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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많거나 적은 건 팔자소관이예요

ㅇㄷㅅ 조회수 : 6,534
작성일 : 2020-11-12 03:58:45

착한데 친구없는 사람많죠
관계는 내가 어떻게 하느냐가 아니고
내가 누구냐로 결정됩니다.

최순실이 그렇게 친구가 많았다고.
마치 재물이 그저 들어오는 사람이 있듯
주변에 사람이 많고 적은 것두 사주팔자에 있어요
어딜가나 주변에 사람이 꼬이는 사람도 있고
IP : 112.214.xxx.3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0.11.12 4:01 AM (70.106.xxx.249)

    맞아요
    다 자기 팔자소관이죠
    없는거 갈구하지말고 그냥 적응하고 살아야죠

  • 2. ㅇㅇㅇ
    '20.11.12 4:25 AM (39.7.xxx.246) - 삭제된댓글

    친구가 많을 필요는 없죠
    많다고 좋은 것도 아닙니다
    인복과 친구도 엄밀히 말하면 다르고요

    친구는 딱 한 사람, 진짜 친구 있으면 됩니다
    그럼 성공한 인생이죠

    당연히 내가 누구냐가 중요하고
    내가 꾸리는 삶의 방법과 정체성이
    대인관계에도 나타나는 겁니다
    who와 how는 분리된 게 아니지요

    원글 주장은 팔자소관이니 안달복달하지 말라는 취지이나
    자기 삶을 돌아보고 타인의 배려를 헤아리는 건
    후천적으로 노력해야 얻어지는 능력입니다

    인연은 노력이죠
    노력으로 다 되는 건 아니지만
    노력은 중요합나다

  • 3. ㅇㅇㅇ
    '20.11.12 4:26 AM (39.7.xxx.246) - 삭제된댓글

    친구가 많을 필요는 없죠
    많다고 좋은 것도 아닙니다
    인복과 친구도 엄밀히 말하면 다르고요

    친구는 딱 한 사람, 진짜 친구 있으면 됩니다
    그럼 성공한 인생이죠

    당연히 내가 누구냐가 중요하고
    내가 꾸리는 삶의 방법과 정체성이
    대인관계에도 나타나는 겁니다
    who와 how는 분리된 게 아니지요

    원글 주장은 팔자소관이니 안달복달하지 말라는 취지이나
    자기 삶을 돌아보고 타인의 배려를 헤아리는 건
    후천적으로 노력해야 얻어지는 능력입니다

    인연은 노력이죠
    노력으로 다 되는 건 아니지만
    노력은 중요합나다

    착하다는 말은 특히 애매해요
    기브앤테이크, 배려, 따스함... 이런 구체적인 항목으로
    자기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4. ㅇㅇㅇ
    '20.11.12 4:39 AM (39.7.xxx.246) - 삭제된댓글

    친구가 많을 필요는 없죠
    많다고 좋은 것도 아닙니다
    인복과 친구도 엄밀히 말하면 다르고요

    친구는 딱 한 사람일지언정 진짜 친구 있으면 됩니다
    그럼 성공한 인생이죠
    양보다 질입니다

    당연히 내가 누구냐가 중요하고
    내가 꾸리는 삶의 방법과 정체성이
    대인관계에도 나타나는 겁니다
    who와 how는 분리된 게 아니지요

    원글 주장은 팔자소관이니 안달복달하지 말라는 취지이나
    자기 삶을 돌아보고 타인의 배려를 헤아리는 건
    후천적으로 노력해야 얻어지는 능력입니다

    인연은 노력이죠
    노력으로 다 되는 건 아니지만
    노력은 중요합나다

    착하다는 말은 특히 애매해요
    기브앤테이크, 배려, 따스함... 이런 구체적인 항목으로
    자기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5. ㅇㅇㅇ
    '20.11.12 4:39 AM (39.7.xxx.246) - 삭제된댓글

    친구가 많을 필요는 없죠
    많다고 좋은 것도 아닙니다
    인복과 친구도 엄밀히 말하면 다르고요

    친구는 딱 한 사람, 진짜 친구 있으면 됩니다
    그럼 성공한 인생이죠
    양보다 질입니다

    당연히 내가 누구냐가 중요하고
    내가 꾸리는 삶의 방법과 정체성이
    대인관계에도 나타나는 겁니다
    who와 how는 분리된 게 아니지요

    원글 주장은 팔자소관이니 안달복달하지 말라는 취지이나
    자기 삶을 돌아보고 타인의 배려를 헤아리는 건
    후천적으로 노력해야 얻어지는 능력입니다

    인연은 노력이죠
    노력으로 다 되는 건 아니지만
    노력은 중요합나다

    착하다는 말은 특히 애매해요
    기브앤테이크, 배려, 따스함... 이런 구체적인 항목으로
    자기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 6. 영통
    '20.11.12 5:07 AM (106.101.xxx.2)

    내 사주 보면 남 도와 주지말고 내 떡이나 사 먹으라고.
    인덕 없고 ..내가 배풀어도 고마운 줄 모른다고..
    살아보니 맞아요.
    친구도 팔자소관..공감

  • 7. ㅇㅇ
    '20.11.12 5:25 AM (211.219.xxx.63)

    헛소리임

  • 8. 최순실이
    '20.11.12 7:24 AM (210.204.xxx.20)

    왜나와요 ㅎㅎ순시리 그거야
    주변서 이득될거 있으니 많았겠죠

  • 9. ....
    '20.11.12 7:25 AM (110.70.xxx.220)

    성격이 팔자니 팔자소관 맞겠죠.
    친구가 왜 없느냐?
    내가 연락 안하면 나한테 연락하는 사람이 없어서요.
    내가 먼저 연락하긴 뭔가 자존심상해서 안하고요.
    막상 상대가 연락하면 나가는게 귀찮고.
    누가 뭐해주면 바로 반대로 뭔가 갚아야시원하고
    내가 뭘해줘도 바로 받아야 손해보는것 같고.
    누구랑 만나면 상대가 하는 얘기는 다 잘난척 같고
    상대 얘기 듣는시간은 내가 말하기 위한 준비시간이고
    기타 등등.
    친구 없는건 사회성 없는거고
    사회성 없는건 상대가 무슨 생각일까 관심이 없는거고
    그렇죠.

  • 10. ㅇㅇ
    '20.11.12 8:23 AM (125.178.xxx.133)

    이거 맞는듯. 성격이 좋아 친구 많은거 보단 재미있어 만나는 친구도 많잖아요. 좋아하고 아주 착한 친구이지만 만나면 재미없으니.연락안하게되고.

  • 11. ..
    '20.11.12 8:32 AM (58.236.xxx.154) - 삭제된댓글

    성격 환경 시대적 배경도 운명이니까요..
    예전에는 내성적인 사람도 끌고 가 주는 공동체 의식이라는 게 있었는데 지금은 거의 없죠 그래서 그런 고민들이 많이 보이는거고요
    노력하면 친구가 많을거다라는 말은 틀린 말이예요
    사람이란게 에너지가 밖을 향해 있는 사람이 있고 안쪽으로 향해 있는 사람이 있어서요
    외향적인 사람들은 좀 못 되거나 남한테 피해를 끼쳐도 만나면 에너지가 느껴지니 인간관계가 넓죠 재미라하죠 이걸.
    진짜 인간관계에 의한 쓸데없는 자책 안했으면 좋겠고
    친구 없다면 니가 문제라서 그렇다는 얕은 선입견가지고 남 판단하는 분들 그러지 마세요 그게 바로 못되어 먹은 거예요

  • 12. ....
    '20.11.12 9:23 AM (122.32.xxx.191)

    양보다 질 진리입니다.
    왜 친구 수에 연연했나 40중반되니 다 부질 없어요.
    척하면 찰떡같이 알아듣는 친구 2명만 있어도 좋아요.

  • 13. ..
    '20.11.12 9:52 AM (211.178.xxx.37)

    110.70님 말 완전 동감입니다

  • 14. ㅇㅇㅇ
    '20.11.12 11:21 AM (39.7.xxx.246) - 삭제된댓글

    누가 뭐해주면 바로 반대로 뭔가 갚아야시원하고
    내가 뭘해줘도 바로 받아야 손해보는것 같고.

    시원해서 갚는 게 아니지요
    주는 기쁨 있습니다
    그러나 그걸 아는 사람들끼리 상호 관계해야
    그 기쁨을 오래 유지할 수 있죠
    유형 무형 모든 걸 주고 받는 겁나다
    대화도요

    먹튀하는 사람들이나
    상대 배려 모르는 사람들이
    저렇게 말들 하긴 합니다

    상대 배려 헤아리는 마음만 있어도 되는데
    그거 육십 돼도 없는 사람들 많아요
    나이 문제가 아니란 거죠

  • 15. ㅇㅇㅇ
    '20.11.12 11:22 AM (39.7.xxx.246) - 삭제된댓글

    누가 뭐해주면 바로 반대로 뭔가 갚아야시원하고
    내가 뭘해줘도 바로 받아야 손해보는것 같고.

    시원하자고 갚는 게 아니지요
    주는 기쁨 있습니다
    그러나 그걸 아는 사람들끼리 상호 관계해야
    그 기쁨이 오래 이어집니다
    유형 무형 모든 걸 주고 받는 거죠
    관심 배려 대화도요

    먹튀하는 사람들이나
    상대 배려 모르는 사람들이
    저렇게 말들 하긴 합니다

    상대 배려 헤아리는 마음만 있어도 되는데
    그거 육십 돼도 없는 사람들 많아요
    나이 문제가 아니란 거죠

  • 16. 남에게
    '20.11.12 11:41 AM (112.164.xxx.25) - 삭제된댓글

    남에게 잘하면 친구가 많은건 확실합니다.
    잘한다,
    이걸 친구 기준에서 해야겠지요
    저는 저한테 지분거리지 않고, 자기말만 하지말고, 그리고 난척만 안하면 봐줍니다.
    제가 친구들이 많거든요
    그냥 신경에 거슬리면 슬슬 덜만나서 아예 안만나는 쪽으로 갑니다.
    그래서 늘 만나는 사람들은 대체로 오래된 사람들이네요
    20년에서 10년
    주말마다 만나는데 늘 그사람이 그사람,
    다들 주고받고, 적당히 합니다,
    갈굼도, 잘난척도, 흉도 없어요
    그래서 주말이 오는걸 기다립니다.

  • 17. EEIEEIO
    '20.11.14 2:22 PM (210.178.xxx.208)

    성격이 팔자니 팔자소관 맞겠죠.
    친구가 왜 없느냐?
    내가 연락 안하면 나한테 연락하는 사람이 없어서요.
    내가 먼저 연락하긴 뭔가 자존심상해서 안하고요.
    막상 상대가 연락하면 나가는게 귀찮고.
    누가 뭐해주면 바로 반대로 뭔가 갚아야시원하고
    내가 뭘해줘도 바로 받아야 손해보는것 같고.
    누구랑 만나면 상대가 하는 얘기는 다 잘난척 같고
    상대 얘기 듣는시간은 내가 말하기 위한 준비시간이고
    기타 등등.
    친구 없는건 사회성 없는거고
    사회성 없는건 상대가 무슨 생각일까 관심이 없는거고
    그렇죠. 222222222222

    딱 저를 설명해 놓으신 것 같아요
    팔자가 그런 줄 알았더니
    결국 전 사회성이 부족한 거였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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