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살 들어보셨나요?
1. ㅡㅡ
'20.11.15 2:35 PM (178.32.xxx.127)참 별게 다 있네요. 고독살이라니 처음 들어봐요
2. 내보기엔
'20.11.15 2:37 PM (175.209.xxx.216) - 삭제된댓글그냥 원글님 주머니 털고싶은거 같은데요
3. 아니
'20.11.15 2:37 PM (58.236.xxx.195) - 삭제된댓글그게 성격인걸 뭘 풀어주고 말고.
4. 아니
'20.11.15 2:39 PM (58.236.xxx.195)그게 성격인걸 뭘 풀어주고 말고.
그런 말에 현혹되지 마세요.
평소 잔정있는 모습을 보여주면
좀 영향을 받으려나...5. 성격을
'20.11.15 2:40 PM (58.231.xxx.192)어떻게 고쳐요 그건 천성인데
6. ..
'20.11.15 2:40 PM (218.154.xxx.216)고독살이 있다해도 푼다고 없어질까요? 차라리 인터넷 만세력 보고 무슨 뜻인지 조금 공부해보고 이런 성향이 있으니 이렇게 행동하고 이런 분야로 가면 좋겠다 결정하는데 참고하는 거지요. 고독살이 있다해도 결혼할때 궁합 잘 맞는 사람 만나면 괜찮지 않을까요?
7. 영통
'20.11.15 2:47 PM (59.18.xxx.239)구글에서 고독살 이라고 적어서 죽 읽어보세요. 고독살 해소하는 방법이 한 구절 나올 수 있어요.
나도 말년에 망신살이 있어서...망신살이 좋게 풀면 좋다는데..연예인처럼.. 아니면 앞에 나서는 사람
연예인이 될 것도 아니고..
조회수 신경 안 쓰고 유튜버를 해 볼까 생각 중이에요. 조금 관심도 있구요.8. 스탠다드가
'20.11.15 2:47 PM (223.38.xxx.40)높은가 보죠.
아무나랑 하히하하하느니 업무 아닌 개인적 영역에서는 맘맞는 사람이랑만 지내는게 속 편한가보죠.
이상, 재밌게 살고 있는 고독살(????) 40년차.9. ㅎㅎ
'20.11.15 2:48 PM (216.58.xxx.208)슬퍼하지 마세요
절 항삼 맘에 안들어했던 엄마가 그랬었어요
사주보는 곳마다 넌 외로울 팔자라고 한다고
정작 난 외로와본 적 없는데요
엄마는 차한잔이나 쇼핑도 누군가와 같이 가야하는 성품이고
전 혼자 느긋하게 돌아다니며 쇼핑하는 사람이에요
그저 다른거죠10. 사족
'20.11.15 2:50 PM (58.236.xxx.195)근데요
얼굴도 예쁜데 출세까지 하면 좀 까칠한게 나아요.
안그럼 이성은 파리때만 들러붙고
동성한테는 질투사거나 호구잡히기도 좋고.11. ...
'20.11.15 2:58 PM (39.7.xxx.105)풀이는 그럴듯한데 비용 얘기에서 사기꾼이다 싶네요. 사주에 새겨진 걸 굿이나 부적으로 풀 수는 없어요. 그냥 인생에서 다 가질 수 없다고 생각하고 보완하고 관리하면서 사는 거죠. 엄마가 친구 돼주시면 되고 정작 본인은 외롭다고 안 느낄지도 몰라요. 그냥 사람 싫어하는 성격인 거죠.
12. 금전운
'20.11.15 3:03 PM (76.14.xxx.94)출세인 건강운 거기다 예쁘기까지
좋은건 다 가졌네요.
타고난거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내가 갖지 못한거에 매달리며 에너지 쓰면서 고통받는것보다
갖고 있는 장점에 집중해 살겠어요.13. .....
'20.11.15 3:04 PM (125.129.xxx.213)친척아주머니가 신내림 받았었어요.
한참 용하던 시절에 답답한일이 있어서 찾아갔었는데
굿,부적 같은거 다 쓸데없으니 하지 말라던;;;;;;14. 흠..
'20.11.15 3:06 PM (14.51.xxx.25)그냥 돈 벌려고 그러는 거 아니예요?
타고난 걸 어찌 바꾸나요?
엑소시즘도 아니고..15. ㅇㅇ
'20.11.15 3:08 PM (211.209.xxx.126)아이고 참으세요
상술인거 다 아는데 본인만 지금 모르세요16. 00
'20.11.15 3:09 PM (211.196.xxx.185) - 삭제된댓글제 친구가 고독살인데요 고3때 엄마 돌아가시고 한달뒤 아빠가 엄마친구랑 재혼. 알고보니 엄마투병 중에 이미 바람. 23에 결혼. 시집살이 애둘 10년뒤 남편바람으로 이혼. 남편 한달뒤 바람녀랑 결혼. 바람녀 건물에서 남편 아이들 시부모 다 모시고 바람녀 임대수익으로 잘삼 내친구 일년뒤에 재혼 재혼남 아이둘 키움 아이들이 새엄마 물로 봄 재혼남 사이에서 둘 낳음 낳은 아이들이 드럽게 말 안들음 재혼남 룸녀 오피녀 노래방녀 돌아가며 만난 차사주고 집얻어주고... 친구 싸우다가 뺨한대 맞고 목동 아파트 하나 받음..
사주보러 같이 많이 다녔는데 저는 과부살이 있고 친구는 고독살이 있다고 해요 친구는 늘 외로워하고 그러다 보니 주위가족들에게 늘 사랑을 갈구하고.. 불안해해요 전남편도 꽤 괜찮았는데 그리 힘들어하고.. 헤어진 애들 그리워하고...17. 아줌마
'20.11.15 3:25 PM (39.7.xxx.201) - 삭제된댓글무당한테 돈 떼이기 딱이네요.
굿해도 천성 안바껴요18. ..
'20.11.15 3:35 PM (106.101.xxx.184) - 삭제된댓글하세요. 점집도 님같은 분들 덕에 먹고 살아야죠. ~만 하면 대박인생인데 왜 안 해요.
19. 조심하세요.
'20.11.15 4:17 PM (125.15.xxx.187)나쁜 놈들은 자기 하고 자면 살이 풀린다 어쩐다는 것도 있어요.
신앙을 가지고 열심히 기도 하고 바르게 살면 잘 풀리게 되어 있어요.20. 음
'20.11.15 4:22 PM (39.7.xxx.238)저희언니랑 똑같네요.어릴때부터 바늘로 찌르면 파란피가 나올것처럼 차가웠고..형제들과도 전혀 안친하고 친구가
없었어요. 엄마가 사주보면 고독살있다고..
근데 얼굴은 반반해 남자들이 끊이지않았고..다행히 좋은사람하고 결혼..애둘 낳고 정말 많이 변했네요. 그런건 소용 없을것같아요21. 대박살이네
'20.11.15 9:47 PM (121.176.xxx.216)여자가 돈있고 성공하고 속썩이는 남자 없으면 위너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