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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 진상

ㅠㅜ루 조회수 : 2,180
작성일 : 2020-11-14 17:31:15

기도 안 차는 저런 놈도 있나본데
저는 몇 천원짜리 사겠다고
물론 내가 결정한 거죠. 
그거 사러 파는 사람 집 앞까지 가면서
몇 번 고생했더니 어쩐지 오면서 기분이 우울해져서 이젠 집근처 아니면 거래 안해요.
나는 버스로 30분 갔는데 그것도 잘 안 오는 차라 차 기다리고 하느라 시간은 더 들었죠.
중간에 시간이 더 들게 생겨서 어디서 어떻게 가고
어느 정류장에 내린다 알려줬는데 버스 정류장에 내려서 도착 했다니까 판매자는 
자기 집 앞까지 오는 거 아니었냐고.
생전 처음 가는 곳 어두운 저녁 시간에 간 건데 그 정도면 자기도 자기 집앞이니
좀 버스 정류장까지는 나올만도 하지 않나요? 자기 집앞까지
오라니
엄청 나게 싸게 주는 것도 아니고 무료드림도 아니면서
그냥 그때 다 싫어져서 그 뒤로는 정 떨어지대요.
 
밑에 저런 놈 만나면 더 기겁할 듯. 

http://mlbpark.donga.com/mp/b.php?p=31&b=bullpen&id=202011120049621742&select...
IP : 222.110.xxx.24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ㅜ루
    '20.11.14 5:31 PM (222.110.xxx.248)

    http://mlbpark.donga.com/mp/b.php?p=31&b=bullpen&id=202011120049621742&select...

  • 2. 진상아니고미친ㄴ
    '20.11.14 5:47 PM (106.101.xxx.168) - 삭제된댓글

    진짜 뒤통수 후려갈기고 싶어지네요.
    더러운 ㅅ끼들

  • 3. 예약
    '20.11.14 6:17 PM (223.39.xxx.32)

    걸어두었는데 안오는 놈도 연락도 두절
    매너라고는 없는

  • 4. ...
    '20.11.14 6:30 PM (125.178.xxx.184)

    전 드림이든 벼룩이든 제가 받으러 갈때 호수 알려주는게 제일 편하든데 기다릴 필요 없잖아요. 이것도 취향차이인가

  • 5. ...
    '20.11.14 11:10 PM (49.172.xxx.146)

    저도 항상 집앞까지 가요. 요즘은 문고리거래도 많구요. 아파트 정문이나 지하주차장 약속잡는 분도 가끔 계시구요.반대로 저도 판매할때 그렇게 하는데 처음에 약속잡을때 버스정류장에 나와주실수 있냐 하고 정했더라면 좋았을거 같아요. 저 같아도 누가 구매한다면 당연히 집앞에 오신다 생각하니 그분이 특별히 진상으로 보이지 않아서 말씀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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