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엔 옷 다들 안사세요?
간간히 다른옷 있는거 입을 생각인데요
마스크 껴서 아예 쌩얼로 출근해요
어차피 사무실에서도 마스크 껴요
외부출입인이 많아서
마스크 쓰니깐 누군지도 못알아보는데
이쁜옷도 소용없는거 같고 한데요
며칠전에 넘나 이쁜 옷을 봤어요
완전 구매욕 간만에 생겼는데 살까말까 어마어마하게
갈등되네요
차라리 보지말껄 못봤음 아예 그옷의 존재자체도 몰랐을텐데 ㅎㅎ
괜히 봐가지고
겨울옷 다들사세요?
우짤까요ㅜ
1. 경량패딩
'20.11.14 6:58 PM (223.38.xxx.85)까만색 라지 샀는데 와우! 해녀인줄. 코로나 덕분에 쑥쑥 커지고 있어요.
2. ㅇㅇ
'20.11.14 6:59 PM (185.104.xxx.4)마스크에 적응이 되니까 어쩔땐 더 편하네요 ㅎㅎㅎ
유사시엔 모자 눌러쓰고 마스크 쓰면 끝3. ㅡㅡ
'20.11.14 6:59 PM (222.103.xxx.160)걍 사세요~~
돈도 벌러 다니시는데 마음에 드는 내옷한벌도 못산다는게 말이 됩니까!!4. ..
'20.11.14 6:59 PM (39.7.xxx.112)마스크는 해도 옷은 입고 출근해야 하니까 코트랑 니트 샀어요 마스크 쓰니까 화장은 안하게 되는데 도리어 머리와 옷에 더 신경이 쓰이던데요 저는.
5. ...
'20.11.14 7:00 PM (222.236.xxx.7)저같으면 사요 .. 돈버는데 그런재미라도 있어야죠 ..
6. 으음
'20.11.14 7:00 PM (182.216.xxx.144)넘나 이쁜 옷을 보셨으면 당연히 사셔야지요~
저는 입을 옷이 없어도 너~무 없어서 허구헌날 쇼핑몰 드나드는데
아무리 봐도 이쁜 옷이 없어서 안(못)사고 있어요.
그럼서 또 옷없다 푸념..ㅋㅋ
맘에 들면 콱 사버리세욤!7. ....
'20.11.14 7:01 PM (221.157.xxx.127)출퇴근하면 사세요 전 집콕이라 안사요
8. ..
'20.11.14 7:02 PM (223.38.xxx.166)코로나때문에 나갈 일이 없어서 옷 한벌도 안 샀어요.
9. ㅎㅎ
'20.11.14 7:06 PM (58.234.xxx.21)전 사요....
10. 인생
'20.11.14 7:08 PM (120.142.xxx.201)후회하기전 사세요
11. ㅇㅇ
'20.11.14 7:10 PM (223.62.xxx.40) - 삭제된댓글경량패딩과 롱패딩
바지 여러 개 샀어요12. ,.
'20.11.14 7:18 PM (223.38.xxx.146) - 삭제된댓글보름이상 생각나면 그냥 사세요.
13. ...
'20.11.14 7:19 PM (116.121.xxx.143)올해는 그냥 안사려고요
14. ..
'20.11.14 7:20 PM (223.32.xxx.108)코로나 덕에 성장기 다 지나 쑥쑥 커진다는 말씀에 웃게 되네요.
^^15. 벌면
'20.11.14 7:22 PM (116.40.xxx.49)쓰는재미도있어야죠. 코트 바지 티 샀어요. 한살이라도젊을때 예쁘게 입어야죠. 내년이면 50...ㅠ.ㅠ
16. 사셔야합니다
'20.11.14 7:28 PM (114.203.xxx.20)패딩은 하나 샀고
예쁜 양털 코트 봐놓은 게 있는데
비싸서 고민 중이에요
고민하다가 안 산 적 없으니 또 사겠죠 ㅠㅠ
넘나 이쁜 옷은 사셔야 됩니다!17. 윗님 ㅋㅋ
'20.11.14 7:42 PM (116.36.xxx.231)고민하다가 안 산 적 없으니 또 사겠죠 - 저랑 비슷해요 ㅎㅎ
18. ㅁㅁㅁㅁ
'20.11.14 7:46 PM (119.70.xxx.213)입고갈데가 엄서요.....
19. 전
'20.11.14 7:49 PM (175.223.xxx.188)샀어요 조끼롱패딩, 플리츠아우터 2개 기모바지 밍크레깅스 등등 작년에 아무것도 안 사서이기도 하고 세일가격에 옷이 이뻐서 아이보리로 샀어요
코로나라고 너무 우울하기 싫어요 그것도 지쳤어요 몇 만원선에선 즐겁고 화사하고 싶어요 눈치껏 하지만 미용실도 다니고 나 자신이 날 볼때 덜 처지고 괜찮았음 아니까요
버는 분이 왜 주저하세요 우리는 코로나 중에도 이 정돈 즐거울 권리도 있는데요 예쁜 옷 사서 이 겨울, 이쁘게 잘 버티시길요20. 패딩
'20.11.14 8:06 PM (117.111.xxx.17) - 삭제된댓글3백주고 샀어요 어제
21. ......
'20.11.14 8:14 PM (125.129.xxx.213)올해는 안살거에요.
하루 종일 마스크 못 벗는 직업이에요.
벗으면 벌금맞는 장소에서 근무하거든요.
썬크림 바르고 눈썹만 칠하고 다니고 있어요.
겨울옷 안살거고, 깨끗하게 세탁만 잘 해서 입고 다닐거에요.
뭐 대단한 옷 가지고 있는 건 아니지만
제가 가지고 있는 옷도 충분히 입을만해요.
다 작년에 입었던 옷이고 아직 안낡았는데요 뭐.22. wii
'20.11.14 8:21 PM (14.56.xxx.214) - 삭제된댓글코로나 시국에 쇼핑 안 해서 좋은 점은 그렇게 아낀 돈으로 그런 옷이 나타면 고민없이 살 수 있어서죠.
23. 재택근무
'20.11.14 9:12 PM (14.35.xxx.21)간혹 회의갈 땐 마스크 필수. 가진 옷도 한번 씩 못입었어요.
24. 전
'20.11.14 9:34 PM (211.224.xxx.157)뽀글이 조끼, 외투 샀어요. 엄청 따뜻하고 가벼워서 이것만 입고 다니네요. 골덴 배기바지도 하나 사야하는데.
25. 미나리
'20.11.14 9:50 PM (175.126.xxx.83)모직반코트 샀네요. 사고 품절떠서 기분 좋음
26. 전업주부
'20.11.14 9:54 PM (112.148.xxx.5)저는 벌써 패딩 좋은거 하나샀고..코트하나 또사려고 봐뒀어요..옷을 아예 안산다는건..우울합니다ㅎ
27. 전업
'20.11.14 10:47 PM (222.96.xxx.44)11월에 패딩 120주고 질렀어요 ᆢ
니트 30정도주고 샀구요
저는 사요ᆢ그래도 외출할일있고 지인만나고 ᆢ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