 분양가상한제는 오는 4월29일부터 강남4구(서초·강남·송파·강동구)와 마포·용산 등 서울 27개동에서 본격 적용될 예정이다.




    ㅇ 18년

    ■“전국 안정됐다…부동산 문제 자신있다”



    2018년 하반기에도 서울 집값이 급등했으나 문 대통령의 관련 발언은 공개적으로 알려진 바 없다. 대신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과 김동연 부총리,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등 경제수장들이 나서 보유세 인상 등 투기 수요 억제 방안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문 대통령의 부동산 관련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된 것은 최근이다. 지난해 11월19일 ‘국민과의 대화’라는 이름으로 민생 현안에 대한 시민들의 질문을 받는 자리에서였다. 지난해 상반기까지만 해도 주춤하던 서울 집값은 7월 이후 불붙기 시작했다. 이에 ‘국민과의 대화’에서도 수많은 시민들이 부동산에 대한 질문을 하기 위해 너나없이 손을 들었다.



    문 대통령은 ‘부동산 규제를 강화하면 실수요자에게도 어려움을 주는 경우가 있다’는 한 시민의 질문에 “부동산 문제는 우리 정부가 자신있다고 장담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서울 고가 아파트 위주로 가격이 오르고 있는데 현재 방법이 안 된다면 강력한 방안을 계속 강구해 반드시 가격을 잡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부 발언이 도마에 올랐다. “전국적으로는 부동산이 오히려 안정화되고 있다” “지금까지 역대 정부가 집값을 잡지 못한 이유는 부동산을 경기 부양 수단으로 활용했기 때문”이라는 발언이었다. 문 대통령이 시장을 보는 시각이 현실과 동떨어져 있는 데다 반성 없는 자화자찬이라는 지적이 많았다. 당시는 저금리와 풍부한 시중 유동성으로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투자 수요가 몰리면서 집값이 치솟던 때였다. 또 수도권으로 규제가 몰리면서 대전·대구·광주 등 이른바 대·대·광 등 지방에 청약열풍과 같은 풍선효과가 나타났다.



    ㅇ 20년 신년

    ■“급등한 부동산 가격 원상회복돼야”



    문 대통령의 부동산 관련 발언 수위는 높아지고 있다. 지난 14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문 대통령은 “부동산 대책이 시효를 다했다고 생각되면 보다 강력한 대책을 끊임없이 내놓겠다”고 말했다. “부동산 투기와의 전쟁에서 지지 않겠다”고 했던 올해 초 신년사에서 한발 더 나아간 것이다.



    부동산 시장 안정의 목표에 대해서는 “단순히 더 이상 부동산 가격이 인상되지 않도록 하는 것뿐 아니라 납득할 수 없을 정도로 인상된 일부 지역의 부동산 가격이 원상회복돼야 한다”고 했다. 원상회복의 기준 시점을 정확히 밝히지는 않았으나, 시장에서는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로 받아들이고 있다.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문 대통령이 취임한 2017년 5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서울 아파트값은 13.75% 올랐다. 사실상 현재 수준보다 10% 이상 하락해야 하는 것이다.




    ㅇ 20년 8월


    ■ 집값 계속 오르고 전세 치솟는데… 文대통령 “주택시장 안정화”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과열 현상을 빚던 주택시장이 안정화되고 집값 상승세가 진정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부동산 투기의 시대를 끝내겠다는 강력한 의지”라고 말했다. 부동산 감독기구를 설치해 부동산 거래를 상시 감시하고 표준임대료와 무제한 계약갱신요구권 등 임차인 보호도 더욱 강화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7·10대책과 8·4대책에 대한 문 대통령의 평가에 대해 시기상조라고 지적했다.

  • 25. 자이
    '20.11.16 7:58 AM (124.56.xxx.147)

    대통령을 아직 모르니 ?

  • 26. 119.238님
    '20.11.16 8:03 AM (211.203.xxx.19)

    119.238님 말씀 완전 동의합니다.
    유명희 본부장 능력 있으니 밀어주는 현정부 대단하지요.
    탈북한 사람을 몇년만에 자기네 지역인 강남 국회의원 만든 당은 절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 27.
    '20.11.16 8:20 AM (222.108.xxx.82)

    문프를 모르니 당연히 안찍었겠지.
    복심따위 운운하는걸 보니 윤짜장 대권1위에 입 찢어지는 원글이면서. 참, 탐나면 양정철 데려가지? 윤짜장이나 이재명이하고 수준이 같던데.

  • 28. ...
    '20.11.16 9:10 AM (121.161.xxx.187)

    시스템으로 움직이는 원글.
    장황하게 시간별로 뉴스 가져오는데 어디서 가져온 거에요?

  • 29. ..
    '20.11.16 9:30 AM (211.36.xxx.2)

    문재이니의 최순실인가 보죠?

  • 30. ...
    '20.11.16 10:10 AM (49.171.xxx.177)

    ........

  • 31. 갈라치기
    '20.11.16 2:31 PM (211.36.xxx.91)

    또 튀어나왔네요

    튀어나왔다기 보다 이슈 때

    늘 활동하고 있었지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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