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절임
1. ...
'20.11.14 10:03 AM (220.75.xxx.108)아우 하던 대로 쭉 하세요.
왜 바꾸시려고... 괜히 쓸데없이 뭐 바꿨다가 늘 드시던 그 김치가 아닌 요상한 물건이 나올 수도 있지 않을까요?2. 결론이
'20.11.14 10:11 AM (122.36.xxx.234)모두 해피엔딩인데 굳이 왜 바꿀까 고민을 하세요?
저는 원글님 덕분에 5대1 아닌 10대 1 절임도 가능하고
김치냉장고에 바로 넣어도 맛있다는 걸 배웠어요.3. 시골꿈꾸기
'20.11.14 10:11 AM (221.166.xxx.216)오늘 공연히 시간이 있어서 읽어보곤 깜짝 놀래서 항상 눈팅만 하다가 한자 남겼습니다
4. 시골꿈꾸기
'20.11.14 10:16 AM (221.166.xxx.216)아, 아주 자세하게 읽고선 저의 오해를 이제 이해했네요.
물 과 소금 적정량을 10%를 제가 잘 못 오해하고는
소금 1컵 물 10 컵으로 오해를 했던 거네요.
지금 보니까 10%가 되려면
물 5컵 소금 1컵이여야 10%가 되네요.5. 시골꿈꾸기
'20.11.14 10:22 AM (221.166.xxx.216)결론이님,
전 김치를 담으면 아주 오랜동안 먹고
또 나이가 들을 수록 신 김치가 별로더라구요
그래서 담자마자 그냥 바로 직행을 해선지 그 이듬해 늦은 여름까지 먹어도 아삭아삭해요.
에이, 그냥 하던대로 해야겠네요.
엉터리거나 말거나 아직까지는 괜찮아서요6. 덜절이면
'20.11.14 10:29 AM (222.120.xxx.44)물이 많이 나오고 김치가 아삭거리고 맛이 시원해요.
보관을 잘해야 오래 먹고요. 주로 추운 지방에서 담는 방법이고,
더운 지방에선 푹절여서 국물 거의 안나오게 담더군요.7. 시골꿈꾸기
'20.11.14 10:41 AM (221.166.xxx.216)윗님, 제 김치가 시원하고 아삭거려요. ^^
그래서 그냥 하던대로 해야겠어요.8. ..
'20.11.14 10:51 AM (118.46.xxx.127)우리 애들도 신김치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저도 김치 막 담으면 바로 김냉에 넣어요.
그러면 김치가 발효가 아무래도 늦게 되니 신김치 되는 것도 늦어지지 않을까 해서요.
저도 이런 식으로 해서 김치 맛있게 먹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