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연기 어떤가요?
1. ...
'20.11.12 9:59 AM (223.62.xxx.87)음 그 드라마는 안봤지만
문근영이 아파서 공백이 길다가
하나 딱 찍은거라서 그럴 수도 있다고 봐요
문근영 좋아하는데 안타깝네요2. 어릴땐
'20.11.12 10:02 AM (58.231.xxx.192)잘했는데 성인되고 부턴 모르겠네요
3. 호수풍경
'20.11.12 10:05 AM (183.109.xxx.109)그리 나쁘지않았는데요...
처음 좀 보다가 뒤는 안봤지만...
내용이 너무 무거워서...4. ...
'20.11.12 10:10 AM (116.127.xxx.74)전 재밌게 봤는데요
5. ...
'20.11.12 10:11 AM (124.58.xxx.190)연기가 너무 획일화 되어 있는 느낌.
투머치 해요.
너무 극적이고 ...요즘 트렌드엔 더더욱 안맞는것 같아요6. ....
'20.11.12 10:16 AM (184.64.xxx.132)아직 2회라 내용은 재밌는데
문근영이랑 캐릭터랑 안어울리는지..
특유의 불쌍한 표정.. 자기는 잘 모르겠다는 표정...
캐릭터 자체도 조금 짜증나는 캐릭인데 연기도 이상하니 더 그렇게 느끼는가봐요.7. ...
'20.11.12 10:41 AM (211.215.xxx.112)그 캐릭터 때문인거 같아요.
보다보면 연기 잘한다 싶을거예요.8. ...
'20.11.12 10:47 AM (112.164.xxx.103)저도 나름 문근영 팬인데 안타깝게도 나이 먹어 가면서 연기력이 퇴보하고 있는 것 같아요. 아치아라의 비밀에서는 드라마에 어울리는 대사톤이 아니라 살짝 거슬리는 정도였는데, 유령을 잡아라에서는 진짜 좀 민망스러운 수준이더라고요.
9. 그 드라마는
'20.11.12 10:55 AM (211.245.xxx.178)문근영만 문제가 아니었어요. . .
여자 경찰도, 남자 경찰도 문제였어요.
조연들은 진짜 애 많이 썼는데. . .
그래도 내용도 나쁘지않고 김선호 풋풋한 느낌에 전 여러번봤어요. ㅎㅎ
문근영 팬심도 있구요.
전 그래도 문근영 다른 드라마보다는 재밌게 봤어요.
제가 형사물을 좋아하는 이유도 있겠지만요.
문근영도 동안인데 장나라같은 분위기가 안나서. . . 목소리도 너무 어려보여요.10. 문근영
'20.11.12 11:15 AM (211.32.xxx.3)문근영씨 좋아하고 응원하는데...
연기는 2010년 이후로 거의 안봤는데
아직도 아역 때 연기하던 위주로 하고 있나보군요. 이천년대 초반 어린신부 김래원이랑 하고.... 그때 통통 튀는 역할로 그때는 투머치 연기가 맞았죠. 비밀의 화원에서도 똘똘한 역할로 알고 있는데....그래서 맞았을거고...그대로 하면 지금 세태나 문근영씨 현 나이로 주어진 역할에는 안맞을 것 같은데...꽤나 동안이지만 30대중반이라면 중반이거든요. (현 34세) .... 앞으로 어떻게 연기노선을 잡을지 궁금하네요.11. ....
'20.11.12 1:11 PM (106.102.xxx.150)어릴 때야 그 특유의 표정이 너무 애처롭고 이뻤죠. 이마로 눈 뜨먼서 눈동자가 떨어질 것 같은 표정이요. 근데 성인 돼서는 몰입 방해해요. 연기 자체를 못하는 건 아닌데 쪼가 있달까. 그 쪼가 이미 대중들이 질려하는 듯
12. 문배우
'20.11.12 1:47 PM (113.110.xxx.29) - 삭제된댓글관리를 너무 안하는 느낌.
외모도 시골스럽고 연기도..13. ..
'20.11.12 3:28 PM (223.62.xxx.100)가을동화 때 눈물이 그렁그렁하던 영롱한 눈망울이
이젠 사팔로 보이고 뭔가 어색한 표정 ㅠ
치아도 삐뚤하고 착색된게 보여서
여배우 얼굴을 똑바로 보기가 힘들어서
이젠 문근영양이 드라마에 나와도 안보게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