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엄정화씨의 엔딩 크레딧 노래가 마지막으로 나와서 좋았어요.
가수들의ㅡ새로운 조합으로 크리에이티브한 작업하는 모습들 보여줘서 좋았습니다. 한시대를 풍미했던 20대부터 50대까지의 가수들이 무대에 대한 열정으로 하나되는 모습을 지루하지않은 예능으로 볼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유재석씨가 이것저것 신경 많이 쓰는 모습에서 프로그램에 대한 애정을 볼수 있었던 것도 역시 국민엠씨, 탑급의 자리는 아무나 가는게 아니구나 싶어 감탄도 했구요.
덕분에 즐거운 여름가을 이었습니다.
관객없이, 혹은 관객과 떨어져 환호없는 무대를 가진 시기였다는 점이 역사속의 예능 한 페이지였던 것 같아서 그것까지도 의미있었어요^^
ㅎㅎㅎ오늘 환불원정대 마지막 즐거웠습니다.
흠 조회수 : 2,564
작성일 : 2020-11-14 22:54:35
IP : 1.225.xxx.38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영
'20.11.14 11:11 PM (220.71.xxx.244) - 삭제된댓글왜이리 아쉽던지..
눈물은 또 왜그리.줄줄 나는지..2. 홍이
'20.11.14 11:42 PM (119.64.xxx.175)환불원정대- 떼창버전 don’ touch me 듣고 눈물났어요. 싹쓰리도 그렇고 코로나 시국에 제겐 큰 위로와 웃음입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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