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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임신못하는 딸 대신 아이를 낳아줘(미국기사)

dd 조회수 : 5,389
작성일 : 2020-11-14 01:29:03

https://news.v.daum.net/v/20201113193904806


와 세상에 이런일도 있네요 ..

IP : 211.51.xxx.18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0.11.14 1:31 AM (110.70.xxx.125)

    대리모 시장이 꽤 형성이 된것 같은데
    생판 남보다는 차라리 엄마가 나을수도 있겠네요.

    딱히 놀라운 뉴스는 아닌데요.
    어떤 시각으로 보면 훈휴하다고 볼수도 있겠네요.

  • 2. ..
    '20.11.14 1:31 AM (211.253.xxx.191)

    외국에는 대리모는 흔해요

  • 3. ...
    '20.11.14 1:32 AM (39.7.xxx.82)

    진정한 가족이네요
    대리모 구할 거면 엄마가 백배 낫죠..

  • 4. ㅜㅜ
    '20.11.14 1:33 AM (211.253.xxx.191)

    나도 대리모쓰고싶어요ㅜㅜ 건강한것도아닌데 그나마 비실비실 살아가는데...애낳으면 몸망가지고..
    건강 개박살나겠죠?ㅜㅜ
    건강한 사람이 좀 낳아주면 좋으련만ㅠㅠ

  • 5.
    '20.11.14 1:44 AM (182.222.xxx.182)

    저도 이거 봤어요. 불임의 고통은 알겠어요. 저도 폐경 다가오는데 자식 없습니다. 그 고통 알죠.
    근데요. 저러면 그 아이는 할머니를 엄마라 해야 하나요? 할머니라 해야 하나요?
    뭐하자는건지... 사람은 물건이 아닌데... 너무 인위적인 세상이 되어 가는듯해서 씁쓸합니다.
    미래는 인공지능이나 유전자 조작으로 망할듯 싶네요

  • 6. 못 낳음 말지
    '20.11.14 1:53 AM (223.62.xxx.188)

    자식 낳아 키웠는데 자식의 자식까지 낳아줘야 하나요?
    상황이 아니면 포기해야지 굳이 엄마 몸을 빌어서까지...

  • 7. ㅡㅡㅡ
    '20.11.14 2:19 AM (70.106.xxx.249)

    종족번식의 본능이 참으로 강하네요

  • 8. 나옹
    '20.11.14 2:57 AM (39.117.xxx.119)

    엄청난 모성애...

  • 9. 족보없는나라
    '20.11.14 3:28 AM (188.149.xxx.254)

    인데 뭘 더 바라나요...

  • 10. 그러게요
    '20.11.14 6:15 AM (119.198.xxx.60)

    종족번식 본능 참으로 강하네요 222

    하기사 게이 커플들도 대리모 구해서 즈그 자식 낳아 기르는데요 뭘

    자식들이 무슨 선택권이 있어요.
    부모들이 생명의 환희뿐만 아니라 자식들이 겪어내야만 할 존재의 무거움, 삶의 고통을 안다면 과연 부모될 사람이 있을까 . .

  • 11. ..
    '20.11.14 7:06 AM (172.56.xxx.6)

    시모가 아들부부 대신해서 낳아준다면
    반응이 어떨까요? 특히 한국에서?

  • 12. 입양
    '20.11.14 7:37 AM (114.203.xxx.61)

    이라는 좋은제도도

    있긴합니다만ㅜ

  • 13. ...
    '20.11.14 8:08 AM (27.100.xxx.96)

    종족번식 본능 참으로 강하네요333

  • 14. ..
    '20.11.14 8:37 AM (203.229.xxx.25)

    난임 고통 안 겪어 봤으면 말을 마세요. 오죽하면 친정엄마가 낳아줬겠어요.

  • 15. 이게왜문제?
    '20.11.14 11:31 AM (39.7.xxx.81)

    충분히 가능한 일 아닌가
    댓글들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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