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갈색눈동자인데
나이 들면서 더 흐릿해지는듯..
예전 사주보던 아주머니
60후반이신데
눈이 너무 깨끗했던 기억이..
관리가 따로 있는지..
나이들어도 눈빛 선명할 방법 있을까요?
../ 조회수 : 3,799
작성일 : 2020-11-14 14:04:09
IP : 39.123.xxx.9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0.11.14 2:07 PM (223.38.xxx.140)관상에서도 눈은 마음의 창이라고 하죠.
그 사람의 실체가 눈빛에 어려있어요.2. 윗님
'20.11.14 2:20 PM (122.35.xxx.158) - 삭제된댓글그게 다는 아닌 듯.
눈건조 알레르기때문에 눈빛도 흐려지네요.3. 명상, 기도
'20.11.14 2:34 PM (125.15.xxx.187)마음이 맑아지는 음악을 듣고 뭥가를 공부를 하면 눈빛도 맑아지는 것 같습니다.
4. 몸
'20.11.14 3:25 PM (117.111.xxx.17)이건강할수록 눈빛도 맑아지겠죠
건강과비례5. ‥
'20.11.14 3:29 PM (122.36.xxx.160)눈동자는 타고나는것같아요.
연예인들 보면 일반인 보다 검은 눈동자가 더 크고 검게 빛나는 분들 많아요.그렇지만 다들 나이들면서 노화로 눈동자의 홍채색도 흐려지고 흰자위는 실 핏줄이 덮여서 누래지거든요‥노인분들의 검은 눈동자가 회색빛으로 흐려지듯이요‥ 눈 영양제라도 챙기고 독서를 게을리하지 않으면 맑은 사고력이 눈빛에 힘을 더해주어서 남들보단 그나마 낫지않을까 싶어요~6. ..
'20.11.14 3:30 PM (211.107.xxx.228)"그 사람의 실체가 눈빛에 어려있어요."
메모합니다~~
신중한 지혜와 따스한 배려 맑은 마음
눈빛에 모두 담고싶어요~~7. 선...
'20.11.14 6:07 PM (80.215.xxx.88)세상에 살지만 물질에 너무 얽매이지않고 큰 욕심이랄것도 없고
정신세계에 마음을 두면
모든 존재가 일체로 느껴지니
전에 혼란해져 불안했던 마음이 평온해 지면서
자연히 눈동자도 맑아질 수밖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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