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건에 택도 없는 노총각 아들이 질색하지만 연말이 오니 혹시나하는 마음에 여러가지 생각이듭니다. 결혼정보회사에 대한 거부감때문에 꺼렸지만 그시절의 진솔한 맘이 남아있을까 순진한 기대일까요?
수유동 미용실 결혼정보회사
싱클레어 조회수 : 2,172
작성일 : 2020-11-14 21:09:47
십여년전쯤 수유동에서 미용실 하시는 분이 중매로 입소문나서 매스컴에 많이 소개됐었던게 기억나서 검색 해보니 결혼정보회사를 차리셨네요.그런데 인터넷에 정보가 너무 없어요.혹시 아시는분 계신가요? 그때는 이미지가 좋아서 기억에 남았거든요.
IP : 1.231.xxx.1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라면
'20.11.14 9:17 PM (223.39.xxx.130)결정사 등록해요. 그런거 사기 많이요
저희 아주버님이 그런식으로 당했는데 비슷한 수준 집인줄 알았는데
결혼후 까보니 다 사기더라고요2. ...
'20.11.14 9:24 PM (1.231.xxx.180)저라면님 댓글 감사합니다.
저도 결혼사기사건들 보면 염려 되긴 했어요.
그래도 뭔가 해야 되지 않나 생각에 글 올렸답니다.3. ᆢ
'20.11.14 9:34 PM (119.192.xxx.98)오래전에 미용실일때 아시는 분 결혼 했는데 잘 맞는 분 소개 받고 지금껏 잘 사세요
4. ,,,
'20.11.15 4:02 PM (121.167.xxx.120)그 분은 은퇴하고 아들이 대를 이어 한다고 해요.
가보시고 가입해 보세요.
결혼 결정하게 될때 원글님이 개인적으로 검증 하시고요.5. ....
'20.11.15 11:18 PM (1.231.xxx.180)댓글 주신분들 감사합니다.도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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