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이쁜 처자가 루게릭병이에요
근데 하루 하루 잘 사는 모습을 보며 저를 반성합니다.
25~6에 아주 이쁜 나이 이쁜 처자가 점점 몸이 굳는 병에 걸렸을때 두려움이 어땠을까 싶은데 그래도 잘 견디는 모습을 보며 응원하는 유튜버에요
어찌보면 우리 몸 하나 자유롭게 움직이는게 큰 축복인것 같아요. 그 축복속에 불평하는 나의 모습을 반성하게도 하고 힘든 상황속해도 맘을 추수리고 희망도 찿고 하루도 잘 사는 그녀를 보며 응원도 하게 합니다
무기력증님들 삐루 빼루 유튜브 추천해요
저도 추천 조회수 : 2,259
작성일 : 2020-11-15 15:32:35
IP : 1.225.xxx.22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경험자
'20.11.15 4:38 PM (118.235.xxx.20)무기력은 우울감이 동반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사람들은 저런 영상 보는거 별로 도움 안돼요2. 저도 봤어요
'20.11.16 1:20 PM (1.222.xxx.53)어쨌든 예쁜 아가씨 안타깝고 대견하고
나자신 반성되고 그럽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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