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남편 어떠세요??
뉴스나 시사에 관심없고
잘 알지 못하구요
자기 일. 공부..약간의 게임 삶의 관심이 딱 요정도...
자기 할일은 매우 성실한데
그 이외의 것이 없어요
정치나 사회 이런 류로는 대화를 할수 없고
다양한 관심과 인생의 풍부함도 없어요
자기 일에 매우 성실한게 장점이네요
이런 스타일의 남편도 많겠죠??
이런 남편 많으시죠?
ㄴㅍ 조회수 : 3,087
작성일 : 2020-11-15 20:23:28
IP : 106.101.xxx.10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이구
'20.11.15 8:26 PM (110.70.xxx.100)성실한게 어디여유~~~
근데 쪼큼 아쉽긴하네요.2. ㅇㅇ
'20.11.15 8:27 PM (125.191.xxx.22)연애는 뭘 보고 하셨는지 궁금하네요. 재미없는 타입일거 같은데
3. 어휴
'20.11.15 8:28 PM (112.169.xxx.189)요상한 정치성향 갖고
사람 돌게 만드는거보다
백번 낫슴다 ㅋㅋㅋ4. 시간의 곳간
'20.11.15 8:35 PM (112.154.xxx.91)곳간에 인심나듯 시간의 곳간이 가득차야 여유가 있겠죠.
직장생활 열심히 하다보니 시간의 곳간이 텅 비어서 여유가 없으신가 봅니다.5. 그런
'20.11.15 9:14 PM (58.231.xxx.192)남편이 아니라 그런 사람 많이 있죠
6. ㅁㅁㅁㅁ
'20.11.15 9:25 PM (119.70.xxx.213)저희집에 있어요
7. 잡기 많고
'20.11.16 7:48 AM (59.6.xxx.151)성실하지 않은 사람들보다 낫네요
대화 좋죠
근데 말만 하는 대화는 피차 자기 환상이고
성실은 책임감이에요
가족 뿐 아니라 삶에 대한 성실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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