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롤러 딱딱한거 써보고 지옥체험 ㅜ
여기저기 뭐할때마다 눈물날정도로 아픈데
폼롤러 딱딱한걸로 엉덩이 바깥쪽 ㅁㅏ사지하는데
선생님의 손으로 눌러서 하중까지 받으니
정말 세상에 땀이 비오듯하고 너무 아파서
죽는줄 알았어요 ㅠ
이 정도까지 느끼면서 운동해야할까요?
다른 부위도 폼롤러로 세게 문질러서 피멍들고 ㅠ
너무 아프다고 하니
선생님이 강도를 살짝 낮춰주긴 했는데
진짜 너무 힘드네요
한달에 수십만원 써가면서 고통을 사고있네요 ㅎㅎ ㅠㅠ
1. 음
'20.11.14 6:17 PM (220.117.xxx.26)일대일로 안했지만
폼롤러 위에서 눌러주는군요
스스로 자극점 찾아 누르는건줄 알았네요
눌러서 아프다고 다 좋은건 아닌데2. 저도
'20.11.14 6:25 PM (114.203.xxx.124)처음 폼롤러 해보고 이런 게 있나 넘 아파서 신기하기까지... 근데 오래해서 이젠 그렇게까지 아프진 않아요.
시원하기도 해요.3. ...
'20.11.14 6:30 PM (116.33.xxx.3)저도 딱딱한 폼 롤러 집에서도 쓰지만 피멍이라뇨, 말도 안 되요.
혹시 젊은 강사인가요?
몸에 관해서 맡길 때는 어느 정도 경험과 연륜이 중요해요.
시야가 자기 몸 정도라서 타인에게도 그렇게 대하는 강사 위험해요.4. 그정도
'20.11.14 7:05 PM (120.142.xxx.201)해 줘야 한다 생각해요
전 경락도 거의 전신에 멍에 괴로웠어요
몸이 안 좋았던거죠
20번 넘게 하니 좀 나아지더라고요
게다가 척추교정은 어떻고요
몸이 안좋울 수록 아파요
더 아프기전에 굳은 몸 풀어야죠.
빠지지 말고 열심히 하세요. 몸 고친다 생각하고요.5. ...
'20.11.14 7:11 PM (220.85.xxx.241)전 멍이 잘 들어서 폼롤러하고 가끔 멍 들때도 있어요.
보건소에서 snpe 소도구 몇가지만 사면 운동 가르쳐주길래 나무로 된 웨이브베개사서 뭣모르고 갔던 첫 날 지옥을 맛 봤네요.6. ㅇㅇ
'20.11.14 7:12 PM (211.193.xxx.134)멍들면 강도 낮춰야죠
7. ㅡㅡ
'20.11.14 7:21 PM (211.246.xxx.33) - 삭제된댓글나혼자 산다 김지훈 운동하면서
오만상 찡그리고 땀 뻘뻘 흘리던 거 생각나요.8. 흠
'20.11.14 8:34 PM (221.140.xxx.96) - 삭제된댓글전 처음부터 강도 젤 센걸로해서
하다보면 안아파요 시원합니다9. 흠
'20.11.14 8:35 PM (221.140.xxx.96)전 처음부터 강도 딱딱한 걸로 해서..
하다보면 안아파요 시원합니다
근데 남이 그렇게 막무가내 누르는건 별로일듯10. seize16
'20.11.14 8:38 PM (211.215.xxx.158)피멍이 아니고요, 그 뭐지 마사지 할 때 안에서 독소가 나와서 그렇다나 어떻다나 하는.... 피부 겉에만 빨갛게 되는...
괄사로 문질러도 그렇게 된다던데..
무슨 현상인지 이름은 모르지만
여튼 폼롤러 문지르고 저도 그렇게된 적 있는데 멍은 아니에요.
멍은 누르면 아프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