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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테스 하시는 분들~

이거뭐지 조회수 : 2,847
작성일 : 2020-11-11 20:15:05
4:1 필라테스를 하는데 강사가 묘하게 저 딱 찍어서 지적질을 해도 기분 나쁘게하고 은근히 무시하는 느낌이 드는데 가끔 이런 젊은 처자들 말투는 친절한데 묘하게 사람 깔구뭉게는 느낌 들게 하는 사람 있지 않나요?
IP : 218.48.xxx.21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매너
    '20.11.11 8:24 PM (175.192.xxx.113)

    수업끝나고 필라강사한테 조용히 얘기하세요...
    선생님 지적하시는거 무시하는 느낌이 들고 기분이 나쁜데 제가 뭐 잘못하는게 있나요...하구요..
    공짜로 배우는것도 아니고..

  • 2. ㅇㅇ
    '20.11.11 8:24 PM (211.228.xxx.123)

    저는 예전에 방송댄스 할 때 제가 좀 몸치긴 한데 쌤이 저를 그냥 구박데기로 만들어서 수업 분위기 띄우길래 그만 둔 적 있어요.

  • 3.
    '20.11.11 8:25 PM (120.142.xxx.201)

    난 잘못된 저세 지적해 주는게 고맙던데요???
    귀찮아 모른척 하은 강사가 더 많아요
    하나라도 더 자주 지적해주고 잡아 주는 사람이 난 좋음
    왜 그걸 무시? 라고 생각하시는지 ???

  • 4. ㅇㅇ
    '20.11.11 8:43 PM (112.167.xxx.92)

    강사가 동작교정에 있어 지적이야 할수 있는데 고개를 내저으며 쯔쯔 하더라니까요 기분 안나쁘겠어요 더구나 1:1 수업도 아니고 단체수업이구만 경우없이

    동작이 백퍼 정확할 수가 있나요 기계도 아니고 못 따라가도 강사가 허리업 응원해가메 수업 진행을 해야지 쯔쯔가 뭐냐고 글서 열받아 바로 나갔잖아요 그길로 홈트로 2달에 14키로 빼버리고 그강사한테 갔다는거 아니에요 댁이 뭐라고 댁 아니면 내가 살을 못 빼고 몸을 못 만드냐고 한마디했잖아요

    강사들 보니 어중히떠중히 강사랍시고 우후죽순 나와서는 역량부족한 것 꼭 껴있음

  • 5. 요즘 유튭
    '20.11.11 8:51 PM (112.167.xxx.92)

    이 좋아요 다양한 운동강사들 나와 다양한 동작과 초보분들 안되는 동작에 의기소침하지 말고 천천히 따라오시라 말한마디도 응원하며 진행하잖아요 이 강사의 말한마디가 초보에겐 굉장히 맘적으로 힘이 되거든요

    강사를 믿고 동작에 힘을 싣을 수가 있어요 욕심도 나고 한셋트할거 두셋트 셋셋트 하는 동기유발이 되는걸

  • 6. 수업방식
    '20.11.11 9:36 PM (221.147.xxx.73)

    강사하고 느낌이 안맞는 사람있어요. 저희도 필라테스 오전에 강사가
    2명 있는데 한 사람은 열심히 해줄려고 하는건 알겠은데
    지적질이 너무 심해서 기분 나쁘더라구요. 다른 사람은 좀 편하게
    수업하고. 그래서 편하게 수업하는 강사반에만 들어가요.

  • 7. 나옹
    '20.11.11 9:58 PM (39.117.xxx.119)

    선생님 바꾸세요. 돈 주고 그런 취급 받을 이유가 없죠

  • 8. ㅇㅇ
    '20.11.11 10:17 PM (183.78.xxx.32)

    저라면 다른 타임 가겠어요.
    가기전에 이유 명확히 알려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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