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자취를 따라 쓴 권정생 일대기를
읽었는데 눈물이 멈추질 않아요
심지어 혼자 조용히 이 감정을 느끼고 싶어
동네 한적한 카페 2층으로 왔어요 아무도 올라오지 않아 다행입니다.
몽실언니를 읽고
... 조회수 : 1,522
작성일 : 2020-11-11 15:23:00
IP : 220.78.xxx.7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아이고
'20.11.11 3:31 PM (223.194.xxx.8)저 아주 오래전에 읽었던 기억이 나네요 사실 자세한 스토리는 기억 안나고 너무 슬퍼서 혼자 방에서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나요
2. ...
'20.11.11 3:43 PM (203.254.xxx.99) - 삭제된댓글몽실언니를 읽으신거예요? 권정생작가 일대기를 읽은건가요? 저도 읽고싶어서요.
3. ..
'20.11.11 3:44 PM (220.78.xxx.78)그분이 살아온 일대기
너무 슬퍼요
스포될까 내용은 안적을께요4. 그러시면
'20.11.11 3:46 PM (220.79.xxx.8)아름다운 사람 권정생
읽어 보세요
적극 추천합니가5. ...
'20.11.11 3:52 PM (220.78.xxx.78)아름다운사람 권정생도 읽어보게습니다
6. 저 어릴적에
'20.11.11 4:01 PM (58.121.xxx.69)여러번 읽었는데
성인되어 보면 정말 너무 기막힌 얘기
뭔 놈의 팔자가 저런가
불쌍한 몽실이 ㅜㅜ
진짜 너무 슬퍼요7. 저요
'20.11.11 5:06 PM (1.239.xxx.79)아이들 독서록 때문에 같이 읽었다가 대성통곡했던 기억이ㅠㅠㅠ 분명 예전 TV에서 드라마로도 본 것같은데, 그땐 자세히 안 봐서 그랬는지...권 작가님, 몽실언니 인생을 말년까지도 너무너무 기구하게, 어쩌면 현실보다 더 현실적으로 그려내셨어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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