맡겼어요
모직코트를 맡길때 구김이 많이 있었어요
세탁소에서 구김이 잘 안펴질수가 있으나
최대한 해보겠다고 했는데 옷을 찾아와서 비닐을 벗겨보니
구김도 그대로 옷감은 모직의 형태가 아니라 고압으로
압축시켜놓은것처럼 완전 헌옷이 되어 있네요
작년에 구입한 옷이에요
양쪽 포켓중에 왼쪽주머니 입구가 우묵하게 들어가서 변형이 되어 있었어요 ~^~~ (그림으로 표현하자면 이렇게요)
그런데 세탁업체에서는 자기들 실수가 아니다
구김이 많이 가서 이거나 코트 박음질이 잘못된거다라고
억지를 부리네요
계속 우기고 본인주장만 하는데 맡긴 사람 말은 들을 생각도 안해요
포켓 변형된곳을 보면 다리미 자국도 있는데 업체에서는
표가 안난다 우리 다리미 모양은 이렇지 않다 하는데
세탁소 옷 맡기는게 겁이 나고 이런 일이 생기니 불쾌하고 그렇네요
세탁소 체인점에 드라이클리닝을
,, 조회수 : 1,107
작성일 : 2020-11-11 15:27:41
IP : 218.232.xxx.14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그러게요
'20.11.11 4:35 PM (182.213.xxx.49)개인세탁소도 마찬가지.
실수 절대로 인정 안해요.
진심으로 사과하면 실수 한번 했다 치고 계속 이용할텐데
옷 망가트린것보다 신뢰가 깨지는게 더 큰 문제라는걸 모르더라구요.
어리석어서.2. 오렌지
'20.11.11 5:56 PM (221.162.xxx.124)보관을 어떡해 했길래 모직 코트가 보관중에 구김이 많이 생길수가 있죠?
구김 많은 상태에 맡겼으면 맡길 당시 원글님도 주머니쪽 옷 상태를 정확하게 모를 수도 있잖아요??3. ,,
'20.11.11 6:07 PM (218.232.xxx.141)모직코트에 구김이 좀 있었다뿐이지
포켓에 생긴 변형이 심해요
구김이랑 변형된거랑 완전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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