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82에 남들도 자기 수준인줄 알고 후려치는 사람 정말 많음.

... 조회수 : 1,782
작성일 : 2020-11-14 20:26:18
특히 여자 일하거나 공부하는 문제 관련해서
여자가 일하면 얼마나 일한다고 하고 후려침.
포기하려면 본인만 포기하지.
세상이 그런 세상만 있나.
IP : 39.7.xxx.11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20.11.14 8:34 PM (14.38.xxx.149)

    후려치기 누가 만든 말인지 몰라도
    여성에 관련해 요새 많이들 쓰시네요.

  • 2. 원래
    '20.11.14 8:37 PM (121.133.xxx.137)

    사람은 자신이 알고 겪은게 다인줄 아는
    우물안 개구리인거예요

  • 3.
    '20.11.14 8:40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

    자기가 못 한 거, 못 하는 걸 남이 할까봐 뒷다리 잡고 자빠지는 일그러진 심성을 비난하는 거죠.

  • 4.
    '20.11.14 8:56 PM (180.69.xxx.140)

    맞아요
    저희 엄마 언니가 하는말이 맞는줄 알고
    포기한거 너무 후회되요
    자기들은 못해도 난 능력도되고 할수있었는데
    발목붙잡고 못하게하더라고요
    못난사람에게 조언받지마세요
    자기가 못한거 남들도 다 못한다고 생각해요

  • 5. ...
    '20.11.14 9:07 PM (211.36.xxx.72) - 삭제된댓글

    이 사람이 자기와 다른 상황일수 있단 걸 고려 안하는 사람이 꽤 많긴 한 거 같아요 전 미혼인데 연락 한참 없던 친구 결혼식 갈까 말까 고민했더니 친구가 님 결혼식에 왔다면이란 단서도 없이 당연히 가야지 받기만 하냐고 뭐라 하는 사람도 있었고 단골 가게 사장이 좀 헷갈리는 서비스를 여러번 해주길래 물었더니 아줌마한테 호감은 1도 있을 리 없다는 댓글이 주르르 ㅋㅋ

  • 6. 나이들며
    '20.11.14 10:42 PM (175.193.xxx.206)

    모든인간은 편향적이다 라는것.

    내가 아는것, 경험한것이 전부가 아니라는것.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면을 볼줄 알아야 한다는것.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114 정청래 “검사 수사 개입 다리 끊었다···검찰개혁, 당·정·청 .. 2 ㅇㅇ 09:32:15 110
1803113 토마토 스튜했는데 깊은맛이없.. 4 요린이 09:31:00 82
1803112 운전할때 짜증 한번 안내는 남편 두신 분 2 ㄴㄴ 09:30:56 78
1803111 상대방이 내 문자 일부를 지울수도 있나요? 귀신이 곡할.. 09:29:52 48
1803110 부동산 중개수수료 고민입니다 4 수수료 09:26:26 134
1803109 실비청구할때 같은 병명인데 통원확인서? 실비청구 09:25:24 67
1803108 오늘 주식이야기 4 하닉이 09:19:44 694
1803107 이건 내가 진짜 돈 잘 썻다!! 하는 거 2개씩만 추천해주십쇼!.. 14 ..... 09:16:53 667
1803106 이 대통령 "검사 특사경 지휘조항·수사진행중 검사 관여.. 12 속보냉무 09:15:58 413
1803105 다이슨 비싸도 살 가치가 있나요 10 ..... 09:14:29 483
1803104 노통탄핵찬성했던민주당의원들 7 에효라 09:13:45 230
1803103 강진반값여행 주말동안은 정산안되는거 맞나요? 3 .... 09:12:59 215
1803102 여기 사람들이 검찰개혁 관련 죽어라고 이재명을 까는 이유 12 ㅇㅇ 09:11:47 216
1803101 검찰개혁 관련 당대표 긴급기자회견 5 플랜 09:10:59 302
1803100 이명 족저근막염 관절통증 은근히 다아파요 40대끝자락.. 09:07:06 182
1803099 검찰개혁 끝났습니다.. 19 .... 09:05:38 993
1803098 드라이기 추천 부탁드려요 13 별달 09:04:18 327
1803097 뭐였는지 모르겠어서 여쭤봐요 1 09:03:27 220
1803096 꿈을 얼마나 믿으세요? 4 봄날은미먼 09:02:49 270
1803095 알콜중독과 폭언 13 ... 08:59:14 544
1803094 제 친구 부모님이 6 부부 08:58:10 780
1803093 키울때 돈이 제일 많이 들어간 자식 9 08:52:50 1,422
1803092 저 이거 폐경될라고 하는걸까요? 2 폐경 08:48:06 454
1803091 운동가셨나요 운테기 길어지네요 4 . . 08:46:24 544
1803090 편두통 근처 통증의학과 가도 될까요? 5 나무 08:39:21 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